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편두통 치료 특허를 미국에서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허 획득은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이온바이오파마(AEON Biopharma, Inc.)를 통해 이뤄졌다. 이온바이오파마는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보툴리눔톡신 ‘ABP-450(한국 제품명 나보타)’에 대해 ‘편두통 치료용 신경독소 조성물(Ne
대웅제약이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트주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자진 철수했다. 대웅제약은 국산 신약 34호 ’펙수클루‘, 국산 신약 36호 ’엔블로‘를 허가받았던 만큼 보장된 신약 개발 능력을 토대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이달 4일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
지리산 화엄사가 주최하는 야간 사찰 탐방 프로그램이 선착순 접수 4시간 만에 마감됐다.
지리산 화엄사는 5일 오전 11시부터 야간 사찰 탐방 프로그램인 화야몽(華夜夢) 신청자를 홈페이지로 선착순 접수했다. 이날 신청은 접수 시작 4시간 만인 오후 3시에 마감했다.
프로그램은 지리산 야생 녹차 시음으로 시작해 △기도 서원 쓰기 △범정 스님에게 묻다 △대웅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이 갈수록 활발하다. 특히 동남아 경제를 선도하는 ‘빅(Big) 3’ 국가에서 노다지를 찾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다.
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동남아 지역에서 경제적으로 영향력이 가장 큰 인도네시아와 태국, 싱가포르에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이들
대웅제약은 자사 당뇨병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와 제미글립틴, 메트포르민 3가지 약제 병용 장기 3상 임상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엔블로는 대웅제약이 개발한 국내 최초 SGL-2(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2) 당뇨병 신약이다. 지난 4월 SGLT-2 억제제 병용 건강보험급여 적용이 확대된 바 있다.
엔블로는 기존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NABOTA)가 지난달 30일 말레이시아 국가의약품관리청(National Pharmaceutical Regulatory Agency, NPR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허가 용량은 100유닛(Unit)이다.
현지 유통 및 판매는 하이픈스 파마(Hyphens Pharma Malaysia Sdn
최근 건설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업계가 위축되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이 사업을 다변화하면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비주택 부문을 빠르게 확대하고, 육상·해상 풍력발전, 수처리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코오롱글로벌은 상반기 삼성전자 평택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고형암 치료제 파이프라인 ‘PHI-501’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위해 비임상·임상시험수탁기관(CRO) 큐베스트바이오와 독성시험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IND 제출을 위한 GLP(비임상시험관리기준)기관에서의 독성시험은 미국 전임상 전문 업체 찰스리버(Charles River Laboratories)에서 진행한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올 하반기 채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과 SK바이오사이언스, 보령 등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일제히 하반기 채용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영업·연구개발(R&D)·생산·관리 등 분야에서 하반기 채용을 진행할 계획으로, 다음 달부터 서류 전형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은 올
대웅제약이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양성교근비대(이하 ‘사각턱’) 적응증을 허가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나보타는 △미간주름 △눈가주름 △사각턱 △뇌졸중 후 상지근육경직 △눈꺼풀 경련 등 5개의 적응증을 보유하게 됐다.
대웅제약이 이번에 획득한 나보타 사각턱 적응증은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중 최초다.
대웅제약은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Saudi Food and Drug Authority, SFDA)에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국산 신약 엔블로정(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의 품목허가신청서(NDA)를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 Global MIDAS)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사우디아라비아의 당뇨병
신한자산운용은 ‘SOL 의료기기 소부장 Fn’과 ‘SOL 자동차 소부장 Fn’을 신규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장으로 반도체ㆍ2차전지ㆍ의료기기ㆍ자동차 등 4개의 소부장 상장지수펀드(ETF)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SOL 의료기기 소부장 Fn’은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 △비올 등의 피부미용기기 기업과 △덴티움 △원텍 △레이 △
제약산업이 ‘디지털’과 ‘바이오’를 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질병을 치료·관리하는 ‘약’의 범위가 생명공학·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융합으로 새롭게 확장되며 제약산업의 변화와 혁신도 가속화되고 있다.
다양해지는 신약개발 방식…새로운 접근법 주목
2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의약품을 개발하는 방식이 저분자화학물(small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권규찬 R&D 총괄 사장을 필두로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18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권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권 신임 대표이사는 사업개발 및 연구개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글로벌 영업 전문가인 이용구 대표이사와 함께 회사의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권 대표이사는 LG화학 선임
금융감독원은 대웅제약이 경쟁사 메디톡스에 대한 긍정적인 리포트를 내지 말아 달라는 의견을 SK증권 측에 전달했다는 의혹에 대한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서 이주 초 SK증권 리서치센터장과 제약 담당 애널리스트를 소환해 면담을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17일 금감원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금융투자검사국은 대웅제약과 SK증권 간 불공정거래 여부,
대웅제약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2년 한국 바이오헬스산업(제조업 및 의료서비스) 해외인식도 조사’ 의약품 분야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다음으로 인지도 2위, 국내 제약사 중에서는 인지도 1위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조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브랜드 파워와 국제 경쟁력을 파악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시 국가별 맞춤형
국내 유일 인공지능(AI) 기반 급성 골수성 백혈병이나 재발성 난소암 치료 후보물질 임상을 진행 중인 파로스아이바이오가 엔비디아 인셉셥에 참여 중이라는 소식에 연 이틀 상승세다.
1일 오후 2시 20분 현재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전일대비 720원(4.94%) 상승한 1만529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아이뉴스24는 파로스아이바이오가 미국 엔비디아를
대웅제약은 지난달 27일 필리핀 마닐라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 런칭 행사에 맟줘 필리핀에 펙수클루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대웅제약이 펙수클루 발매 1년 만에 이뤄낸 글로벌 진출 첫 성공 사례다.
펙수클루는 대웅제약이 2008년부터 13년간 자체 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순수 국산 신약이다. 주요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도 실적 신기록 릴레이를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 2분기 잇따라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연간 성적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한양행과 종근당, 한미약품 등 2분기 실적을 발표한 대형 제약사들이 일제히 외형과 수익성 동반성장에 성공했다.
국내 대형 제약사를 이끄는 유한양행은 2분기 사상 최대 매출
파로스아이바이오가 강세다. 대웅바이오와 고형암 치료제 임상 시료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31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9.97%(3360원) 오른 1만45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대웅그룹 계열사 대웅바이오와 고형암 치료제 ‘PHI-501’의 임상 시험용 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