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2(중종 27)∼1575년(선조 8). 조선 제13대 명종의 왕비이다. 성은 심(沈)씨이며 본관은 청송이다. 아버지는 청릉부원군 심강(沈鋼), 어머니는 전주 이씨 이대(李薱)의 딸이다. 슬하의 1남이 순회세자(順懷世子, 1551∼1563)이다.
1532년(중종 27) 5월 심강의 맏딸로 태어나 11세에 두 살 아래인 경원대군의 부인이 되었다. 154
기철(유오성)이 은수(김희선)를 얻기 위해 덕흥군(박윤재)에게 도움을 청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24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 기철은 임금의 숙부인 덕흥군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하며 거래를 제안했다.
기철은 덕흥군에게 “의선(은수)의 마음이 필요하다”며 진지한 모습으로 덕흥군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하지만 덕흥군은 기철의 도움 요
젊은 청년 장수 이성계
이성계의 아버지 자춘은 큰 형이 갑자기 병사(病死)하자 조카 대신 형의 벼슬을 물려받았다. 때마침 반원(反元) 정책을 펼치던 공민왕을 만나 쌍성총관부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성사시킴으로써 고려에 큰 공을 세우게 된다.
이때가 1356년(공민왕 5)으로 무려 99년 만에 원나라의 지배하에 있던 쌍성총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