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은 책임경영 실현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및 자회사 주식을 매입할 예정이라고 27일 공시했다.
대웅은 KB증권을 통해 신탁방식으로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100억 원 규모로 자회사인 대웅제약의 주식을 다음 달부터 3개월간 장내에서 직접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웅은 성장 모멘텀이
대웅제약은 27일 2023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071억 원, 영업이익 36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7.8% 성장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펙수클루·엔블로·나보타 등 3대 혁신신약 선전으로 2분기 별도기준 최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주력 사업인 전문의약품(ETC)과 나보타는 물론 연구개발(R&D) 기술
1998년 배우 한석규와 함께 CF를 찍었던 예천 용문사 주지 청안 스님(대종사)이 23일 오전 5시 50분께 용문사 경내 동향각에서 입적했다. 향년 87세(법랍 49세).
20대에 출가한 고인은 조계종 총무원장과 동국대 이사장을 지낸 녹원 대종사를 은사로 득도(得度)했다. 서울에서 도심 포교당을 운영하던 1998년 SK텔레콤 TV 광고에 등장해 유명세를
한올바이오파마는 26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이 연결기준 전년 동기 대비 57.8% 증가한 41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동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92% 증가한 81억 원이다.
2분기 영업매출은 2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 성장했다. 장염 치료제 ‘노르믹스’, 전립선암 치료제 ‘엘리가드’,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탑
대웅제약은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선진국 치료적응증 파트너사 이온바이오파마(AEON Biopharma, Inc.)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해 투자금 1억2500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온바이오파마는 대웅제약이 나보타의 글로벌 치료사업을 위해 2019년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이오 의약품 회사로 나보타의
대웅그룹의 지주사인 대웅이 미국 파트너사 지분 438억 원 상당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대웅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프리베테라 애퀴지션(Priveterra Acquisition)에 대해 주식 교환의 방법으로 346만3318주를 438억 원에 취득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2.63%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2일이다.
이번 지분
대웅바이오는 2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월드클래스 플러스는 산업부가 성장 의지와 혁신 역량을 갖춘 기업에 수출금융과 해외마케팅, 인증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산업부는 글로벌 최고기술, 독자적 원천기술 등을 기준으로 수출 선도 유망기업을 평가해 총 16개 사를 선정했다.
대웅
입셀은 20일 한마음혈액원과 ‘만능공여 인공혈액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만능공여 인공혈액은 희귀혈액으로 알려진 Rh-O형 혈액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를 만들고, 이를 이용해 적혈구 분화·탈핵·성숙을 위한 여러 단계를 거쳐서 만들어지는 혈액제제를 말한다.
최근 저출산·고령화 사회 진입, 코로나19와 같은 다양한 감염 질환 발생에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가 2030년 글로벌 매출 1조 원 목표에 맞춰 순항하고 있다.
20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펙수클루는 235억 원의 외래 처방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에는 108억 원, 2분기에는 127억 원의 매출을 보였으며 월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다. 발매 11개월 만에 누적 매출은 300억 원을 돌파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약·바이오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깨닫고 지속 가능한 사업을 이어가겠단 각오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올해 들어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이어온 기부와 나눔은 물론 환경친화적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베트남 의료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의약품과 의료기기 모두 10% 이상의 성장세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17일 베트남산업조사컨설팅(VIRAC)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베트남 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82억 달러(약 10조600억 원)이며 연간 11%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의료기기 시장도 10% 넘는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
대웅바이오가 항생제 사업을 1000억 원 규모로 키우기 위해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
대웅바이오는 500억 원을 투입해 건설 중인 ‘세파로스포린(세파)’ 항생제 전용 신공장을 통해 항생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세파 계열 항생제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 낮은 약가 등으로 시장성이 떨어지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이에 항생제 사업 철수
한국바이오협회와 RX코리아가 공동 개최하는 글로벌 종합 바이오 컨벤션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BIX) 2023’이 12일 개최됐다. 행사는 14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이번 BIX는 한국바이오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더 굳건히 성장해 나가자는 의미의 ‘산업 개조(Revamping the Industry)’라는 슬로건과 함께, 바이오산업의 K-BI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토신 ‘나보타(미국명 주보)’가 미국에서 미간주름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6개월 장기지속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고용량 임상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가 65세 미만의 미간주름 중등도 내지 중증 이상의 1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작년 3월부터 다기관, 이중맹검
6월 5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 기업은 피에로컴퍼니와 디플에이치알, 잇그린, 바이옴에이츠 등이다.
△피에로컴퍼니
리퍼비시 전자기기 구독서비스 ‘폰고(phoneGO)’의 운영사 피에로컴퍼니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한인 벤처캐피털(VC) 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프리 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3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
대웅제약은 자사 보툴리눔 톡신 ‘누시바(Nuceiva, 국내 제품명 나보타)’가 파트너사인 에볼루스(Evolus)를 통해 최근 이탈리아에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탈리아는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에 이어 대웅제약의 누시바가 진출하는 네 번째 국가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FBI(Fortune Business Insight)에 따르면 연간 6500
거침없이 증가하던 K바이오의 기술수출 규모가 지난해부터 꺾이는 추세를 나타냈다. 올해도 상반기 기준 총 2조 원대에 머물러 기세가 주춤하다.
2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간한 ‘2022 보건산업백서’에 따르면 2022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기술수출 규모는 약 6조6326억 원으로 집계됐다. 사상 최대 기술수출 기록을 쓴 전년(14조516억 원)의 절
검찰이 보톡스 주사약 원료인 보툴리눔 균주 기술이 메디톡스에서 대웅제약으로 유출됐다는 의혹을 다시 수사한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검은 22일 대웅제약의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 사건에 대해 재기수사 명령을 내렸습니다. 재기수사 명령은 상급 검찰청이 항고나 재항고를 받아 검토한 뒤 수사가 미진하다고 판단할 때 재수사를 지시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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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돌파한 대웅제약의 ‘펙수클루’가 7월 1일 발매 1주년을 맞는다. 대웅제약은 이달 26일부터 7월 2일까지 ‘펙수클루 위크(FEXUCLUE WEEK 2023)’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