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10억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메리츠종금증권, 163억원의 여신 발생
△동양시멘트, 동양네트웍스로부터 104억원 담보 제공 받아
△웅진홀딩스, 웅진식품 한앤컴퍼니에 매각 결정
△세아홀딩스 “세아이앤티, 회사분할 결정”
△에코프로, 공시번복에 따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한울저축은행, 자본금 전액 잠식…감사의견 ‘부적정
휴맥스는 계열사 대우IS 주식 134만주를 17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4.2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67%이다.
회사 측은 이번 지분 취득 목적을 “대우IS의 추가지분 투자를 통한 경영권 확보 및 자동차 전장사업 강화”라고 밝혔다.
대한은박지공업은 23일 최대주주인 김도우씨와 그 처인 이윤숙씨가 보유중인 주식 848만575주(15.36%)를 프라임서키트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각대금은 총 47억4900만원으로 주당 560원 꼴이며 전일 종가인 470원 대비 90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셈이다.
김도우씨는 또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배합사료 전문기업 SY의 주식
SY는 23일 유가증권시장본부가 요구한 부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부도와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거래은행과는 정상거래중"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대우IS사업부문 인수 전 바이오디젤사업관련 영업권관련 협상 중 거래은행인 농협서현동 지점의 백지 당좌수표를 견질용으로 지급했다"며 "하지만 대우IS사업부문을 양수키로 결정하면서 바이오디젤사업 영업권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