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명 작가 참여해 기록·기억·관계에 대한 시선 담아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서 17~21일 진행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와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이 대학연계프로그램 '2026 폴리오 스튜디오'의 성과를 공유하는 결과보고전 '아크 아크 아크'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와 아카이브를 주제로 진행된 한 학기 수업의 결과물을 바탕
여러분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직이 있다면, UIT를 통한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성공공식을 한번 적용해 보십시오. 기업을 살리는 마법의 UIT 공식이 될 것입니다.
• U: 사람을 이해하십시오.
• I: 사람에게 투자하십시오.
• T: 사람을 신뢰하십시오.
UIT는 ‘어떤 조직이 사람을 살리며 성장하는가’를 설명한다.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에게
'탱크데이' 여파 스타벅스 전점 파트너, 조기 영업종료 후 점포별 진행정용진 회장과 각사 대표, 24일 사장단회의때 역사교육 "재발방지 다짐"역사·사회적 민감도 검증하는 ‘체크리스트’ 만들어 리스크 사전 예방
스타벅스코리아 본사와 전국 매장 파트너 전원이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는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비롯한 이마트부문 경영진도 별도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사장과 주요 경영진이 미래 배터리 산업을 이끌 글로벌 인재 확보에 직접 나섰다. 미국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의 석·박사급 인력과 교류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글로벌 인재 행사 '배터리 테크 콘퍼런스(Battery Tech Confere
중국의 바이오텍 경쟁력 약진 우려안보법 발의해 산업 디커플링 꾀해기술무기화 억제…공급망 주시해야
‘중국이 미국의 먹거리를 먹어치우고 있다(China is eating our lunch).’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국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미·중 간 바이오패권을 빗대어 한 말이다.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생태계에서 중국의
‘종로3가역, 6번 출구, 7시에 만나’라는 뜻의 ‘3670’외로운 현대인의 초상…공동체 속 만남과 이별의 기록탈북자와 성소수자 정체성 통해 청춘의 성장담 그려내
영화 ‘3670’은 탈북자이자 성소수자인 청년 철준(조유현 분)이 새로운 공동체에 발을 들이며 관계와 소속, 사랑과 우정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4관
전문 파트너와 교육·데이터·인프라 솔루션 조합 제공3~5년 내 부울경 10개 대학 협업·부산 기업 AX 10% 목표
“고객이 원하는 것이 AI였습니다. AI를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지,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업무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묻는 수요가 가장 많았습니다.”
오랑휘 링크드 전략신사업본부 상무는 최근 서울 강남구 링크드 사무실에서 본지와
얼어붙은 IPO 시장 기지개오픈AI·앤스로픽 상장 기대감 확산흥행 뒤엔 고평가 논란…시총·실적 괴리 지적
일론 머스크의 우주탐사·AI 기업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면서 오픈AI와 앤스로픽 등 다른 초대형 AI 기업들의 증시 상장도 성공할 것이라는 낙관론에 힘을 실었다.
13일(현지시간) CNBC방송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학령인구 1073만→492만명…교부금은 10년 새 43조→76조기획처 “연동 구조 한계” vs 교육부 “연동 방식·교부율 유지”
반도체 호황에 따른 대규모 초과 세수가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지방교육 재정교부금(이하 교육교부금) 연동 방식 개편 논의에 착수했다. 다만 기획예산처와 교육당국 간 입장차가 커 협의안 마련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12일 병원 별관 차후영홀에서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열고 ‘깊은 치유, 너른 돌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20년 도약을 다짐했다.
14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 따르면 2006년 6월 12일 개원 후 서울 동남권과 경기 동부권을 아우르는 대학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의과·한방·치과가 한 공간에서 협력하는 진료 체계를 바탕으로, 질병 치료를
배우 홍이설이 허남준과의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14일 홍이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급되고 있는 배우님(허남준)과는 대학 시절 수업을 같이 들으며 친해진 좋은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홍이설은 “제 글 때문에 또 다른 오해가 생길까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라며 “계속되는 추측들로 인해 상대 배우님께 폐가 될 것 같
대학 재학 중 실무 경험을 쌓고 학점도 인정받을 수 있어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이 올해 마지막 가을학기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서울시는 대학생의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돕는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가을학기 신규 참여자 75명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4월 여름학기 모집에는 목표 인원을 웃도는 15
방송인 홍석천이 퀴어페스티벌에 참석했다.
13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퀴어페스티벌 다들 행복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진행된 퀴어페스티벌에 참석한 홍석천의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성 소수자를 의미하는 무지개 깃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서울 을지로 및 종로 일대에서 열린
사회탐구와 확률과 통계로 수험생이 몰리는 이른바 ‘사탐런’, ‘확통런’ 현상이 확산하면서 수험생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다만 응시생이 몰린 과목이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등급뿐 아니라 표준점수와 대학별 반영 체계까지 고려해 선택과목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3일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능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사상 처음으로 3개국이 공동 개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본사 앞 4000명 인파 운집, 김성환 사장도 응원 동참개인 리테일 잔고 100조원 돌파 이어 시민 소통 확대
한국투자증권의 '100조원 리테일' 감성 마케팅이 통했다. 금융 중심지인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 참여형 월드컵 응원전을 개최하며, 개인 고객을 위한 금융상품 서비스뿐만 아니라 브랜드 만족도까지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12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악 교육·연주 현장 경험 바탕으로 2년 임기 수행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가 국립국악원 원장으로 임명됐다. 서 신임 원장은 국악 교육자이자 대금 연주자로 활동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악의 계승과 확산을 담당하는 국립국악원을 이끌게 됐다.
12일 최휘영 장관은 국립국악원 원장에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를 임명했다. 이번
강원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신규 지정기존 특화지역 규제특례도 확대
교육부가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기존 특화지역에 대한 규제특례를 확대한다. 대학과 전문대학의 공동학위 수여를 허용하는 등 총 16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해 지역대학의 자율성과 산업 연계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12일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신규 지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30일까지다.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과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국내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활동으로 휴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다만 올해 하반기 4학년 2학기 재학 예정자는 지원 대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