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이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지원을 중심으로 ‘2026년 연간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매월 셋째 주를 사회공헌 주간으로 지정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례화하고, 환경 보호·농촌 지원·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와 연계해 환경(E)·사회(S) 분야 활동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17일 "'다 함께 잘사는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재정을 통해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고 도약의 사다리가 작동하도록 해 '국민 모두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이날 오후 '민생', '다 함께 잘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화두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동 지역 분쟁으로 긴급 귀국한 학생들의 학교 복귀를 돕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통합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은 ‘중동전쟁 관련 귀국 학생 지원 원스톱 대응 체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긴급 대응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분쟁 상황으로 귀국한 학생들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학적 처리 지연, 학습 공백, 심리
하루 사이에 두 개의 파도가 몰려왔다. 퇴직 교장 515명의 대규모 지지 선언과 학부모를 겨냥한 핵심 공약 발표가 겹치며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선거판의 중심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다.
경기도 퇴직 초·중·고 교장 515명은 17일 수원 인계동 유은혜 예비후보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현직이 아닌 퇴직 교장 500명 이상이 특
‘수어‧자막‧음성해설’ 하나의 무대 언어로지난해 전석 매진 후 2주간 10회로 확대
강동문화재단이 제작한 연극 ‘해리엇’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다음달 17일부터 26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17일 강동구에 따르면 ‘해리엇’은 서울시 자치구 공연장 최초로 제작된 접근성 높은 공연으로 작품 개발 단계부터 수어,
이달 18일부터 신청자 접수⋯심야 돌봄수당 신설·워라밸 기업 근로자 확대
서울시가 심야나 휴일에도 일하느라 아이를 직접 돌보기 어려운 소상공인 부모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17일 서울시는 최대 540만원의 아이돌봄서비스 이용비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은 3개월
31개 사업 추진⋯통합동행서비스 개편·고립전담기구 확대 등1인가구 중장기 종합계획 마련⋯소가구 중심 패러다임 전환
서울시가 올해 1인 가구 지원에 63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서울 전체 가구의 약 40%가 1인 가구인 만큼 정책 지원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새로운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정책 재설계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
농식품부, 18일 ‘농촌창업 네트워크’ 공식 출범…4대 권역 대표단 중심 협업 프로젝트 추진빈집·유휴시설·농특산물 활용 창업 확산…연말까지 참여자 500명으로 확대
농촌의 빈집과 유휴시설, 지역 농특산물, 체류형 콘텐츠 등 다양한 자원을 사업화하는 전국 단위 협업망이 본격 가동된다. 각 지역에 흩어져 있던 농촌 창업가와 예비 창업자들을 하나로 묶어 정보
전남도는 보건복지부의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섬 지역을 중심으로 어르신에게 AI 기반 통합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6개 시·도가 선정된 가운데 전남도는 국비 1억2600만원을 확보해 강원도와 함께 가장 많이 배정받았다.
이는 공모신청 기준액인 6300만원의 약 두 배 수준이다.
취약지
중앙집중 구조는 외부파괴에 취약분산형구조 재편해 복원력 높여야지역 생산·소비로 기본사회 구축을
지금 우리가 사는 도시는 과연 안전한가?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대표되는 지정학적 위기는 세계 경제를 거대한 불확실성 속으로 밀어 넣고 있다. 에너지와 식량 공급망이 요동치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의 폭발적 성장은 일자리의 구조적 변화를 강요한다.
우리
"공공앱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통념을 수원특례시가 숫자로 뒤집었다.
수원특례시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이 3월 8일 가입자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 7월 서비스 출시 후 2년 8개월 만의 성과다. 출시 1년 5개월 만인 2024년 12월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1년 3개월 만에 다시 10만명을 추가했다. 3월 11일 기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13일 해밀리 황성주 박사, 해밀리의왕백운의료복합단지개발피에프브이(해밀리PFV) 황의현 대표와 삼성물산 이주용 DxP사업부장, 조혜정 DxP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초고령사회에 인공지능(AI)·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
"성장만 말하는 경기도가 아니라, 그 성과가 도민의 삶으로 돌아오는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는 15일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정견발표에서 강한 성장·공정한 경기·AI 행정혁신·따뜻한 돌봄을 4대 핵심약속으로 제시하며 '당당한 경기도' 비전을 밝혔다.
추 후보는 "경기도는 GRDP 전국 1위, 대한민국 산업과 일자리를
성평등가족부는 이달 16~20일을 ‘경력단절예방 주간’으로 지정하고 지방정부, 기업,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전국 공동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인력 부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여성의 고용 유지가 국가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력단절예방 주간에는 전국 새일센터를 중심으로
1인당 월평균 66만원⋯전국 평균보다 20만원↑서울시교육청, ‘사교육 경감 4대 대책’ 추진
서울 학생 10명 가운데 8명이 사교육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교육비 규모와 참여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학원 관리 강화와 공교육 확대 등을 통해 사교육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교육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의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바른먹거리연합회와 경기교육시민포럼은 13일 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잇달아 찾아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먼저 지지선언에 나선 경기바른먹거리연합회는 "유은혜 후보는 돌봄교실 간식 지원 등 교육복지 정책의 필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교
김병수 김포시장이 교육에 130억원을 걸었다. 그리고 연세대를 파트너로 끌어들였다.
김포시는 올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마지막 해를 맞아 '김포형 교육모델' 완성에 총력을 다한다.
13일 김포시에 따르면 김병수 시장이 직접 진두지휘한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연세대학교와 공동 개발하는 AI·SW 교과서다. 지난해 두 기관이 함께 연 'AI·SW 교육과정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교육 현장이 오래 전부터 품어온 이 명제를 실제 정책으로 옮기겠다는 약속이 의정부에서 공식화됐다.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의정부 마을교육공동체네트워크로부터 '교실을 넘어 마을까지, 지역과 함께 설계하는 교육' 정책제안을 공식 전달받았다. 의정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25개 마을교육단체가 뭉쳐 1월 현
서울시가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사업 참여가족을 대상으로 조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에는 2월 개최한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수기 공모전’ 선정자 13명을 포함한 가족 46명이 참여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가족들의 사연이 쏟아졌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작품은 ‘조부모님의 행복비타민!’이었으며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