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가 '착한마녀전'을 통해 스튜어디스를 비롯한 1인2역을 선보인다.
22일 오전 SBS 새 주말특별기획 '착한마녀전'의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 이다해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다해는 극중 항공사 간판 모델이자 스튜어디스인 차도희 역을 맡았다.
또한 선희와 도희 쌍둥이 자매 역을 동시에 소화하며 1인 2역에 도전
이니스프리가 내달 4일까지 대학생 마케터 ‘그린어스 19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니스프리 대학생 마케터 '그린어스'는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고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는 예비 마케터 활동으로, 2009년 창단 이래 현재까지 500여 명의 예비 마케터를 양성한 국내 대표 대학생 대외 활동 중 하나다.
‘그린어스’들은 마케팅 전문가 교육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복자클럽이 교장선생님 복수에 성공했다.
8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공권력 남용과 각종 비리를 일삼아 온 교장선생님 홍상만(김형일 분)에게 복수하는 복자클럽(이요원, 명세빈, 라미란, 이준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수겸(이준영 분)은 서연(김보라 분)을 설득해 주길연(정영주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마광수 교수는 수필집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여성의 길고 긴 손톱을 보면 전율과 긴장을 느낀다고 적고 있다. 1988년 당시 서울 올림픽에 출전했던 미국의 여자 육상 대표선수 그리피스 조이너스의 휘황찬란하고 현란한 장식의 손톱을 보면서 성적 흥분을 느꼈다는 기록도 남긴 바 있다.
하기야 옛날부터 여성의 길고 긴 손
◇ '급성구획증후군' 문근영·'메니에르 증후군' 배일호
희귀병인 '급성구획증후군'·'메니에르 증후군'을 이겨낸 문근영, 배일호에 네티즌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12일 오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급성 구획 증후군'과 '메니에르 증후군'이 올랐다. 문근영이 급성 구획 증후군 수술 후 건강을 되찾은 모습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복귀한
배우 도희가 ‘란제리 소녀시대’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도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즐겁게 촬영 중 ‘란제리 소녀시대’ 첫 방송 본방사수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희를 비롯해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활약하는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보나, 배우 박예슬, 백은경,
'응사' 도희가 이요원, 임정은, 송재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5일 매니지먼트 구 측은 "도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희가 앞으로 배우로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매니지먼트 구는 이요원, 임정은, 송재희, 정시아, 김민교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데뷔했고,
가수 출신 배우 도희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도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라셨죠? 저예요 마틸다. 많이 부족했지만 소중한 기회 주신 복면가왕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말씀과 박수 쳐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복면가왕’ 출연 당시 입었
배우 윤유선, 도희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보통사람'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현주, 장혁 등이 출연하는 '보통사람'은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배우 정소민, 허가윤, 도희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환하게 웃고 있다.
윤제문,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아빠는 딸'은 아빠와 딸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
감독 김형협, 배우 윤제문, 정소민, 이미도, 강기영, 허가윤, 도희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윤제문,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아빠는 딸'은 아빠와 딸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
싱가포르 뉴스 매체 채널뉴스아시아(CNA)가 탈북 단체로 알려진 천리마민방위가 공개한 영상 속 남성이 확인 결과 김한솔이 맞다고 밝혔다.
채널뉴스아시아는 8일(현지시각) 천리마민방위가 공개한 'KHS Video'라는 제목의 비디오 속 인물이 지난달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살해당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이라고 보도했다.
채널뉴스아시아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한민국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20·한국체대)·노도희(22·한국체대)·최민정(19·서현고)·김지유(18·화정고)는 22일 일본 홋카이도의 삿포로 마코마나이 경기장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10초515
배우 도희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커튼콜'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튼콜'은 문 닫을 위기에 처한 삼류 에로 극단이 마지막 작품으로 정통 연극 '햄릿'을 무대에 올리면서 예상치 못한 위기와 돌발 상황 속에 좌충우돌 무대를 완성해가는 라이브 코미디 영화로 오는 8일 개봉한다.
배우 도희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커튼콜'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튼콜'은 문 닫을 위기에 처한 삼류 에로 극단이 마지막 작품으로 정통 연극 '햄릿'을 무대에 올리면서 예상치 못한 위기와 돌발 상황 속에 좌충우돌 무대를 완성해가는 라이브 코미디 영화로 오는 8일 개봉한다.
심석희(한체대)와 최민정(서현고)이 2016ㆍ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심석희는 6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3초359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 함께 레이스를 펼친 최민정(2분23초500)을 0.141초 차로
배우 도희가 1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걷기왕'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걷기왕'은 무조건 빨리, 무조건 열심히를 강요하는 세상에서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는 선천적 멀미증후군 여고생 만복(심은경 분)이 자신의 삶에 울린 경보를 통해 고군분투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배우 도희가 1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걷기왕'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걷기왕'은 무조건 빨리, 무조건 열심히를 강요하는 세상에서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는 선천적 멀미증후군 여고생 만복(심은경 분)이 자신의 삶에 울린 경보를 통해 고군분투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