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이 트위터에 올린 글이 논란에 휩싸였다.
이채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쳐서 그냥 운전 안해도 갈 수 있는 dennys에서 대충 먹어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핑크빛 두려움의 그림자가…내 폰은 갤럭시노트인데 사진 완전 날씬하게 나오는거다. 진짜다. 먹지말고 나갈까?"라는 글과 함께 외국인 여성들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채영은
배우 박희순이 박시연에 이어 유선의 잠자는 모습을 도촬(상대방 허락 없이 몰래 촬영)했다.
지난 13일 박희수은 자신의 트위터에 "시연이의 잠자는 사진 공개 이후 유선 배우의 투정어린 글이 올라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박시연의 사진을 본 유선의 '역시 잠자는 모습도 아름답군 올릴만해'라는 트윗글을 복사해 함께 올렸다.
이어 그는 "당신도 아름다워~
개그맨 유상무가 배우 정가은의 절묘한 도촬 사진을 공개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유상무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정가은 도촬 내 겨드랑이에 너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상무가 손을 허리춤에 대고 한 쪽 팔을 약간 벌려 뒤에 앉아있는 정가은 그 사이로 나오게 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 사진은 마치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들여다볼 수 있는 해킹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를 퍼뜨린 해커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도청·도촬이 가능한 해킹 프로그램이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은 공모한 해커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8일 신모(34)씨·조선족 해커 정모(34)씨 등 2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박유천의 옷갈아 입는 장면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2일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에"이것은 도촬","이것은 투샷"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갑작스러운 사진촬영에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급한듯한 움직임에 특히 얼굴이 심하게 흔들려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