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5일부터 11일까지 미트 메가(MEGA)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6일 오후 4시부터 축산 코너에서 ‘한돈 브랜드 돈육 해체쇼’를 진행한다. 해체쇼 상품은 현장에서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어 캐나다 삼겹살·목심(100g)을 5~6일 770원에,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최
자체 브랜드 ‘현대 셀렉티드 포크’ 출시무항생제·1등급 이상 암퇘지 선별 ‘돈육 샘플러’ 초도물량 500개 완판“돼지고기 넘어 한우·계육까지 확대 검토”
“비계 삼겹살일까 걱정된다고요? 지방 선별기로 골라낸 삼겹살, 믿고 맛 보세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현대백화점 본사에서 만난 강우재 현대백화점 축산 바이어는 “‘비파괴 지방 선별기(V
세븐일레븐은 일본 라멘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도쿠시마현의 라멘을 모티브로 신제품 ‘도쿠시마 라면’으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쿠시마 라멘은 도쿠시마 현지 주민들의 소울푸드로 불리며 간장과 돼지 뼈를 베이스로 진한 국물과 날계란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인천-도쿠시마’를 단독으로 운항하는 이스타항공,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손잡고 일본 현지
현대백화점은 자체 돈육 브랜드 ‘현대 셀렉티드(Selected) 포크’를 정식 론칭하고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목동점·더현대 서울 등 수도권 5개 점포 식품관에서 판매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현대 셀렉티드 포크는 생산부터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현대백화점이 직접 관리하는 돈육 브랜드다. 특히 ‘비파괴 지방선별기’(VCS2000)로 전수조사해 일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고물가 시대에 ‘초저가 소비’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외식 물가는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오름세라, 집밖에서 한 끼 해결이 쉽지 않다. ‘짠물소비’ 트렌드에 부응, 서울에서도 특히 물가가 비싼 강남에서 1만 원으로 하루 두 끼를 해결해보기로 했다.
치솟는 물가에 점심값 부담이 커지면서 직장인들
"짭짤해야 제 맛? 이제는 옛말"…햄 이어 고추장ㆍ된장도 '저나트륨' 동참당류도 '제로버전' 시대…'먹는 죄책감 줄이고 건강한 다이어트 유도' 방점
식품기업들이 연초 ‘로우스펙 푸드(Low spec food)’ 제품 출시에 주력하고 있다. 로우스펙 푸드는 칼로리, 당, 알코올, 화학첨가물 등을 줄이면서도 맛은 기존과 최대한 비슷하게 유지하는게 관건이다.
이마트는 최근 맛집과 미식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해 유명 식당과 협업한 설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서울 용산구 남영동 소재, 줄 서는 맛집으로 유명한 돼지고기 전문점 ‘남영돈’과 협업해 ‘남영돈 한돈 프리미엄 돼지 세트’를 6만9800원에 출시했다. 이 세트는 남영돈에서 인기 부위인 삼겹살·목심 각 400g, 항정살·등심덧살 각 300g
경기 광주 소재 이마트 직영 ‘미트센터’…한우·돈육·수입육 직영 가공장생산ㆍ가공ㆍ포장 한 곳서…'가격 경쟁력' 대량매입 및 통합생산 효과
이마트가 올해 처음으로 투 플러스(1++)한우 설 명절 선물세트를 10만 원 초반 가격으로 내놨다. 치마살, 부채살, 업진살이 각각 300g으로 구성된 ‘한우 1++스페셜 홈파티 세트’다. 대형마트가 이처럼 가성비
대형마트들이 새해를 앞두고 일제히 할인 행사에 돌입하며 가성비를 쫓는 고객 잡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1월 1일부터 5일까지 새해 첫 할인행사인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이마트가 내년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대규모 할인행사다. 가장 큰 할인혜택을 모은 '고래잇템'(고래잇+아이템) 14종과 카테고리별 2개 이상 구매 시 50%를 할인
이마트는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5일간 할인 행사인 ‘고래잇 페스타’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이마트가 2025년 새롭게 선보이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대표 할인 상품은 한우와 국내산 돈육이다. 1~2일에는 ‘브랜드 한우 전품목’을, 3~4일에는 ‘국내산 돈 삼겹살·목심’ 행사에 나선다. 수산 대표 품목으로는 ‘국산 데친문어’를 5일 내내 행
이마트는 최근 맛집과 미식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해 유명 식당과 협업한 설 선물 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이마트는 서울 용산구 남영동 소재 줄 서는 맛집으로 유명한 돼지고기 전문점 ‘남영돈’과 협업하여 ‘남영돈 한돈 프리미엄 돼지 세트’(냉장)를 판매가 6만9800원에 출시했다. 이 세트는 ‘남영돈’에서 인기 부위인 삼겹살ㆍ목심 각 400g,
우리 돼지 한돈이 수입돈육보다 맛, 품질, 신뢰성, 안전성 등에서 우수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한돈미래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6~10월 일반소비자(1000명)를 대상으로 실시한 삼겹살 원산지 선호도 조사 결과 국내산이 74.9%, 수입산이 1.9%로 국내산에 대한 선호도가 월등히 높았다.
국내산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우수한 맛’, ‘원산지
첨단 기술을 접목한 축산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무대를 확장하고 있다. 축산업 경력을 살려 기업간거래(B2B) 플랫폼을 키워가는 기업도 주목받는다.
9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 기반 축산 솔루션 스타트업 팜프로는 북미 시장 개척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사업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팜프로는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스타필드 DNA 담아 1층 북그라운드 눈길판매 직영매장 면적 줄이고, 임대매장 70% 늘려이마트, 그로서리 대폭 강화…33.3m 정육코너 갖춰
“와! 스타필드랑 거의 똑같아. 별마당 도서관이 있어.”
이마트의 올해 야심작, ‘스타필드마켓 죽전(스타필드마켓)’이 베일을 벗고 위용을 드러냈다. 29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이마트 죽전점은 스타필드마
더운 날씨에도 홈플러스 온라인의 신선식품 매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 마트직송과 즉시배송 등 원하는 시간에 받거나, 빨리 받을 수 있는 고객 맞춤배송 덕이다.
12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7월 대형마트를 거점으로 하는 마트직송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기반 퀵커머스 즉시배송의 매출 성장을 이끈 품목은 과일, 축산 등 신선식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 매출 성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돈육 브랜드 ‘신세계 프라임 포크’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 프라임 포크는 신세계백화점 바이어가 충북 음성 축산물공판장에서 우수 돈육을 직접 눈으로 보고 직경매 방식으로 매입한 상품이다.
100% 무항생제 암퇘지 중 축산물품질평가원 기준 1등급 이상만 엄선해 생체 중량과 지육 중량, 등지방 두께, 육색, 지방색, 마블링
신세계백화점은 자체 돈육 브랜드 ‘신세계 프라임 포크’를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 프라임 포크는 신세계백화점 바이어가 충북 음성 축산물공판장에서 우수 돈육을 직접 눈으로 보고 엄선해 직경매 방식으로 매입한 상품이다.
2021년 백화점 업계 최초로 직경매 한우를 선보인 뒤 자체 브랜드인 ‘신세계 암소 한우’까지 론칭한 신세계백화점은 그동안의 노
1·2인 가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통상 4인 가구 기준의 대용량 제품 대신 ‘소용량·소포장’ 식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식품업체들은 기존보다 양을 줄인 제품부터 1·2인 가구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이색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면서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여름 대표 가정간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