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더 건강한 채소&고기 가득 비엔나 Style'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00% 국내산 돈육에 양배추, 당근, 부추 등 7가지 채소를 넣고 재료를 3~4mm로 큼직하게 썰어 넣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높은 채소 함량(26%)으로 짜지 않고, ‘더 건강한’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합성 보존료(소브산), 산화방지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생필품 대용량 소비가 늘고 있다. 재택 근무와 개학 연기로 가족들이 함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어느 때보다 많아졌고, 외식 대신 삼시세끼 집에서 밥을 챙기는 ‘홈(home)밥’ 문화가 확산되면서 식재료와 생필품에 대한 장기저장 목적 소비가 커진 탓이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한달간 창고형 스페셜 매
"'한이음' 같은 유통 서비스를 한국에서 먼저 하게 된 것은 (한국) 양돈 산업이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불안정한 구조를 좀 더 안정적으로 만들어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글로벌 본사와 지속적으로 나눠왔다."
박용순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는 18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전 세계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카길이 한국에서
카길애그리퓨리나가 축산유통서비스 브랜드 ‘한이음’을 출범시켰다.
‘한이음’은 카길애그리퓨리나가 판매하는 사료를 소비하는 가축의 유통을 돕는 서비스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이를 통해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출하를 도와 양질의 축산물을 육가공업체에 공급하고, 또 축산 농가와 유통업체를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한이음’을 통해 양질의 사료와
이마트가 소비 부진과 시세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한돈자조금과 손잡고 돼지고기 소비 촉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마트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국산 냉장 삼겹살, 목심 등을 각각 기존 가격보다 30%가량 저렴한 100g당 990원에 판매한다. 준비물량은 삼겹살 200톤, 목심 50톤으로 삼겹살 기준 평상시 5주간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2월 6일까지 우가X안성맞춤한우 컬래버레이션 매장에서 우가의 프리미엄 숙성 한우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압구정의 한우 명가 ‘우가’는 미슐랭 가이드에 4년 연속 등재된 곳이다.
이 매장은 고객이 고품질 한우를 구매하면서 유명 맛집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로서란트型 팝업’ 매장으로 ‘백화점 내 슈퍼마켓에서 즐기는 맛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생활전문관 변신에 이어 업계 처음으로 백화점 1층에 식품관을 선보이며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간다.
신세계백화점은 영등포점 리빙관 1층과 리빙관ㆍ패션관 지하 1층 등 총 2개층에 걸쳐 1400평 규모의 식품전문관을 지난 10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영등포점은 작년 10월 건물 전체를 ‘생활전문관’으로 꾸미는 파격적인 시도
청년 CEO 김재연이 20~30대들의 멘토로 나섰다.
10일 KBS 1TV '온드림스쿨'에는 이른바 '초신선 돼지고기'란 수식어의 온라인 정육점을 운영하는 김재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과학영재고등학교와 카이스트를 거친 끝에 축산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남다른 이력을 공개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런 김재연의 도전은 지난 2015년
하나금융투자는 3일 롯데푸드에 대해 2019년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올해 실적은 기저효과를 볼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목표주가 53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한 4237억 원, 영업이익은 28% 오른 17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달 말 설 연휴를 겨냥한 유통업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업계는 '친환경', '다양성', '프리미엄' 등 저마다의 특색을 앞세운 마케팅으로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동원F&B의 설 선물세트 키워드는 '친환경'이다. 동원F&B는 올해 설을 맞아 플라스틱을 줄이고 종이 재질 가방을 사용하는 등 환경보호를 고려한 ‘필(必)환경’ 선물세트 200여 종
롯데푸드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90여 종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지난해 대비 설 선물세트 물량을 약 10% 늘렸다"며 "로스팜 캔햄 세트, 혼합 세트, 델리카테센 수제햄 세트, 식용유 세트, 원두커피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명절 대표 품목인 ‘로스팜 캔햄 세트’는 다양한 맛과 크기의
경자년 새해 첫날부터 대형마트업계의 ‘가격경쟁’이 다시 불붙는다. 롯데마트가 2020년 1월 1일 ‘단 하루, 대한민국을 널리 이롭게 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한민국 ‘통큰절’ 행사를 예고한 데 이어 이마트 역시 초저가 전략을 내세운다. 다만 롯데마트는 통큰치킨 1+1 행사, 신선식품, 인기 생필품 초저가 판매 등에 그치지만, 이마트는 ‘쓱데이’에
주식과 외환 등 올해 금융시장이 오는 30일 거래를 마지막으로 폐장한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말인 31일은 휴장일로 지정돼 코스피ㆍ코스닥ㆍ코넥스시장 등 증권시장과 파생상품시장은 30일까지만 운영된다.
