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보유한 슈퍼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손흥민이 보유한 5대의 슈퍼카에 대해 언급하며 “겸손한 손흥민의 성격과 다르게 고급 슈퍼카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페라리사가 제작한 ‘페라리 라페라리’를 비롯해 ‘아우디 R8 쿠페’, ‘마세라티 르반떼’, ‘레인
김건희 사과 영상에 ‘아이 빌리브’ 배경음악 삽입 영상 화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26일 대국민 사과 영상에 가수 신승훈 씨의 노래 ‘아이 빌리브(I believe)’가 배경음악으로 깔린 편집 영상이 온라인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화제가 됐습니다.
해당 영상은 김 씨의 사과 직후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오늘 김건희 사과 요약’이라는
“논란 일자 삭제”경기도 교육청 SNS 웹툰 ‘북한 찬양’ 논란
경기도교육청이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북한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소개하는 일화를 담은 웹툰을 올린 뒤 ’북한을 찬양한다‘는 논란을 불렀다고 해.
26일 경기도교육청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연 보내주면 그려주는 만화 북한 친구들 부럽다!’라는 제목의 웹툰이 게시됐어. ‘사연 보
“분명 아무도 없는데...”공동묘지 길가서 사람 감지한 테슬라
아무도 없던 공동묘지 근처를 지나던 테슬라 차량 감지 센서에 사람이 인식되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어.
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한 테슬라 운전자가 미국 조지아주의 한 공동묘지 근방을 지나다 사람이 있다는 차량 감지 센서 알림을 받았다고 전했어.
운전자가 SNS에 공개한 당시
탈레반, “대학 강의 남녀 따로 듣게 할 것”
여성인권을 보장하겠다던 탈레반이 남녀가 같은 대학 강의 듣는 것을 금지하고, 히잡을 의무화하는 등의 교육지침을 발표해 ‘무늬만 여권 존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12일(현지시간) 가디언, BBC 등 주요 외신은 압둘 바키 하카니 아프가니스탄 고등교육부 장관 대행이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여성 고등 교육 방
40년간 잠을 자지 않았다고 주장한 중국 여성의 비밀이 밝혀졌다.
6일(현지시간) 영국 대중지 더선과 미러는 현지 온라인매체 바스티유 포스트를 인용해 40년 동안 잠을 자지 않았다고 주장한 중국 허난성 출신의 여성 리잔잉의 사연을 보도했다.
리잔잉은 5살 때부터 눈을 감고 잠든 적이 없다며 약 40년을 무수면으로 살았다고 주장했다. 그녀의 남편
ADHD 앓고 있는 사촌 의붓딸 "친모에게 맡기면 안 되나" 불평"특정 어린이 배제하면서 '어린이 친화 결혼식' 계획하는 건 비겁" 지적"결혼 당사자가 초대하고 싶은 사람만 초대하라" 조언하기도
온라인 커뮤니티에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는 친척을 결혼식에 부르지 않아도 되는지를 물은 예비신부가 비난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에
가장 위험한 나라를 검색해 아프가니스탄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한 영국 대학생이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더선, 유로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마일스 로틀리지(22)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아프가니스탄 카불로 여행을 갔다가 주말 동안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카불을 함락하면서 갇힌 상태다.
그는 현재 카불 내 유엔 안전가옥에 머무는
2020 도쿄올림픽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금메달의 주인공 취안홍찬(중국·14)의 인터뷰 영상이 화제가 됐다.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은 중국 기자가 취안홍찬에게 “본인 성격(씽 거)이 어떻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었다. 그러나 취안은 “씽 오빠(씽거)?”라고 되물었다. 발음이 유사하다고는 하지만 맥락상 뜬금없는 대답이었다.
