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영통소각장 이전이 세 차례 공모 실패로 장기간 표류하는 가운데 이호동 경기도의원(국민의힘·수원8)이 수원시청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수원시에 절차 투명화와 정당한 보상대책 마련을 강하게 요구했다.
2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1일 권혁주 환경국장, 유정수 청소년자원과장과 면담을 갖고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영통소각장) 이전 계획을 확인했
수백년 수령의 제주도 보호수들이 기후변화로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제주도의 관리는 오히려 고사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강충룡 제주도의원은 11일 오영훈 도지사를 상대로 한 도정질문에서 제주지역 보호수 관리 문제를 지적했다.
강충룡 의원은 올해 기준 제주지역 보호수는 총 156그루다.
제주시 114그루, 서귀포시 42그루다.
지난 2006년부터
-정부는 10조 투자 ‘AI 고속도로’ 선언했는데… 경기도는 핵심예산 삭감 논란
-전 의원 “AI인공지능원 설립·에이전트 주권시대 열자” 김동연 지사도 공감
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3)은 5일 열린 제387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정부가 AI 고속도로 건설을 선언하며 10조 원을 투입하는 상황에서, 경기도가 오히려 인공지능산업 육
정철(더불어민주당·장성1) 전남도의원은 전날 "최근 5년간 전남을 떠난 청년이 6만2597명에 달해 전남도의 청년정책이 실효성을 잃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전남도에 대한 도정질문에서 "청년 유출이 전남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는데도 전남도의 청년정책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9일 정 의원에 따르면 전남도가 지방소멸대응기금 4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지방하천을 보유한 전남도의 하천개수율(하천의 정비가 필요한 구간 가운데 정비를 마친 곳의 비율)이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다.
18일 전남도의회 차영수(더불어민주당·강진) 의원이 전남도로부터 받은 도정질문 답변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지방하천 개수율은 38.4%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전남의 지방하천은 556개로 전국에서 두 번
전남 해안에 배치된 소방정이 노후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의회 신승철(더불어민주당·영암1) 의원은 17일 도정질문에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여수에 배치된 소방정이 지난해 고장으로 311일간 가동을 중단했다"고 지적했다.
이 소방정(147t)은 2003년 건조돼 선령이 22년이 된 노후 선박이다.
지난해에는
전남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순천 폐기물처리시설 건립사업과 관련해 입지 선정 과정에서 위법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동욱 전남도의원은 최근 전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선정된 입지 인근이 인구 밀집 지역이지만 '논밭'으로 허위 표기해 평가점수를 조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서 의원은 "시험으로 따지면 부정행위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또
경기도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운영 중인 ‘SNS소통민원창구’를 통해 3년간 도민과 적극 소통하며 2000건이 넘는 댓글형 민원에 신속히 답변했다고 10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2022년 7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096일 동안 ‘SNS 소통민원창구’를 통해 총 2031건의 댓글형 민원에 성실히 답했다.
‘SNS소통민원창구’는 경기도 공식 페이스북
미국 ‘CES 2025’에 출장중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경기도민 1만 명 이상이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에 힘써 주세요’라는 제목으로 낸 ‘경기도청원’에 대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답변은 남 탓만 하는 책임회피용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앞뒤가 맞지 않고 설득력도 없는 김 지사의 답변은 그의 무책임을 부각시켜 청원인을
경기도는 4일 김동연 지사가 K-컬처밸리 공영개발 방식을 CJ와의 사업협약 해제 이후인 7월 처음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발표한 공영개발은 7월 김성중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TF회의에서 최초로 논의하고 추진한 사항이다.
강민석 경기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 통해 “명백한 사실을 다시금 강조하는 이유는 ‘K-컬처밸리 공영개발설 3월부터? 진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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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첫째 딸 운영 식당서 정치자금 수백만 원 썼다
아들 병역 특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제19대 국회의원 당시 후원금으로 자신의 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약 250만 원
강원도의회 "만취 상태 도정질문 답변 지사 사퇴하라"
최문순(59) 강원도지사가 도의회 의정 질문에 대한 답변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강원도의회 대표단은 "음주 탓"이라고 주장하며 최 지사의 사퇴를 촉구했다.
최문순(59) 강원도지사가 14일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에 대한 답변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과 관련 도와 새누리당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도정 질의 답변 중 실시한 것과 관련 진실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문순 지사는 이날 오후 진기엽 도의원의 질의에 답변하던 중 식은땀을 흘리다가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최 지사는 즉각 병원으로 옮겨지다가 이송 도중 상태가 호전, 도지사 공관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의료진은 가벼운 뇌졸중 증세라는 진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14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도정질문에 답변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려졌다.
최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35분께 도의원의 도정질문에 답변하던 중 식은땀을 흘리다가 잠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본회의는 12시 10분쯤 정회돼 2시께 재개됐다.
최 지사는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상태가 호전돼 공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도 관계자
최문순(59) 강원도지사가 14일 제249회 임시회의 제2차 본회의에 참석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35분께 도정질문에 답변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려졌다. 이날 본회의는 낮 12시 10분쯤 정회되고 나서 2시께 다시 진행됐다.
최 지사는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상태가 호전돼 공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