오늘(28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곳곳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고, 밤부터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오늘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해5도에 진눈깨비가 시작돼 낮 동안 전
행정안전부가 27일 오후 8시 강풍ㆍ풍랑ㆍ대설 대처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행안부는 28∼29일 전국에 최대 순간풍속 시속 90㎞ 이상의 태풍급 강풍이 불고 중부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데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후 16개 중앙부처, 17개 시ㆍ도와 관계
목요일인 28일은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돌풍과 함께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적설량은 경기 동부·강원도(동해안 제외), 경북 북동 산지, 전라권, 제주도 산지, 충북, 울릉도·독도에서 3∼10㎝다. 수도권(경기 동부 제외), 경북권 내륙(북동 산지 제외), 경남 서부, 전남 남해안, 충남권, 제주도(산지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6일 폭설 당시 '늑장 제설'에 대한 자체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26일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자체 감사는 폭설 대응이 끝난 이후인 11일께 시작됐다. 감사위는 폭설이 내린 당시 서울시의 제설 대응 등에 대해 담당 공무원들을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폭설 당시 서울시는 눈이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1~4cm의 온다고 판단해 오후
충청과 호남지역에 내린 폭설 탓에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18일 충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당진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차량 35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서울 방향 260㎞ 당진나들목 부근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등 15대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발생했다. 이어 정체가 시작됐고 3㎞가량 떨어진 곳에서 다시 차량 20대가
18일 아침 폭설로 인해 출근길 비상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무색하게 서울 등 수도권은 예상보다 훨씬 적은 양의 눈이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등 수도권은 눈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적설량 역시 1cm 안팎에 그쳤다. 경기 남부와 북부 일부 지역에는 눈이 많이 내린 곳도 있지만, 서울·수원·인천 등은 1cm 안팎에
18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이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되고 있어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8일 지하철 1호선은 원인 모를 이유로 평소보다 운행이 느리게 이뤄지고 있다.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측은 아직 별다른 공지를 하지 않고 있으며, SNS 등에선 "1호선 진짜 문제 많네" "이제 지옥철이 아니라 지각철이다" 등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앞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7일 오후 8시부로 대설 대처를 위한 중대본 비상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앞서 재난 안전 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17개 시·도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기관별 대설 대책을 점검하고 이날 오후 2시부로 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기상청은 17일 오후 8시 10분을 기해 인천 등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강화군을 제외한 인천 지역과 충청남도(보령ㆍ부여ㆍ금산ㆍ논산), 제주도(제주도산지), 서해 5도, 경기도(여주ㆍ안산ㆍ화성ㆍ군포ㆍ성남ㆍ광명ㆍ광주ㆍ안성ㆍ이천ㆍ용인ㆍ의왕ㆍ평택ㆍ오산ㆍ안양ㆍ수원ㆍ부천ㆍ시흥ㆍ과천)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서울시는 폭설에 대비해 17일 낮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에 들어간 데 이어 오후 6시부터 2단계로 격상 발령했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18일 새벽 사이 폭설이 예상돼 대설 예비특보를 서울 전 지역에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이에 서울시는 낮부터 제설차 817대와 덤프트럭·로더 등 도합 1070대의 장비를 전진 배치
서울시가 대설예보에 따라 자치구, 유관기관 등과 협조해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한다.
서울시는 17일 기상청이 이날 낮부터 다음 날인 18일까지 2~7cm의 눈이 예보한 것과 관련해 오후 12시부터 제설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차량과 장비를 전진 배치했다.
서울시는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강설 징후를 사전 포착해 서울에 눈이 내리
서울시는 13일 오전 8시를 기점으로 제설 비상근무를 해제하고, 평시 근무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설로 서울에 최대 6.5㎝의 눈이 내렸다. 서울시는 제설 2단계 비상체제로 인력 1만9268명, 장비 2216대, 제설제 6118톤을 투입했다. 전날 오후 8시 대설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제설 1단계로 하향했다.
이날 오전 8시 제설 비상근무는 해제
12일 오후 수도권 일대에 내린 폭설로 인해 다음 날인 13일 오전 출근길 곳곳이 빙판길로 변해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는 출근시간대 지하철과 버스를 증편 운행하며 교통대란에 대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오후 수도권과 충남 일대엔 예상치 못한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설주의보는 하루 동안 예상 적설이 5cm 이상일 때 발령된다.
행정안전부는 12일 오후 수도권에 대설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이날 오후 4시 20분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지난 6일 서울·인천·경기 수도권 일원에 폭설로 극심한 교통혼잡이 발생한 점을 고려해 선제 대응 차원에서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에 제설제 살포와 제설 장비
서울시는 기상청이 12일 오후 3시 40분을 기점으로 서울 동남ㆍ서남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해 제설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정오를 기해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단계에서는 제설 인력과 차량이 대기하고 제설제를 미리 살포한다. 2단계로 격상하면 실제 제설작업을 시행한다. 인력 8000명, 차량ㆍ장비 1000여 대를 투입
12일 오후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또다시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6~7일 폭설에 이어 일주일도 안 돼 내리는 폭설에 퇴근길 시민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서울시는 정오부터 제설 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간 상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40분을 기해 서울 동남·서남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
이번 겨울 들어 한강이 결빙되는 초강력 한파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에서 수도관·계량기 동파 사고와 정전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0일 오전 6시를 기준으로 전국에서 계량기 동파 4595건, 수도관 동파 220건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정전 신고는 7건이 접수됐다. 강추위 속에 서울과 인천 등에서는 8일 7만8083가구가 일시정전을
전국에 북극발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제주공항에는 폭설과 강풍으로 인해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되고 있다.
8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 현재 제주공항에서 32편(출발 14편, 도착 18편)의 항공편이 결항했다. 오전 9시 현재까지 운항한 항공편은 없는 상황이다.
제주공항에는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5.5cm의 눈이 쌓였
한발 늦은 제설작업과 대설주의보 발효에 퇴근길 시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제설작업은 6일 오후 갑작스럽게 내린 대설에 도로 곳곳이 심한 교통 체증으로 마비되면서 화두에 올랐다.
퇴근길에 쉬지 않고 내리는 눈에도 제 때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것이 심한 교통체증을 야기했다며 네티즌들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특히 서울 일대 도로는 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