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s)는 9일 별도기준으로 2분기 매출 3255억원, 영업이익 49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6.01%, 37.07% 증가하며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역대최대인 15.2%로 나타났다.
이는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대웅제약이 2분기 별도기준 매출 3255억 원, 영업이익 496억 원으로 매출·영업이익에서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1% 성장해 영업이익률도 역대 최대인 15.2%를 기록했다.
대웅제약은 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3대 혁신신약을 중심으로 자체 제품 비중을 높인 결과 재무구조 안정성 역시 대폭 강
대웅제약은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아크와 인공지능(AI) 실명질환 진단보조 솔루션 ‘위스키(WISKY)’와 안저카메라 ‘옵티나 제네시스(OPTiNA Genesis, 이하 옵티나)’의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위스키와 옵티나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아크는 제품의 제조·생산 및 기술 지원을 맡는다.
당뇨 및 고혈압이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6일 멕시코, 에콰도르, 칠레 등 중남미 3개국에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Fexclue, Fexuprazan)’를 동시출시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멕시코, 에콰도르, 칠레 등 3개국의 항궤양제 시장은 총 3억달러(한화 4155억 원)
대웅제약은 멕시코, 에콰도르, 칠레 등 중남미 3개국에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를 동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3개국의 항궤양제 시장은 총 3억 달러(4155억 원) 규모다.
펙수클루는 대웅제약이 2008년부터 13년간 자체 기술로 개발해 2022년 7월 출시한 칼륨경쟁적 위산분
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美 IDMC서 안전성 입증
대웅제약은 혁신신약(First-in-class)으로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제 ‘베르시포로신(DWN12088)’이 임상 2상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았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베르시포로신은 올해 3월 개최한 1차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기술이전 계약 규모가 커지면서 우수한 기술력이 전 세계에 입증받고 있다. 기술이전은 신약개발에 있어 임상 개발이 완료되고 승인을 획득하기 전 여러 면에서 완성되지 않은 후보물질에 대한 전반적인 권리를 다른 개발자에게 이전하는 것을 뜻한다.
3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맺은 기술이전 계약은 모두
최근 유앤생명과학 등 국내 5개사가 남성 탈모 치료제 성분인 ‘두타스테리드’의 저용량 제네릭(복제약) 품목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으며 향후 시장 구도 변화가 예상된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두타스테리드’ 성분 탈모 치료제로 △유앤생명과학 ‘아보페시아정 0.2㎎’ △유한양행 ‘모바나정 0.2㎎’ △대웅제약 ‘두타리모정 0.2㎎’ △한독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s)는 29일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ndependent Data Monitoring Committee, IDMC)로부터 특발성폐섬유증(IPF) 치료제로 개발하는 PRS 저해제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임상2상 지속을 권고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두번째로 개최된 회의에서
대웅제약은 세계 최초 신약(First-in-class)으로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제 ‘베르시포로신(DWN12088)’이 임상 2상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아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29일 밝혔다.
베르시포로신은 올해 3월 개최한 1차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ndepen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 2월부터 시작된 의료대란 여파에도 2분기 실적을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품목의 견고한 성장세에 호실적을 보인 기업도 있고, 연구개발(R&D)에 집중하며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선 회사도 있다.
2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미약품은 연초부터 불거진 경영권 분쟁 논란속에도 2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
알피바이오는 풍림무약과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 이코사펜트산에틸(EPA)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가 초도 물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EPA 단일 전문의약품인 고지혈증 치료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심혈관 관련 위험을 감소시키는 용도로 승인한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이다. 고중성지방혈증뿐만 아니라 궤양, 통증, 냉증 등 폐쇄성 동맥경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17일 AI(인공지능) 심전도 검사 솔루션 '모비케어'의 국내 판권을 가진 대웅제약을 통해 한국건강관리협회(메디체크, 이하 건협)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협은 전국 17개의 지부로 구성된 국내 최대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이달부터 전국 17개 지부에서 순차적으로 모비케어를 활용한 심질환, 특히
씨어스테크놀로지가 5조 원 규모 건강검진 시장의 인공지능(AI) 검사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최상위 건강검진센터를 고객으로 확보해 2286만 명의 수검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씨어스는 17일 대웅제약을 통해 한국건강관리협회(메디체크ㆍ건협)에 ‘모비케어’를 활용한 ‘AI 심전도 검사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건협은 전국 17개의 지부로 구
△신세계, 콘텐츠 자회사 마인드마크 100억 규모 유상증자 참여
△SK이노 “SK온 사업 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 검토”
△대웅 자회사 대웅바이오, 클로번스정 8개월 생산 중단…제조업무정지 처분
△성광벤드, 200억 규모 자기주식 매입 결정…“주주가치 제고 목적”
△씨큐브, 192억 규모 치서오버시스홀딩스 주식 취득 결정…“해외 유관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들이 중남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남미는 주요국 시장에 비하면 크지 않지만, 미용·성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성장 잠재력이 뛰어나 K톡신의 선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나보타’는 국산 보툴리눔 톡신 중 처음으로 아르헨티나 품목허가를 받았다. 현지에서는 파트너사를 통해 ‘클로듀’란 이름으
대웅제약은 자사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지난달 아르헨티나 식품의약품의학기술청(ANMAT)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허가 용량은 100유닛(Unit)과 200유닛이고 수출명은 ‘클로듀(CLODEW®)’다.
대웅제약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아르헨티나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권위 있는
◇현대해상
오랫동안 기다리던 예실차 손익의 정상화
보험손익: 예실차 개선에 기반한 실적 개선 전망
투자손익: 포트폴리오 조정 관련 영향 일부 예상
2Q24E 순이익 2,693 억원(+48.2% YoY) 전망
설용진 SK증권 연구원
◇금호석유
2Q24 Preview: 사이클 전환
합성고무 개선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기대를 상회할 전망
이익 턴어라운
알리코제약이 위염 치료제 레바미피드 서방정의 생물학적동등성 임상시험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알레바서방정의 주성분인 레바미피드는 위점막 병변 개선 치료제다. 한국오츠카제약이 1991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무코스타정’으로 허가받고 판매했다. 이후 유한양행이 레바미피드의 복용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과 공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