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영화배우 고 김진구에게 자막으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 제작 삼화네트웍스 IHQ)에서는 방송 말미 자막을 통해 '배우 故 김진구 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의 뜻을 표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함부로 애틋하게'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배우 공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994년생 공명은 2012년 영화 ‘얼음강’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충무로에 처음 데뷔했다. 이후 ‘어떤 시선’, ‘도희야’, ‘이것이 우리의 끝이야’에서 수준급의 연기를 선보이며 발을 넓히다가 올해 최승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수색역’에서 주인공 ‘상우’를 연기했다.
‘무한
배우 도희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봉이 김선달'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전설의 사기꾼 김선달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로 오는 6일 개봉한다.
배우 도희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봉이 김선달'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전설의 사기꾼 김선달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로 오는 6일 개봉한다.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박하나에게 신장 이식을 해줬다.
24일 방송한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교통사고로 생명이 위태로운 장세진(박하나 분)에게 신장을 이식해 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연은 교통사고가 우연이 아닌 박유경(김혜리 분)의 음모로 일어난 사실을 알고 신장 이식에 대해 부정적으로 마음이 변했다. 결
'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이유리를 내쫒기 위해 하반신 마비 연기를 펼쳤지만 이유리의 눈에 발각됐다.
1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을 내쫒기 위해 계단에서 굴러 하반신 마비 연기까지 펼쳤다.
병원에 입원하게 된 세진은 오른쪽 다리에 마비 증상이 왔다는 진단을 받게 되고 유경(김혜리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김혜리에게 정체를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정체를 드러낸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유경은 백도희의 아버지 백동진(박찬환 분)을 찾아가 "백도희가 우리 사위 강태준(서준영 분)과 관계가 심상치 않다"며 "강태준은 실제로 좋아한다고 인정도 했
배우 도희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한때는 모범 경찰, 지금은 잘 나가는 변호사 브로커 필재(김명민 분)와 그를 모시며 일하는 변호사 판수(성동일 분)에게 사형수가 보낸 의문의 편지 한통이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배우 도희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한때는 모범 경찰, 지금은 잘 나가는 변호사 브로커 필재(김명민 분)와 그를 모시며 일하는 변호사 판수(성동일 분)에게 사형수가 보낸 의문의 편지 한통이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송종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이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날 도와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진은 "백도희(이나연, 이유리 분)가 내 숨을 조여온다"며 "삼촌이랑 결혼한 백도희가 이나연"이라고 이나연의 정체를 폭로했다.
이 사실을 알고
'천상의약속' 김혜리가 이유리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의심해 유전자 검사를 시도하는 박유경(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유경은 이나연과 백도희가 같은 병원에서 같은 화재를 당했지만, 백도희만 살아남은 것에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혹시"라면서 이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이종원에게 또 다시 복수를 예고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이나연(이유리 분)은 장경완(이종원 분)의 눈물의 사과를 들었다.
장경완은 "동물도 자기 자식은 알아본다는데, 난 몰랐다"며 "나연이 내가 죽였다"고 이나연에게 고백했다. 장경완은 "이나연이 그 병원에 있는 줄 알면서도 모른척
‘마녀보감’에 합류한 가수 출신 배우 도희의 첫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25일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최성원을 대신해 투입된 도희의 첫 촬영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도희는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깜찍함을 뽐낸 것은 물론 여기에 심상치 않은 패션으로 왈가닥하면서도 당찬 매력을 더해 극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송종호의 사랑이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박휘경(송종호 분)은 백도희가 이나연(이유리 분)임을 알게 됐지만 "상관없다"며 이나연과 함께 살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이나연(이유리 분)은 "곧 박휘경을 떠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휘경은 이나연의 정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김혜리에게 복수를 다짐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친모의 죽인 범인이 박유경(김혜리 분)이라는 증거를 포착하고 분노에 눈물을 보였다.
이나연은 장경완(이종원 분)이 친부일 수 있다는 생각에 유전자 검사를 위한 장경완의 머리카락을 수집하기 위해 장경완 박유경 부부의 방
'천상의약속' 서준영이 송종호에게 이유리의 정체를 암시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이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정말 사랑하는 것이 맞냐"며 이나연(이유리 분)과 결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준은 박휘경에게 "진짜 사랑하는 것이 맞냐"며 "삼촌이 이용당하는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박하나의 전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서준영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를 몰아내려 함정을 판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하나는 이나연의 어머니 양말숙(윤복인 분)을 이중계약으로 고발하고, 이나연이 회사 기밀을 라이벌 회사에 팔아 넘겼다고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서준영에게 정체를 고백했지만 이유리의 복수는 계속될 전망이다.
5일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강태준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태준은 이나연에게 백도희가 아니라는 사실을 고백받기 위해 이나연의 사무실에 딸 새별이의 동영상을 틀었다. 이나연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