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25개 제품 가격 하향…10월 일부 겨울 상품도 가격 낮춰노재팬 이슈에 9월 홈페이지서 동해→일본해·독도→리앙쿠르 암초 표기 논란2017년 재고 265억원서 2020년 524억원으로 3년간 재고부담 2배 늘어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의 공세까지 더해 최근 매출 반토막
무인양품이 지난 8월 한 차례 가격을 인하한 데 이어 또다시 겨울 의류 가격 하향
IOC 공보실, 본지 이메일 질의에 답변크림반도 논란에는 사과, 독도엔 다른 반응욱일기 반입 문제도 사후 검토 방침도쿄 코로나 확산에도 "대회 중단 없다" 강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도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 일본 영토로 잘못 기재된 독도와 관련해 일본 측 입장을 참고하라는 황당한 답변을 내놨다.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표기 문제는 실수였다고 인정하면서
반일ㆍ반중 논란에 젠더 이슈까지 겹치며 유통가에 바람 잘 날이 없다.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로 ‘노재팬’ 운동이 확산되며 불매 운동이 자리잡았고, 최근에는 소위 ‘집게 손가락’ 논란으로 젠더 이슈가 화제가 됐다. 여기에 김치의 파오차이 병기 논란까지 가세했다. 일본이 도쿄올림픽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하며 노재팬 2탄까지 우려해야할 처지다.
최근 ‘독도침묵’과 ‘장애인 전용구역 주차’로 누리꾼의 뭇매를 맞고 있는 카라가 고액의 홍보대사비를 받고 농식품부 수출 홍보대사로 임명돼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농식품부는 이같은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졸속 선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9일 카라를 농식품 수출 홍보대사에 위촉하면서 “카라는 K-POP 세계화에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