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발열 이슈가 불거진 자사의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 810’ 홍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퀄컴은 지난달 29일 반도체칩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성명을 발표하며 60여개가 넘는 제품에 스냅드래곤 810이 탑재돼 개발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3일에는 추가 보도자료를 배포, 고객사인 LG전자의 MC사업본부 상무의 말을 인용해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임직원과의 스킨십 강화를 위해 전달해온 ‘CEO 피자’로 5만여명의 LG인과 소통했다.
CEO 피자 릴레이는 구 부회장이 임직원과의 소통 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2011년 4월 스마트폰 개발팀 300여명에게 80판의 피자를 보내면서 시작된 이벤트다. 현재까지 약 5만5000여명의 임직원들이 CEO 피자를 받았다.
이달에
LG전자의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됐다.
LG전자는 24일 독자 AP ‘뉴클런(NUCLUN)’을 첫 탑재한 스마트폰 ‘LG G3 스크린’을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달 전파인증을 통과한 LG-F490L(코드명 라이거)로, G3의 디자인, 카메라, UX 등을 그대로 계승했다.
LG전자가 독자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르면 오는 10월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AP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이 제품은 5인치 후반대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독자 AP 생산을 대만의 반도체 생산 파운드리(위탁생산)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