‘성격!’과 ‘씽 오빠?’라는
“여러 의미로 대단한 구상”정세균, 주택공급 대책으로 ‘학교 품은 아파트’ 공약
여당 대선주자 정세균이 부동산 대책으로 내놓은 대선공약이 화제야.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10일 ‘정세균의 부동산 공급 폭탄’이라는 이름으로 주택 공급 공약 세부정책을 발표했어. 앞서 정 전 총리는 공공임대 100만 호·공공분양 30만 호·민간공급 150만 호 등 총 280만
자신의 여동생을 강간한 감방 동료를 살해한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3일 과거 자신의 여동생을 강간했던 로버트 멍거(70세)를 살해한 셰인 골드비(26세)에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골드비는 지난해 6월 미국 워싱턴의 에어웨이 하이츠 교정센터에 복역 중 과거 자신의 여동생을 강간한 멍거를 살해한 혐의를
미국에서 한 래퍼가 SNS 라이브를 하던 중 괴한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13일(현지시간) 더선,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인디언 레드보이(제레일 리베라·21)가 8일 괴한의 총격으로 살해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리베라는 사건 당일 캘리포니아주 남서부 호손의 한 아파트 뒤 공터에 차를 세워두고 지인과 영상통화 중이었다. 두 사람의 대화는 리베
미국의 유명 래퍼 코닥 블랙의 기괴한 돈 자랑이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더선, 인디펜던트 등 현지 언론은 코닥블랙(24)이 소셜내티워크를 통해 현금을 변기에 넣고 내리는 장면을 올려 비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블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 지폐 수십장을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이 변기에 넣고 돌린 금액은 100
뇌 훈련을 통해 비만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카디프 대학 뇌과학 연구팀은 최근 뇌 훈련을 통해 비만을 해소할 수 있을지를 연구하기 위한 ‘Restrain’ 앱을 개발하고 배포 중이다.
앱을 통한 뇌 훈련은 음식 선택과 운동을 강제하는 것이 아닌, 심리적 측면을 통해 습관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총 1
방역 수칙 어기고 보좌관과 불륜 키스'내로남불' 영국 보건부 장관 결국 사임영국 내 방역 수칙에 대한 불만 들끓어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린 영국에서 방역 최고 책임자인 보건장관이 사임했다.
내연 관계인 보좌관과 뜨거운 입맞춤을 하며 방역 수칙을 위반한 사진이 현지 언론에 의해 공개되면서다.
영국 매체 더선은 25일(현지시간
호주의 일란성 쌍둥이가 한 남자와 동시에 결혼하고 임신 계획을 밝혀 화제다.
13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 등 현지 언론은 일란성 쌍둥이 안나와 루시 자매(35)가 지난 2011년 교제를 시작한 남성 벤(37)과 동시에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세계에서 가장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 자매로 SNS에서 유명세를 얻은 안나와 루시는 10년 전 함께 교제를
영국에서 희귀병을 앓고 있던 한 아기가 현지 최초로 회당 약 28억 원의 치료제를 투여받아 생명을 건졌다.
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척수성 근위축증(SMA)을 앓고 있는 생후 5개월 남아 아서 모건의 사연을 전했다. 척수성 근위축증은 영유아 및 소아에게 나타나는 신경근육 질환으로 근육 약화, 움직임 상실,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병이다
"오랜 투병에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 용기와 정신을 잊지 않을 것"
지난 주말 유튜버 새벽이 림프종(혈액암) 투병 생활을 해오던 중 숨을 거뒀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어. 새벽은 메이크업, 일상 등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왔어. 그러던 중 2019년 2월 갑작스레 림프종 판정을 받고 혈액암 투병 사실을 직접 알려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지.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서 식 올려 6개월 준비해 극비리 진행...하객 30명만 참석 측근 “헤어 스타일 바뀌어 특별한 행사 가는 줄만 알아”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약혼녀와 깜짝 결혼했다. 영국에서 현직 총리가 결혼한 것은 199년 만에 처음이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존슨 총리가 자신의 보좌관도 모르게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존
측근들에 내년 7월 30일자 찍힌 청첩장 전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56)가 그의 약혼녀 캐리 시먼즈(33)와 내년 여름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23살 나이 차이가 나는 이들 커플은 최근 가족과 친구들에게 2022년 7월 30일 결혼식 날짜가 찍힌 청첩장을 보냈다.
식을 올리는 장소 등 세부적인 사항은 철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