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파브르가 개발한 ‘덱세릴 MD크림’(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의 세계보건기구(WHO) 필수의약품목록(EML)과 소아필수의약품목록(EMLc) 등재는 만성피부질환에 보습제 사용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란 평가가 나왔다.
피에르파브르코리아 주최로 1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덱세릴 MD크림 WHO 아토피 필수의약품 등재 기자간담회’ 참석 전
피에르파브르 코리아는 세계보건기구(WHO)가 2025년 개정한 필수의약품목록(EML) 및 소아필수의약품목록(EMLc)에 자사의 덱세릴® MD크림과 동일 조성 제형이 신규 등재됐다고 3일 밝혔다.
WHO 필수의약품목록은 세계 보건 증진을 위해 필수적인 의약품의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WHO가 약 2년마다 개정·발표하는 목록이다. 1977년 처음으로 발간
프랑스 제약사 피에르파브르의 바르는 의료기기 '덱세릴 MD(Medical Device) 크림'이 한국에 상륙한다.
피에르파브르 코리아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덱세릴 MD크림(이하 덱세릴)의 국내 출시를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덱세릴은 피부 건조증 징후 및 증상 치료를 위한 피부보호 의료기기 크림으로, 전 세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