31일은 결제일에서도 제외된다. 다만 장외파생상품 중앙청산소(CCP) 청산의 경우 연말 휴장일 없이 정상 운영된다.
내년 첫 거래
연말 G2(미국ㆍ중국) 발 훈풍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는 2200선을 다지고 있다. 외인 매수가 이어지며 바닥을 높여가고 있는 모양새다.
24일 증시 전문가들은 미중간 관계 개선에 힘입어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특별한 상승 재료가 없는 연말이 다가온 만큼, 내년 초부터 반도체 경기 개선을 노려 상승 폭을 넓혀갈 것이란 분
올해 국내 증시는 오는 30일에 폐장하고 내년 개장일인 1월 2일에는 개장 시간이 1시간 늦춰진다.
20일 한국거래소는 올해 12월 31일을 연말 휴장일로 지정함에 따라 올해 증권‧파생상품시장은 12월 30일까지 운영하고, 2020년 증권‧파생상품시장 정규시장은 1월 2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가증권시장ㆍ코스닥시장ㆍ코
연말연시를 맞아 해외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을 막기 위한 축산물 반입 검색이 강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를 집중검역기간으로 정하고 여행객 대상 축산물 검색과 미신고 시 과태료 처분을 강화한다.
이 기간 ASF 발생국 위험 노선에 대해서는 여행객의 모든 수화물을 엑스레이 검사하고, 의심 화물에
청와대는 지난달 19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에 참여한 국민 300명이 제출한 개별질문 전체에 대해 개별 답변서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와대는 방송 당시 현장 참여 국민 300명 가운데 질문기회를 얻지 못한 참석자가 많다는 점을 고려, 개별 질문을 제출하면 서신으로 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청와대는 300명의 질문을 분석한 결
CJ프레시웨이는 육류 직거래 플랫폼 ‘미트솔루션’에서 연말을 맞아 B2B 사업자를 위한 한우ㆍ한돈 초특가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목요 한우 직판장’ 기획전에서는 당일 도축한 60개월 미만의 암소 한우 세 마리를 한정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매주 한 차례 진행되는 ‘목요 한우 직판장’에선 양식 레스토랑과 구이 전문 식당 등에서 선호도가 높
에이블씨엔씨의 미샤가 국내 화장품 기업 중 최초로 이라크에 입성했다. 에이블씨엔씨는 ‘K-뷰티’ 성장성이 높은 중동 지역에 일찌감치 공을 들여왔다. 2007년 아랍에미리트연합의 수도 아부다비에 미샤 해외 1호점을 낸 것이 중동과의 첫 인연이다.
미샤뿐만이 아니라 아모레퍼시픽, 네이처리퍼블릭, 토니모리 등 주요 화장품 기업들 역시 중동 시장을 눈여겨
돈육 납품업체에 판매 촉진행사 비용(이하 판촉비)을 떠넘기고, 납품업체의 종업원을 부당하게 사용하는 등 갑질 행위를 한 롯데마트가 400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판촉비 전가 등 5가지 불공정행위로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롯데마트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411억85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징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