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판매전문업·인터넷은행 도입된다"
금융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금융판매전문업체와 인터넷 등 전자매체를 통해 은행업무를 보는 인터넷 전문은행이 도입된다.
여신전문금융기관은 신용카드와 소비자금융업으로 구분돼 서민층에 대한 금융공급 확대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평상시 카드매출액을 근거로 대출하고 매월 카드
예금, 보험, 펀드, 유가증권, 신용카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고 내년 하반기에는 서민 소액대출을 전문으로 하는 '소비자금융업'이 신설돼 제도권 금융회사와 같은 수준의 관리 감독을 받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4차 회의에서 `금융규제 개혁 기본방향 및 진입규제 개선 방안'을 보고했다고 26일
금융당국은 현재 4개 영역으로 나눠져 있는 여신금융회사를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맞게 단순화 시키고 영업 규제를 완화하는 등 여신금융업법을 전면 개정한다.
금융위원회는 5일 현행 여전법이 새로운 금융기법 출현 등 금융환경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고 판단, 향후 여전업 발전방안에 대한 연구용역(6~8월) 및 공청회 등 외부의견 수렴(10월)
1960년대 산업화 시기 콘크리트 전신주 생산으로 출발
자동차금융ㆍ 물류 등 잇따라 진출, 중견그룹으로 성장
아주산업, 대우캐피탈 79.35% 등 보유 사실상 지주회사
오너 문규영 회장, 아주산업 96.5%로 막강 지배력 갖춰
올해로 47돌을 맞이한 아주그룹의 역사에는 창립이념처럼 ‘개척자정신’이 녹아있다.
리필(Refill)·리페어(Repair)·리폼(Reform) 등 일명 '3R 비즈니스'라 불리는 '리사이클링(Recycling·재활용) 사업이 뜨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소비자의 근검·절약심리가 트렌드로 확실히 자리 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소비경향은 소자본 창업 시장에도
아주그룹에서 계열분리된 L&F그룹이 ‘L&F캐피탈’을 설립하고 리스시장에 진출한다. 아주그룹은 현재 계열사 대우캐피탈, 아주오토리스 등의 리스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각각 문규영(사진) 회장과 둘째 동생인 문덕영 회장이 이끄는 아주그룹과 L&F그룹이 리스시장을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될지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월 통계청은 최근 우리나라 국민의 생활양상 변화를 통계로 분석한 결과 ▲아침사양족 ▲워킹맘 ▲살찐 한국인 등 다양한 대상을 '블루슈머'로 규정한 바 있다.
블루슈머란 경쟁 없는 시장인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란 뜻인 '컨슈머(Consumer)'가 합성된 말로 경쟁자가 없는 시장의 새로운 소비자'를 의미한다.
업계에
푸르덴셜증권은 11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유지했다.
최원경 연구원은 “군산 공장 투자를 통해 굴삭기 capa만 현재 2만5000대에서 2009년에 이르면 5만500대로 2배 이상 Capa를 증설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ISB(Infra Support Business)산업에서 Global Top
내 체질에 맞는 창업 아이템은 뭘까.
한의학에서 사람의 체질에 따라 약을 달리 써서 병을 고치는 의술인 사상의학이론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적용시킨 사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헌 창업경영연구소장은 "창업자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제마의 사상의학에 근거해 체질에 맞는 창업아이템을
교보생명과 실업극복국민재단은 29일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대강당에서 ‘2006년 교보다솜이 간병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과 실업극복국민재단 강원용 이사장, 교보다솜이 간병봉사단원 등을 비롯해 사회적기업지원법안을 발의한 우원식 국회의원과 노동부 관계자 등 160 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대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