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면역항암제 ‘DA-4505’ 임상 1/2a상 진입
동아에스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항암제 ‘DA-4505’의 1/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DA-4505 단독요법 또는 항 PD-1 면역관문억제제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
△셀트리온, CT-P41 미국 품목허가 신청
△대웅제약, 러시아‧CIS에 771억 규모 이나보글리플로진 수출 공급계약
△HD한국조선해양, 5574억 규모 VLAC 4척 공사수주
△HD현대일렉트릭, 619억 규모 230kV 변압기 등 총 9대 공급계약
△셀트리온 “충남 예산시와 3000억 규모 바이오의약품 및 관련 부자재 공장 신설 MOU 체결”
△HL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자승스님(69)이 지난달 29일 입적(사망)하자 여야 국회의원들의 추모와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를 비롯한 윤재옥 원내대표 등 여당 인사들이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았고, 전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문을 한 데 이어 홍익표 원내대표 등도 이날 조문을 했다.
김
뇌전증치료제인 ‘레비티라세탐’과 ‘클로바잠’ 성분 의약품을 복용할 경우, 드물지만 심각한 약물 이상반응인 ‘드레스 증후군(Drug Reaction with Eosinophilia and Systemic Symptoms)’을 초래할 수 있어 복용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달 28일 해당 내용을 담은 안전성
대웅제약은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 에 대한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 총 6개국 수출 계약을 러시아 제약기업 파마신테즈(JSC Pharmasyntez)와 맺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기술료를 포함해 약 6000만 달러(약 771억 원)다. 대웅제약은 파마신테즈를 통해 현지 임상 3상을 완료하고 빠르게 엔블로를 공급할 계획
대웅제약은 당뇨병치료제 엔블로와 제미글로 복합제(DWJ1563) 임상 1상에서 투약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상 1상은 생동성 시험으로 엔블로·제미글로 복합제 한 알을 먹을 때와 엔블로와 제미글로를 각각 먹었을 때를 비교했다.
건강한 성인 40명을 무작위로 나눠 교차 검증한 결과, 엔블로·제미글로 복합제의 안전성과 생체 이용률(또는
상상인증권은 29일 종근당에 대해 보수적인 시나리오로 봐도 주가는 저평가된 수준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주가는 2023년 7~8만 원대에서 장기 정체국면에 머물다 3분기 중에 상승하기 시작해 특히, 11월 노바티스와 L/O 계약을 체결하면서 14만 원에
기관지염 등 치료제인 미분화 부데소나이드 성분 흡입제 보험약가가 공급 확대를 조건으로 인상된다. 해당 의약품은 유·소아에 대해 대체 약제가 없는 필수의약품이다.
보건복지부는 안정적인 필수의약품 공급을 지원하고 중증질환 치료제의 보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보험약가 인상안 및 중증질환 치료제 급여 적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 대웅펫은 대웅제약 태국법인과 협업해 지난달 25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2회 태국 방콕 펫 페어 SEA(PET FAIR South-East Asia) 2023에 참여하고, 온라인 플랫폼 ‘쇼피(Shopee)’의 태국 마켓 페이지에 입점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대웅펫과 대웅제약은 지난해 10월 글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연구·개발(R&D) 강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대부분 올해 매출 신기록이 기대되는 가운데, 벌어들인 만큼 신약 개발에 투자하는 순환구조가 업계에 자리 잡았단 평가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연매출 1조 원 이상의 상장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올해 3분기까지 각자 1000억 원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했다.
상장
의료미용산업 규모 세계 2위 규모, 보톨리눔 톡신 시장 1조 원 이상을 형성하고 있는 중국에 도전하는 K톡신 기업들이 늘고 있다. 국내 기업 중에선 휴젤이 유일하게 중국 식품의약품관리국(NMPA)에서 허가받고 판매하고 있다.
20일 보툴리눔 톡신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과 메디톡스, 제테마 등 K톡신 기업들이 중국 시장을 겨냥해 중국 NMPA에 품목 허
대웅제약이 최근 열린 ‘2024 GPTW 전략수립 컨퍼런스’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노하우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GPTW’는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Place To Work)’의 약칭으로, 국내외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을 조사하고 선정하는 컨설팅 기관의 이름이기도 하다. 대웅제약은 대한민국, 아시아 등에서 여러 차례 ‘일하기 좋
대웅제약은 중국 의약품 수출입 기업 메헤코 인터내셔널(China Meheco International, 이하 메헤코)과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자체 개발 신약을 포함한 대웅제약 전 품목의 중국 진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 6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서 체결됐다.
코오롱글로벌 비주택 부문이 기술 혁신의 시험대인 해외시장에서 잇따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비주택 부문에서만 1조1630억 원의 신규 수주를 달성해 지난해 연간 수주액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빠른 착공과 준공으로 현금 회수가 빠른 비주택 부문을 빠르게 확대해 대내외 위험을 상쇄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추세라면 2
종근당, 노바티스에 1조7000억 원 규모 기술수출
종근당은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와 신약후보물질 ‘CKD-510’에 대한 13억500만 달러(약 1조70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노바티스는 종근당이 개발 중인 저분자 화합물질 히스톤탈아세틸화효소6(HDAC6) 억제제 CKD-510의 개
스마트공장 탐방 시리즈 게재 순서①보령 예산공장②이연제약 충주공장③시지바이오 향남공장④대웅제약 오송공장⑤JW생명과학 당진공장
대웅제약 오송공장은 대지 6만6000㎡(2만 평), 연면적 4만4000㎡(1만3300평) 규모로, 오류를 최소화한 첨단 스마트공장이다. 이곳에서 주요 제품 생산을 총괄하는 이승하 대웅제약 생산본부센터장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장기
스마트공장 탐방 시리즈 게재 순서①보령 예산공장②이연제약 충주공장③시지바이오 향남공장④대웅제약 오송공장⑤JW생명과학 당진공장
“칭량을 제외한 모든 공정에서 원료·제품에 사람 손이 닿지 않아 오염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이 2017년 2100억 원을 투입해 준공한 오송공장은 공정 대부분에 사람의 개입이 없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국내 첫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에 메트포르민을 더한 2제 복합제 ‘엔블로멧서방정’(이하 엔블로멧)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엔블로멧의 출시는 국산 36호 신약 엔블로정의 국내 출시 후 6개월 만이다. 약가는 611원으로 단일제 엔블로와 같으며, 이나보글리플로진(0.3mg)과 메트포르민염산염
스마트공장 탐방 시리즈 게재 순서①보령 예산공장②이연제약 충주공장③시지바이오 향남공장④대웅제약 오송공장⑤JW생명과학 당진공장
스마트공장 도입으로 연간 10억 원 이상의 비용을 단축했고, 시간과 인력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었습니다.”
시지바이오 스마트공장 S-Campus(S-캠퍼스)는 ‘시지덤 원스텝’, ‘시지로얄로퍼티’, ‘시지덤 매트릭스’ 등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