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의 계열회사인 AK레저가 운영하는 ‘테르메덴’이 ‘Pure Nature & True Healing 테르메덴 풀앤스파’로 새로운 복합 휴양 공간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고급형 풀과 대중형 스파의 장점을 모아 풀앤스파 개념을 도입하고 카라반 캠핑시설까지 구비해 테르메덴 만의 개성이 가득한 레저시설을 구축했다. 테르메덴은 2006년 경기도 이천시
신라면세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담은 ‘어메이징 서머’ 행사를 시작한다.
신라면세점은 16일부터 9월 2일까지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에스리워즈 1억 포인트 증정 △마카오 패키지 여행 상품 당첨 등 다양한 행운 당첨 기회가 담긴 여름 휴가 이벤트 2탄 ‘어메이징 서머’를 진행한다.
우선 신라면세점 국내 전 점(서울점, 인천공항점,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다양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시설 ‘트리톤스’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호텔 내 북한강변에 위치한 ‘트리톤스’는 청정 자연 속에서 보트 투어와 수상레저 스포츠, 수상레저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북한강의 수려한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보트 투어 프로그램은 액티비티한 보팅을 위한
윈하이텍이 내달 제2공장 준공을 마치고 4분기부터 시제품 생산에 들어간다. 관련 매출은 내년 1분기부터 반영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25일 “2공장은 1공장과 마찬가지로 DH 빔(보 데크), 노바데크, 엑스트라 데크 등 생산할 예정”이라며 “수주량이 늘면서 납기일을 맞추기 위해 증설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윈하이텍은 충북 본사 옆에 550
섬 여행은 왠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자가용이나 기차를 타고 떠나는 여행과 달리 배 타고 바다를 건너야 하는 건 큰 용기가 있어야 할 것만 같다. 하지만 자동차로 다리를 건너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바다 위를 내달려 언제든 섬의 정취를 누릴 수 있으니, 오히려 더 매력적인 여행지로 다가온다.
◇ 차창 밖 빛나는 섬의 군락, 고군산
한국신용평가는 18일 회사채 정기평가를 통해 서진산업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에서 BB+/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신평에 따르면 서진산업은 그룹 전반의 재무구조 저하가 신용도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동사가 속한 세코(SECO)그룹은 현대·기아차를 주 거래처로 하는 자동차부품업체들로 구성돼 있다.
2017년 이후 주
이른 더위로 5월부터 ‘역시즌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계절에 역행해 여름에 겨울 상품을 구매하는 역시즌 쇼핑은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는 장점을 앞세워 통상 한여름인 7~8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더위가 시작되면서 그 시기가 빨라져 역시즌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5월부터 큰 폭으로 늘었다.
2일 온라인 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인테리어 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롯데관광개발은 31일 공시를 통해 중국건축과 1750억 원의 인테리어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건축 실시설계가 완료되고 인테리어 설계가 확정되면서 전기·설비·소방 등 관련 후속설계가 확정됐기 때문이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7층 포디엄 위로 호텔 타워와
서울시가 세운상가 보행데크 3층 ‘세운부품도서관’(세운전자박물관 옆)을 조성해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세운상가와 을지로, 청계천의 200여 종의 부품들과 180여 개의 재료들을 수집해 세운상가에서 제작되고 직접 만들 수 있는 제품들이 전시된다.
전시 제목은 ‘을지로 산업도감 Vol.1’ 으로, 도심 제조업 생태계를 이루는데 필수적인
포스코에너지가 인천시 서구 청라지역 주민들에게 ‘걷고 싶은 벽화거리’를 선사했다.
포스코에너지는 30일 박기홍 포스코에너지 사장, 지역주민, 포스코에너지 ‘희망에너지’ 대학생봉사단과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봉수교 하단 통행로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벽화그리기는 포스코 글로벌
윈하이텍이 15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219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7%, 영업이익은 26% 상승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4억 원을 기록하며 44% 증가했다.
이번 실적에 대해 회사 측은 “건설 시장 내 ‘데크 플레이트’의 경쟁력이 부각되며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당사의 주력사업인 데크 플레
글로벌 전기·자율주행차 기업의 한국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제주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전기·자율주행차, 첨단소재 등 다양한 국내·외 주요기업 관계자와 투자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전기·자율주행차 투자유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제6회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5월 8~11일)와 처음으
나이스신용평가는 29일 서진산업의 장기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 조정했다.
나신평에 따르면 이번 등급전망 하향은 △자체 사업실적 개선추세에도 불구하고 불안정한 재무안정성 개선이 단기간 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점과 △계열 전반의 실적저하로 관계사에 대한 지원가능성이 증가
올해 건설 투자 감소로 12만 개 일자리가 감소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덕례 선임연구위원은 24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주택시장 위축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발표자로 나서 “올해 주택(건설)투자는 3.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에 건설 관련 일자리 12만2000개, 이 가운데 주택 관련 일자리 4만6000개가
속초, 고성으로 이어진 강원도 동해안 산불로 속초·고성·강릉·동해 52개교가 휴업한다.
강원도교육청은 5일 속초 초·중·고 25개 학교 전체, 고성은 24개교 중 전체, 강릉은 옥계초·중 2개교, 동해 망상초교 등 52개교에 휴업령을 내렸다.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속초 시내까지 번지고, 강릉과 동해에서도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윈하이텍은 SH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건설 사업에 중공슬래브 시스템 VPS(Void Plywood Slab) 제품의 시공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5억 원으로, 데크 플레이트 업계 최초로 아파트 지상층에 진출하게 된다.
이번 계약으로 고려개발이 시공하는 고덕강일 3지구 9단지 아파트 지상부에 적용될 예정이다. VPS
종합건축자재 전문기업 에스와이패널이 ‘에스와이’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종합건축자재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
에스와이는 지난 27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스와이는 1994년 건축 외장용 패널 및 창호 유통‧시공업체인 ‘쌍용실업’으로 출발해 2003년 ‘에스와이패널’로 사명을 바꾸고 16년 만에
서울시가 오는 2021년 한강대교 남단에 기존 교량을 이용해 노들섬과 노량진을 잇는 보행자 전용교를 다시 개통한다. 1917년 ‘한강 인도교’가 최초 개통된 이후 약104년 만에 부활하는 것이다.
특히 뉴욕의 명소인 ‘브루클린브리지(Blooklyn Bridge)’처럼 1층은 차도, 2층은 보행로로 운영해 창의적인 디자인과 콘텐츠를 담아 새로운
데크플레이트 전문기업 윈하이텍이 내년 서울 도봉구 소유부지에 지식산업센터를 착공한다. 모회사 윈스틸과 공동으로 매입한 부지로, 신사업 디벨로퍼 부문에서 시너지를 기대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20일 “모회사 윈스틸과 6대 4 비율로 도봉구 부지를 매입해 내년 착공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 등을 지을 계획이며 아직 설계
윈하이텍(이 조달청과 조달청 우수제품 노바데크 플레이트의 3자 단가계약을 추가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총 계약금은 149억 원으로 확대됐다.
회사 관계자는 “조달청 우수제품인 당사 ‘노바데크’가 뛰어난 제품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조달청과 110억 원의 추가 계약을 체결해, 지난해 39억 원이었던 계약 규모가 149억 원으로 대폭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