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모모카페(MoMo Cafe)는 1일부터 진행되는 ‘2014 영등포 여의도 플라워 세일 이벤트’ 기간에 맞춰 ‘스프링 허브 브런치 뷔페’, ‘보드카 모먼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프링 허브 브런치 뷔페는 취나물, 미나리, 봄동, 돌나물, 냉이나물, 미삼, 식용 꽃 등 봄나물로 구성된 샐러드 바와 함께
3월 꽃피는 봄이 왔다. 하지만 이맘때는 갑작스런 날씨 변화로 일교차가 10℃이상 나면서 호흡기 질환이나 각종 바이러스 질병에 걸리기 쉽다. 우리 몸의 체온이 1℃가 떨어지면 약 30%의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환절기에는 감기 등 질병으로부터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무엇보다 평소에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하루 1~2
홈플러스는 28일까지 전국 139개 전 점포에서 주요 채소 및 과일 50여 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봄 미각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기간 동안 냉이ㆍ돌나물ㆍ참나물ㆍ세발나물 등 봄나물은 평소보다 20%가량 저렴한, 봉지당 1500원에 판매되며 2봉을 구매하면 1봉을 추가로 증정한다.
그 외 모짜렐라 토마토 샐러드(180g) 2600
홈플러스는 채소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13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39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대규모 겨울채소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겨울 기온이 예년보다 크게 높아 채소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은 전년보다 최대 반값 수준으로 떨어졌으나, 채소는 다른 신선식품에 비해 수요 등락폭이 크지 않아
이마트가 봄채소를 선보인다. 이마트 모든 점포에서 26일부터 달래(80g) 1450원, 봄동(500g) 1500원, 돌나물(150g) 900원을 비롯해 유채와 냉이 등 봄채소를 구입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봄향기를 상징하는 달래는 마늘과 성분이 비슷하고,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노화 예방에 좋다. 돌나물은 양념장을 곁들여 샐러드로
도심 도로변에서 자라는 일부 봄나물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중금속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민이 쉽게 채취해 먹을 수 있는 봄나물을 조사한 결과 도로변에서 자라는 일부 봄나물에서 농산물의 중금속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식약처는 도심 도로변과 공단주변, 하천변 등 우려 지역과 야산·들녘지역에 있는 봄나물 21종을 채취해 납과 카드뮴 등
우리나라 배추가 국제적으로 ‘Kimchi Cabbage’로 등재되고, 감과 대추가 우리나라 기후에 알맞은 인과류와 핵과류로 분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23~28일 상해에서 열린 제44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농약잔류분과위원회에 대한민국 대표단으로 참석해 이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 국
봄나물은 봄철 입맛을 돋우고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지만 잘못 먹으면 식중독 위험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도시 하천변의 야생 봄나물은 농약 오염 우려가 있어 함부로 먹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9일 봄나물을 안전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섭취시 주의사항과 올바른 조리방법을 소개했다. 봄나물은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봄을 앞두고 봄나물 기획전을 연다.
롯데마트는 23일부터 28일까지 28일까지 ‘팔도 봄나물 기획전’열고 청도 미나리(100g)를 1200원에 판매한다. 또 눈과 간 기능에 좋은 서산냉이(100g)를 880원에, 혈액 순환과 피로 회복에 좋은 ‘서산달래(100g)’를 1800원에 제공한다.
균일가 행사도 진행해 ‘제주
홈플러스는 최근 가격이 급등한 채소류를 중심으로 신선 신품과 가공식품 등 총 50여 가지 상품을 1000원 이하로 판매하는 ‘천원의 행복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풋고추, 깻잎, 부추, 치커리, 돌나물, 방아잎, 쑥갓, 근대, 노란송이, 아욱 등 총 10가지 채소를 한 봉당 98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최근 멕시코만 원유 파동으로
할인마트에 '대용량 묶음'이 아닌 '소포장 상품'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통상적으로 할인마트들이 저렴한 가격을 매긴 대용량 묶음 상품을 판매했으나 최근에는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트렌드를 반영, 소포장 제품을 늘리고 있다.
12일 신세계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감자, 양파, 마늘 등을 소용량으로 담아 990원 균일가에 출시한
외식업체들이 새 봄을 맞아 다양한 샐러드 메뉴들을 대거 선보였다. 신선한 봄나물과 야채, 상큼한 드레싱 등을 이용해 입맛을 돋워주는 메뉴들로 고객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씨푸드 전문 패밀리레스토랑 씨푸드오션은 파릇한 봄나물을 넣은 '케이크 샐러드' 를 포함해 총 30여 가지의 신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모양이 케이크와 흡사한 '케이크 샐러드'는 호박
‘때이른 봄기운, 봄나물 모음전으로 건강관리 하세요’
최근 최저기온이 영상을 기록하는 등 때이른 봄기운이 풍기고 있다.
날씨가 풀리면 몸이 나른해지고 졸음이 쏟아져 입맛을 잃어 자칫 감기나 몸살에 걸리는 경우가 쉽다.
전문가들은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필수 영양분이 풍부한 봄나물을 섭취해 신체 밸런스를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런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