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는 수색 작전 중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후, 1년여의 재활을 통해 업무에 복귀한 육군 상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군단 예하 17사단 소속 박우근 상사는 지난해 11월, 한강 하구 습지에서 수색 정찰 작전 도중 북한 목함지뢰에 의한 폭발 사고를 당했다. 박 상사는 이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게 됐지만 군 복무에 대한 강한
GFFG가 노티드 부산 해운대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 점포로는 부산롯데백화점에 이은 두 번째다. 해운대점은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가오픈 기간을 가졌다. 관련 소식이 SNS에 공유되면서 오픈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 현상이 일기도 했다.
트렌디한 메뉴와 감각적인 패키지로 도넛 열풍을 일으킨 ‘노티드’는 좋은 음식과 공간, 나
계열사 제빵공장 노동자의 사망사고로 SPC 불매운동이 이어지고 있지만, 경쟁업체들은 반사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SPC는 불매운동 여파에 곤혹을 치르고 있지만, 경쟁업체들의 매출에 큰 변화는 없다. 관련 업계는 국내 제빵 시장에서 SPC의 존재감이 크고, 여러 복합적인 이유 때문으로 분석한다.
“뚜레쥬르 매출 큰 변화 없어”
2일 뚜레쥬르 가맹점주협의
‘코리아세일페스타’ 1일 개막
코리아세일페스타가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신세계, 현대, 롯데, AK, 갤러리아 등 백화점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기획 행사와 함께 상품권 증정 등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하며, 가전업계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및 오텍캐리어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주요 가전제품을 25~30% 할
사내벤처 1기로써 독립법인 분사 첫 번째 사례스탠드에그, ‘고양이정원’ 모바일 게임 내세워 사업 본격화롯데제과, 스탠드에그 분사에 따른 5억 원 지분투자 진행
롯데제과는 첫 번째 사내벤처 ‘스탠드에그(Stand Egg)’가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탠드에그는 작년 5월 모바일 게임 사업을 목적으로 창업한 롯데제과의 1기 사내벤처다.
작년 9월 안양공장 위생 논란 불거져 최근 국정감사서 손해배상 여부 지적 받아
도넛 브랜드 ‘던킨’ 운영사인 SPC그룹 산하 비알코리아가 경기도 안양 생산공장에서 1년 전 불거진 위생 논란과 관련해 가맹점을 대상으로 추가 손실보전에 나서기로 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알코리아는 현재 가맹점주들에게 별도의 추가 손실 보상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논의하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유니폼을 전국 직영점 매장에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엔제리너스가 도입한 친환경 앞치마는 롯데케미칼이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활동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 일환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화학적 기법을 적용한 재활용 원단 소재가 사용됐고 효성티앤씨의 섬유
MZ세대의 놀이 문화로만 치부되던 핼러윈이 전 세대를 아우르면서 유통업계가 대목을 놓치지 않기 위한 준비에 분주하다. 특히 코로나 엔데믹 이후 처음 맞이하는 핼러윈이라 다양한 체험 마케팅도 준비하고 있다.
18일 이마트에 따르면 단순 외국 축제, 젊은 층의 점유물이었던 핼러윈이 점점 전 연령층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마트가 최근 5년간 핼러윈 매
편의점 GS25에 MZ세대에게 유명한 핫플레이스 브랜드 입점이 잇따르고 있다.
GS리테일은 올드페리도넛과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의 올드페리도넛 가로수길점에서 ‘차별화 상품 개발 및 전략적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GS리테일 이기철 기획MD부문장과 올드페리도넛 김상선 대표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크리스피크림도넛, 핼러윈 복장 연상시키는 도넛 선보여KFC, ‘블러디그레이비버거’ 판매할리스ㆍ폴 바셋, 핼러윈 이미지 담긴 제품 출시
10월 핼러윈 시즌을 맞아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이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도넛은 10월 한 달간 핼러윈 도넛 신제품을 판매한다. 신제품은 공통으로 핼러윈 대표 복장을
9월 내수 5050대, 수출 1만872대 판매내수·수출 각각 14.7%, 34.1% 늘어나내수 시장은 QM6, 수출은 XM3가 견인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지난 9월 내수 5050대, 수출 1만3872대 등 총 1만8922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3% 증가한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르노는 내수, 수출 모두 좋은 실적을 거뒀다. 르노의 9월 내수
신세계백화점이 각 음식 분야의 장인을 소개한다.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중앙 행사장에서는 ‘장인의 맛’ 행사를 열고 여수 갓버터 도나스, 연남동 벨라쿠키, 더 파이샵 등 유명 먹거리를 한데 모아 소개한다.
특히 연남동에 위치해 최근 가장 트렌디한 쿠키 브랜드로 손꼽히는 ‘벨라쿠키’와 상수에 오픈해 MZ세대 사이에서
#중국 내 현지 베이커리는 최대 50여 종의 한정된 제품만 판매한다. 반면 파리바게뜨는 평균 300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현지인들의 호평 덕분에 파리바게뜨는 현재 중국에서 3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해외에서 ‘K-베이커리’ 알리기 선봉에 섰다. 최근 1년간 코로
홈플러스는 추석 상차림이 간소화되고 혼자 또는 소규모로 집에서 보내는 명절 문화 확산에 발맞춰 델리 상품과 간편식 구성을 강화하고 14일까지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추석을 맞이해 가정에서 직접 소량 조리하기 번거로운 제수 음식을 선보인다. 진주식 육전 한 판, 모듬전 등 각종 전, 삼색나물, 송편, 전통 떡류 등(취급점포에
푸드앤라이프스타일 기업 GFFG가 이달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에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 등 F&B 팝업 스토어를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프리즈(Frieze)는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아트페어로 스위스 ‘아트 바젤(Art Basel)’함께 세계 2대 아트페어로 꼽힌다. ‘프리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지난 8월 내수 3950대, 수출 7672대 등 총 1만1622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31.4% 늘어난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내수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2% 줄어들며 다소 아쉬운 실적을 보였다.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중형 세단 SM6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7.7% 증가한 433대가 판매되며 넉 달 연속으로 전년
올해 알바몬 공고 평균 시급 1만96원…전년 比6.7%↑구인난 계속…“시급 올려도 사람 구하기 어려워”
구인구직 플랫폼 알바몬에 올라온 공고 평균 시급이 1만 96원으로 집계됐다. 법정 최저시급 9160원보다 936원 높은 금액이다. 올해 초부터 업계 전반에 구인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알바 플랫폼 공고 평균 시급이 최저시급을 넘어 1만 원대를 유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함께 나눌수록 즐거움이 배가되는 ‘던킨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던킨 추석 선물세트는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이 함께 모여 홈카페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캡슐커피 틴케이스 △드립커피 틴케이스 △티트라 티 선물세트 △필드쨈 선물세트 △도넛 선물팩 등 총 5종으로 풍성하
롯데백화점은 ‘영(Young) 패밀리 고객’들의 성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동탄점이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해 8월20일에 오픈한 동탄점은 젊은 패밀리 고객들과 MZ세대 고객들을 중심으로 동탄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년을 살펴보면 동탄점의 3040세대 매출 구성비는 전체 매출의 70% 이상으로 서울
롯데백화점이 프리미엄 디저트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노티드’의 팝업행사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노티드’는 2017년 도산 공원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MZ세대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5년만에 국내 최고의 디저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맛뿐만 아니라 노티드스마일 캐릭터, 슈가 베어, 굿즈 등이 연속해 인기를 얻으며 도넛의 새로운 부활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