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GTX-R 등 4대 구조개편 공약 제시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분명히 반대" "대한민국은 이재명, 경기도는 한준호”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의원은 혁신 거점 10곳을 조성하는 'P10 프로젝트', 경기도 권역을 순환 연결하는 'GTX-R(GTX-Ring)', '30분 교통권', '권역별 4개 행
☆ 루트비히 뵈르네 명언
“진실을 찾는 것보다 망상을 없애면 더 현명해진다.”
독일의 기자다. 원명은 뢰프 바루흐(Loeb Baruch).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공직에서 추방된 그는 개명하고 유대인의 정신적·사회적 자유를 위해 펜을 무기로 삼아서 싸웠다. 그의 독일 비판은 지극히 엄격하며 또한 신랄했으나 그의 타는 듯한 정의감, 기지(機智)와 유머가 깃
한국부동산원이 빈집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선보인다.
한국부동산원은 '빈집정비 통합지원시스템'을 정식 개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5년 디지털 기반 사회 현안 해결 프로젝트’에 최종 과제로 선정돼 추진됐다.
새 시스템은 기존 ‘빈집애(愛)’를 전면 개편해 기능을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립암센터가 노후된 부속병원 본관 시설·설비 교체를 마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첨단 암 연구와 표준암치료를 선도하는 국가중앙암관리기관으로 재도약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11일 경기도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열린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 완공 기자간담회’에서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국립암센터는 암 예방과 검진 분야의 발전을 통해
독거노인 가정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 및 온정 나눠
NH농협생명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시립은평노인복지관에 복꾸러미를 전달한 데
롯데홈쇼핑은 설을 맞아 10일 관내 어르신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지역아동센터장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
신한은행은 전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국립암센터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 암환자의 안정적인 치료 환경 조성과 암경험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과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신한은행과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이 협력해 올해부터 2028
지방자치단체 10곳 중 9곳은 통합돌봄을 위한 행정적 준비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군·구별 준비 상황 차이가 크고, 서비스 연계 등 일부 지표는 전반적으로 미흡했다.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전국 229개 시·군·구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 5개 준비
전북도가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중장년 1인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24시간 상시 돌봄체계를 가동한다.
도는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전북사회서비스원과 '중장년 1인가구 AI 안부 든든 살핌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엔 노홍석 도 행정부지사,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서양열 전북사회서비
국민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2026년 대한민국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죽음을 앞둔 고령자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한국은행이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 중인 미래에 각광받을 먹거리로 '실버산업'을 거론하고 선제적인 제도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전문가들 역시 인구구조 변화에 발맞춘 인프라 개편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문가들 "고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전남 이주노동자·여성단체가 스리랑카·베트남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을 규탄했다.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김 군수의 발언에 깊은 분노를 표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들은 "여성을 인구소멸 대책의 도구로 취급한 심각한 인권 침해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해당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동서발전, 장애인 가구에 명절 음식 '행복 꾸러미' 400개 전달 남부발전, 중소 협력사 유동성 지원 위해 436억 원 조기 집행 중부발전, 전사적 '행복나눔 주간' 운영…시장 물품 구매해 기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주요 발전 공기업들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협력사 자금난 해소에 팔을 걷어붙였다.
10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이날 소
10일 오후 '한은-연세대 공동 심포지엄' 축사 통해 초고령 사회 속 '실버경제' 중요성 언급"반도체 등 기존 산업에 안주 말고 미래먹거리 발굴⋯제도 한계 등 이유로 멈추지 말아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초고령사회 진입 속 속 웰에이징과 웰다잉 등 실버경제(Silver economy)는 복지 범주를 넘어 혁신과 기술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국내에서 사망을 1~2년 앞둔 생애말기 고령자 수가 지난해 기준 3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여년 뒤인 2050년이면 이들 수가 64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미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들을 위한 노인요양시설이나 화장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장시령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은 10일 오후
신한금융그룹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까지 전 그룹사 임직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임직원 참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지난해 699개에서 786개소로 확대⋯경영 컨설팅·교사비율 개선 지원
서울시가 저출산으로 인한 영유아 수 감소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 어린이집의 운영 정상화를 위해 폐원 위기에 놓인 어린이집을 ‘동행어린이집’으로 지정하고 폐원 막기에 총력을 다한다.
서울시는 10일 동행어린이집을 기존 699개소에서 786개소로 확대 지정하고 연간 총 106억원의 예산
전북도와 전북소방본부가 2026년도 지방공무원과 소방공무원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과 행정·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북도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하고, 신규 공무원 1292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689명보다 603명 늘어난 규모다.
이번 채용 확대는 휴직·퇴직에 따른
서울시가 집수리 비용 부담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지원 공종을 기존 18종에서 20종으로 늘리고, 우선 선정 대상에 통합돌봄대상자를 포함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가구당 최대 지원금은 250만원이다.
서울시는 3월 6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올해 희망의 집수리 지원 가구 신청을 받는다
기술 발전ㆍ인력ㆍ노사제도 병행 필요⋯노동자 생존권 보장ㆍ직무 훈련 필수"사회적 합의, 로봇공존 성패 달려"⋯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日 ‘보완’ 관점 사례 참고
전문가들은 로봇·인공지능(AI) 도입의 연착륙을 위해 기술적 고도화와 더불어 인적자본 확충과 노사 제도 설계의 병행을 주문하고 있다. 로봇 공존 시대의 성패는 기술의 진보 속도가 아니라, 이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