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는 멀티미디어 폰인 팹플러스(PHAB Plus)가 출시 하루 만에 11번가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1차, 2차 판매 물량을 모두 소진했으며,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3차 예약판매와 다양한 사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팹플러스는 11번가 전체 베스트 상품, 디지털/가전, 모바일 부문 등 총 6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
지난 10월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했던 윈도우10 디바이스 중 서피스 프로4가 가장 먼저 국내에 들어온다. 사실 가장 궁금한 건 서피스북이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주인공은 나중에 등장하기 마련.
서피스 프로4는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는 태블릿으로 전작인 서피스 프로3보다 성능을 30% 이상 높이고도 얇고 가볍게 만들었다.
12.3인치 픽셀센스 디스플레
드디어 레노버가 국내에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해외에는 바이브 X와 Z 시리즈 등 여러 제품을 내놓았지만 국내에는 이번이 처음. 이번에 발표한 팹플러스(PHAB Plus)는 지난 9월 독일 IFA에서 처음 공개한 것으로 패블릿, 그러니까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결합한 멀티미디어폰이다.
일단 널찍한 화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웹 서핑, 게임, 멀티미디
강용남 한국 레노버 대표이사가 국내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기존 패블릿 제품보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선두주자로 도약한다는 목표이다.
강 대표는 19일 서울 강남구 알베르 까페에서 진행된 신제품 론칭 행사를 통해 이 같은 의지를 밝힌 뒤 "가장 휴대폰과 비슷하게 구현한 제품이 바로 ‘팹플러스’”라고 강조했다.
그는 “요즘 전
영화 가 15년 만에 재개봉한다. 필름 원본을 디지털로 바꾸고 이 과정에서 4k와 돌비 애트모스 등 신기술로 무장했다.
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설정과 긴장감을 놓지 않는 전개, 중간중간에 섞인 재미 요소가 매력적인 영화다.
[이미지 출처 : 명필름]
지난 2
SK플래닛 11번가는 레노버와 손잡고 레노버의 첫 패블릿(폰+태블릿) 제품인 ‘팹플러스’(PHAB Plus)를 20일 온라인몰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격은 비슷한 사양의 제품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39만 9000원이다.
레노버 ‘팹플러스’는 공식모델인 걸그룹 EXID 하니를 앞세워 ‘하니가 추천하는 패블릿’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유럽연합(EU), 중국 등 세계 거대경제권과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를 구축한 한국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가입하게 되면 양국 기업에 보다 많은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7차 한미 재계회의’ 특별연설에서 “TPP 같은 메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3주년을 맞이해 양국 재계가 만나 이행성과 과정과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미국 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와 함께 15일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한 미국 상공회의소 건물에서 ‘제27차 한미재계회의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허창수 전경련
간밤에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윈도우10 디바이스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사실 그리 큰 기대가 없던 터라 눈요기만 할 요량이었는데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신제품을 꺼내 보이더라. 덕분에 아침부터 시끌시끌하다.
가장 시끄러운 건 서피스북(SurfaceBook). MS 이름표를 달고 처음으로 선보인 노트북이다. 상판을 떼어낼 수 있는 2-in-1
LG유플러스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LTE 기능을 갖춘 LTE 빔프로젝터 ‘에스프로2플러스(이하 Spro2+)’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5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2015에서 ‘최고의 모바일 디바이스상’ 등을 수상한 Spro2+가 LG유플러스를 통해 국내에 판매되는 건 이번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특허의 효력이나 소유를 다툴 수 없도록 하는 등 불공정한 거래조건을 강요한 음향 표준기술 사업자인 돌비에 시정명령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돌비는 AC-3 등 디지털 음향 관련 특허 및 기술을 다수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본사(돌비 래버러토리즈 인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다.
공정위에 따르면 돌비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국
7월 2일 개봉을 앞둔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LA프리미어 행사가 진행됐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28일 할리우드&하이랜드 일대에서 열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이번 행사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슨 클락, 제이 코트니, 배우 이병헌, 앨런 테일러 감독 등 영화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프리미어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일본 최대 자동차메이커인 도요타자동차와 손 잡았을 것이란 관측이 피어오르고 있다.
도요타는 16일(현지시간) 아이치현 도요타 시에 있는 본사에서 제111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5년간의 양도 제한이 붙은 신형주 발행을 위한 정관 변경안을 포함해 7개 회사 제안이 전부 통과됐다.
이
삼성전자는 미국 헐리우드 영화 제작사 ‘유니버셜 픽쳐스’와 손잡고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쥬라기 월드’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영화관 ‘돌비 씨어터(Dolby Theater)’에서 주인공, 제작자 등 영화 관계자와 영화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사회에서 참석자들이 첨단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개봉 19일 만인 1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1일 6만42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01만833명을 기록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개봉 7일만(20일)에 100만명 돌파, 11일만(24일)에 200만 관객을 돌
LG전자가 UHD TV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연합체인 UHD 얼라이언스에 참여한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UHD 표준작업 논의에 동참하기 위해 UHD 얼라이언스에 합류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LG전자는 UHD 얼라이언스에서 이사회 자격을 갖춘 이른 바 보드멤버로 활동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공동 창설자(co-founder)로 주도
개봉 전부터 전세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지난 13일(현지시각) LA 돌비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조스 웨던 감독과 어벤져스 주역들이 참석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헐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마블의 새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장에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팬들과 함께 삼성전자의 '갤럭시 S6 엣지'로 셀피 촬영을 하고 있다.
크리스 에반스는 촬영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새 갤럭시 S6 엣지로 첫번째 트윗을 올려서 기쁘다”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헐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마블의 새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장에 삼성전자의 '갤럭시 S6 엣지'와 영화속에 등장한 '갤럭시' 콘셉트 제품이 전시됐다.
삼성전자는 마블사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 자사의 최신 스마트폰과 웨에러블 기기 등을 영화 속에 노출하고 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신데렐라 수현이 LA에서도 빛났다.
개봉 전부터 전세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어벤져스2’가 지난 13일(현지시각) LA 돌비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