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부담에 신선식품·생활용품 최저가 경쟁대량 매입·직소싱 통해 가격 낮추기 총력전
최근 고물가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유통업계가 밥상물가를 잡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4·10 총선 이후 그동안 억눌려 왔던 식품, 생필품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는만큼 대량 매입, 직소싱 등을 통해 가격 낮추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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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18일 경주점을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6호점으로 새 단장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경주점은 서울·경기 수도권,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중소도시 소재 점포 중 최초의 리뉴얼 점포다.
홈플러스는 리뉴얼 매장을 ‘세상의 모든 맛’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상품 및 공간을 최적화하고, 특히 상권 특성에 맞춰 델리 등 관광객들
롯데마트와 슈퍼는 18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주간 창립 행사 2탄 ‘앵콜 더 큰 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반값 축산, 델리, 생활용품 및 ‘원 플러스 원(1+1)’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각종 축산물에 대해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18일부터 24일까
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 3사가 맥주 수요가 높아지는 본격적인 캠핑·나들이 철을 맞아 대형 맥주 행사인 슈퍼 비어페스타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17일 이마트에 따르면 19일부터 5월 2일까지 인기 맥주 골라담기 행사부터부터 특가 패키지 기획, 과자·델리 연계 할인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은 크로넨버그 1664 블랑, 써머스비 망고 라임·애플,
홈플러스는 최근 1년간(2023년 4월 1일~2024년 3월 31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즉시배송’ 전체 매출이 60% 뛰고, 점포별로는 최대 310%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홈플러스 측은 압도적인 신선 경쟁력, 3000개 수준의 다양한 상품을 점포 기반 즉시배송 서비스로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전국 310여
전국 30개 제과점에서 가루쌀로 만든 신제품을 5월 중으로 출시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 지원사업' 지원 대상으로 제과점 30곳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지난해 19곳에서 올해 30곳으로 늘었고, 제과·제빵 신메뉴도 지난해 76개에서 올해 120종이 개발돼 5월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올해는 김영모 제과
롯데백화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당일(4월 10일)에 단 하루 쇼핑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벚꽃 개화 시점이 늦춰지면서 다가오는 총선(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에는 투표를 끝내고 나들이를 떠나는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4월 10일 단 하루! 쇼핑 데이’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
홈플러스가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주말 동안 신선식품을 최대 반값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7일까지 홈플런데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물가 폭등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육류, 채소 등 신선식품을 주로 할인하며 봄철 필수 가전, 청소 및 위생용품 등을 총망라한 ‘쓱삭 클린 페스타’도 함께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5일까지 ‘농협 안심한
‘랜더스데이’ 이마트, 신선식품 최대 반값홈플러스 삼겹살·목심 50% 할인롯데마트, 캐나다산 삼겹살 950원에 판매
소비자물가가 두 달 연속 3%대 오름세를 보이는 등 장바구니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국내 주요 대형마트는 일제히 먹거리 할인 행사에 돌입, 물가 안정 총력전에 나섰다.
전날 통계청이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
신세계그룹은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 ‘2024 랜더스 데이’ 기간 중 5일부터 7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서 진행하는 연례행사로, 올해는 20개의 계열사가 힘을 합쳐 총 1조 원 규모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1일부터 SSG닷컴, G마켓, W컨셉,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온라인 계열
이마트는 즉석조리코너 키친델리를 통해 조선호텔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은 ‘팔보채 레시피(RECIPE) BY 조선호텔’과 '난자완스 레시피 BY 조선호텔’로, 전국 이마트 키친델리 매장에서 각각 1만2980원에 판매된다.
이마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 레스토랑 수준의 맛과 품격을 가진 즉석조리 상품을 선보이기 위
최근 먹거리 물가가 고공 행진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대형마트들이 물가 잡기에 총력전을 펼친다. 유통업계는 상품을 대량 매입하거나 비정형 과일 수급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할인 공세에 나섰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렌지, 바나나, 오징어 등 필수 먹거리 10개 상품을 이달 29일부터 5월 2일까지 한 달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할인율과 용량을 기존보다 높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간 통합 창립 행사 더 큰 세일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더 큰 세일은 ‘롯데마트와 슈퍼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 크고 더 저렴한 상품을 더 많이 드린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에 마트 창립 26주년, 슈퍼 창립 24주년
이노션은 인도의 권위 있는 미디어사들이 주최하는 시상식에서 잇달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노션은 최근 인도 최대 마케팅·광고 전문 미디어사 e4m이 주최한 ‘인도 마케팅 어워즈 2023’에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캠페인으로 ‘최고의 경험 마케팅 활용’ 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해당 캠페인은 아이오닉 5의 론칭과 사전 예약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 대
이마트는 15일부터 21일까지 제철 신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4월까지 이마트의 봄나물 매출은 전년 대비 16.5% 늘었다. 그 중 미나리는 봄나물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인기 품목으로, 최근 삼겹살과의 조합이 전 연령층의 호응을 얻으며 매년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 같은 수요
간편식 확대…규제 피해 가맹사업 집중인구 구조 변화 속 전략 선회유통업계서 편의점·SSM만 매출 상승
유통대기업이 운영하는 ‘기업형슈퍼마켓(SSM)’이 골목상권 강자인 편의점을 닮아가고 있다. 생활용품 비중을 줄이고 가정간편식과 즉석조리식품(델리) 등 식품 구색을 강화하는 동시에 가맹점 확대에 힘을 주고 있다. 인구 구조와 유통산업 변화로 달라진 소비패턴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7일 4·10 총선 청년전략지구로 지정한 서울 서대문갑에 권지웅 전세사기고충접수센터장, 김규현 변호사, 성치훈 전 청와대 행정관을 경선 후보로 압축했다.
안규백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깊은 논의를 통해 권리당원 및 서대문갑 유권자를 대상으로 경선을 시행할 최종 후보자 3명을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이 5일 서울 서대문구갑 후보자로 권지웅 전세사기접수센터장·김규현 전 서울북부지검 검사·김동아 변호사·성치훈 전 청와대 행정관·전수민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등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안규백 민주당 전략공천위원장은 이날 오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서울 서대문구갑 출마 신청자들의 서류심사 및 면접을 진행해 공개오디션 대상을 선정했다.
이마트 즉석조리코너 키친델리가 인기 외식 메뉴를 초저가로 기획하는 한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이색 상품을 출시하는 등 먹거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키친델리의 봄 신상품 14종은 신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8일부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방풍나물김밥(4580원팩), 미나리회덮밥(8980원), 참숭어초밥(1만980원)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