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라이프스타일 매장 강화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22일부터 잠실점 10층에 리빙 컨시어지 전문 매장인 ‘온앤더 리빙(ONandthe living)’을 정식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온앤더 리빙은 지난달 21일 프리오픈 후 약 한 달간 시범운영 후 정식 매장으로 전환했다.
온앤더 리빙 매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어선 매장이란
정부가 세월호 사고 이후 추진한 연안여객선 현대화의 성과가 17일 선보였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후 1시 전남 완도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연안여객선 현대화펀드 1호 지원선박인 ‘실버 클라우드호’의 취항식을 가졌다.
해수부는 연안여객선 현대화펀드 제1호 지원 대상사업자인 한일고속에 2016년부터 올해까지 건조금액(492억 원)의 50%(246억 원)를 1
3D 제품 설계 솔루션 솔리드웍스의 국내 공인 리셀러 메이븐이 솔리드웍스 고급 유틸리티 ‘마이캐드툴스(myCADtools)’를 정식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이캐드툴스는 유럽 최대 솔리드웍스 보급사 비자티브(Visativ)에서 개발한 솔루션으로 10년 동안 솔리드웍스를 사용하는 3000여 개 회사의 1만3000여 명 제품 설계자들의 요청을
현대 사회의 화두 중 하나는 제4차 산업혁명이다. 그리고 그 핵심에 공간정보산업이 있다. 공간정보는 미래 신산업으로 꼽히고 있는 자율자동차, 스마트 시티, 드론, 가상·증강현실 등을 지원하는 기반으로 부각하고 있다. 드론을 이용한 택배 배송이 곧 시작된다고 한다.
4일 필자 주재하에 국회에서 정부와 학계,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산업
숭실대학교는 1일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세계적인 건축가 스티븐 홀(Steven Holl) 컬럼비아대 교수를 초청해 ‘스티븐 홀의 건축’이라는 주제로 제6회 석좌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 스티븐 홀 교수는 다양한 빛의 표현과 중첩된 공간 설계를 통해 건축을 각 개인이 느낄 수 있는 ‘하나의 경험’으로 작업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설
3D 공간데이터 플랫폼 주식회사 어반베이스가 11월 7일 논현 SJ쿤스트할레서 ‘어반 스니커즈 콘퍼런스 2018(Urban Sneakers Conference 2018)’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어반베이스는 이번 행사에서 기존 증강현실(AR) 앱과 연동해 사용하는 건축가용 증강현실 서비스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어반베이스는 2D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일 3D 가상 패션샘플 제작기업인 '클로버추얼패션'을 방문해 섬유ㆍ패션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이 회사 임직원과 간담회를 열고 "섬유ㆍ패션산업은 그동안의 양적 성장전략의 한계와 신흥국의 추격으로 글로벌 경쟁력에 큰 도전을 맞고 있다"며 "클로버추얼패션과 같은 제조 서비스업기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
대기업으로부터 기술자료 제출을 요구받은 중소기업 중 계약 체결 전에 자료를 요구받은 기업이 10곳 중 6곳 이상으로 나타났다.
16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대·중소기업 간 기술탈취 실태 및 정책 체감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대기업과 거래하는 중소기업은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기술자료를 요구받는 경우가 많고, 기술자료를
성북구 장위6구역재개발조합의 시공사 재선정 작업에 제동이 걸릴 분위기다. 2010년 시행된 공공관리제도 적용 여부에 따라 입찰 일정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이다.
14일 장위6구역재개발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서울시 측에 시공사 재선정 절차와 관련해 공공관리제도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관리제도는 2010
한국노총 전국연합노련이 국토교통부가 저가 무인타워크레인의 무분별한 수입을 용인한 탓에 무인타워 전복 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12일 한국노총 전국연합노련은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인타워에 대한 정책을 즉각 수정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전국연합노련은 이번 성명에서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이윤
지난달 31일 인천 청라 문화의료 복합시설 신축현장에서 무인 타워크레인이 전도되는 사고가 터졌다. 앞서 7월 3일 경기 군포의 한 공사 현장서도 무인 타워의 붐대가 휘는 사고가 일어나는가 하면 2월 5일 오산의 한 오피스텔 공사 중 무인 타워가 갑자기 기우는 일도 발생했다. 올해 일어난 타워크레인 사고 3건 모두 무인 타워에서 발생한 것이다.
6일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드론 테러 관련 우리 정부가 관련 대책을 마련한다. 또 내달 5일 인천 경기항에서 2018년 국가대테러종합훈련을 벌이기로 했다.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는 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가안보실, 국가정보원, 경찰청 등 13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테러대책 실무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테러대책위는 다음 달 5일 경인항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 건물 등 보상을 위한 기본조사업무에 첨단드론을 본격적으로 활용한다고 29일 밝혔다.
LH는 사업부지 조기 확보를 통한 주거복지로드맵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소요시간 단축 등 보상업무 효율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드론 촬영사진은 불법행위 식별 및 투기행위 방지를 위한 사업지구 관리 또는 기본조사 보조 자
SK하이닉스의 파운드리(칩 위탁생산) 사업 자회사 SK하이닉스시스템IC가 상반기 흑자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에서 분사해 작년 하반기 출범한 이후, 1년 만에 첫 흑자다.
20일 SK하이닉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자회사 SK하이닉스시스템IC는 상반기 매출 2610억 원, 순이익 408억 원을 올렸다. 이 회사는 지난해 7월 분사 이후 반년 동안
신일그룹이 '보물선' 돈스코이호와 관련해 '150조 원 보물'이라는 무책임한 인용에 대해 사과했다.
신일그룹은 26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진행된 '돈스코이호 관련 미디어 간담회'에서 발표문을 통해 "돈스코이호 150조 원 보물이라는 문구 사용은 탐사 계획 이전부터 사용되던 문구로 일부 언론 보도와 추측성 자료에 따라 검증 없이 인용
두산인프라코어가 하도급업체의 기술자료를 타 업체에 전달해 이득을 취한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엄중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이러한 기술자료 유용행위로 하도급법을 한 두산인프라코아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3억78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해당 법인(두산인프라코어)과 하도급업체의 기술자료 유용 행위에 관여한 간부직원(부장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준공검사의 객관적인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주거단지 준공검사 3단계 혁신방안'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LH는 지난 2016년부터 지자체 공무원 등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준공검사제도를 운영했다. 그러나 일부 지구에서 주거성능 저하, 도시기반시설 미흡 상태로 준공되는 문제점이 지적됐다.
이에 이번 준공검사 3단계를 도입한
정부가 신일그룹의 돈스코이호 발굴승인 신청을 반려했다.
20일 해양수산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신일그룹이 돈스코이호 발굴을 위한 매장물 발굴승인 신청을 했다.
그러나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 신청서류를 검토한 결과 국유재산에 매장된 물건의 발굴에 관한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매장물 위치 도면, 작업계획서, 인양 소요 경비에
현대위아는 지멘스㈜와 공동으로 개최한 국내 유일의 공작기계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전날 경남 창원시 성산구 현대위아 창원기술지원센터에서 ‘제5회 현대위아-지멘스 스마트 NC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대회는 9일부터 13일까지 창원기술지원센터와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의왕기술지원센터에서 동시에 열렸다.
현대건설기계가 무인굴삭기의 전 기술로 평가받는 머신 가이던스(Machine Guidance) 굴삭기를 선보인다.
현대건설기계는 10일 정보통신기술 및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머신 가이던스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굴삭기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최종 테스트를 거쳐 오는 9월 머신 가이던스 굴삭기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머신 가이던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