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이 웃음과 눈물이 교차한 ‘예비 상견례’를 치르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0기 상철이 22기 정숙의 부모님을 처음으로 만나는 ‘예비 상견례’가 그려졌다. 또한 15기 광수·옥순 부부와
‘나는 솔로’ 출연자 10기 현숙(가명)이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준비하며 정말 큰 축복이 찾아왔다”라며 “둘이 아닌 셋으로 축복받는 오늘”이라고 알렸다.
이어 현숙은 “우리 공주 다리 길죠?”라고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벌써부터 딸바보 예약이다. 이제 저도 예비 엄마다. 정말 행복하다”라고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현숙(가명)이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28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내일 결혼한다”라며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현숙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들을 선물 받고 행복하게 준비할 수 있다. 축하해 주신 분들 감사하다”라며 “마지막으로 내 신랑 나랑 결혼해줘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4기 출연자 옥순이 방송 이후 근황을 전했다.
27일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솔로리액션] 솔로 포차에서 벌어지는 24기 수다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24기 영숙, 옥순, 정숙, 현숙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옥순은 '나는 솔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경수·옥순, 17기 상철·현숙 커플의 달콤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경수·옥순 커플이 ‘가족계획’을 두고 티격태격하면서도 굳건한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17기 상철·현숙은
‘나는솔로’ 22기 경수가 22기 옥순에 대한 의혹을 바로잡았다.
15일 경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보다도 제 마음을 편하게 해준 사람”이라며 “제가 옥순의 아들에게 진심인 것처럼 옥순도 제 딸에게 진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와 만나는 주말 빼고 아이와 함께 대전에 간다. 딸과 종일 대화하고 놀고 샤워하는 건 늘 옥순의 몫”이라며 “
왐마야…
설렘 지수를 한껏 드높이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가 굳건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프'로 줄여 부르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은 지상파와 비지상파 채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웹 예능 등 플랫폼을 막론하고 전파를 타고 있는데요. '남의 사랑'을 보면서 함박웃음을 지었던 시청자들도 이젠 웬만한 장면 아니면 "왐마야" 탄성이 잘 나오지
‘돌싱민박’을 뒤흔든 ‘현커’(현실 커플)들의 핑크빛 러브 스토리가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0기 영자·미스터 황, 16기 영자·미스터 배의 연애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10기 영자는 ‘재취업’에 성공, 헤어 디자이너로 복귀한 모습을 공개했다.
10기 영자와 미스터 황이 현실 커플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6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지난주 종료된 돌싱편 그 후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경기도 안산의 한 미용실을 찾아 10기 영자를 만났다. 영자는 “취업한 지 한 달 정도 됐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특히 영자는 ‘나
방송인 주병진이 13살 연하 변호사 신혜선과 진중한 만남을 시작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마지막 선택이 그려졌다.
앞서 주병진은 신혜선을 포함해 최지인, 김규리 등 세 명의 여성과 맞선을 본 바 있다.
이날 주병진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세 분 모두 사랑스러웠고, 다 마음에 들어서
개그맨 김준호가 결혼 후에도 ‘싱글’ 예능 출연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김준호가 전화 연결을 통해 출연한 가운데 김지민과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준호는 “설레기도 하지만 약간 무섭기도 하다”라며 “지민이가 추잡스럽게 프러포즈를 방송 끼고 했다며 뭐라고 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
‘나솔사계’ 미스터 박이 환승이별 의혹을 부인했다.
2일 미스터 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흑김열사가 저를 저격했다는 핫한 소식에 흥미진진한 마음을 가지고 장난 한번 쳐볼까 했습니다만 막내 흑김이 마음이 여려서 참았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이어 “제가 환승이별도 아니거니와 모든 내막을 다 아는 흑김이 저를 저격할 리도 없다”라며 “만약에 진짜
'나솔사계' 첫 돌싱 특집이 막을 내린 가운데, 현커(현실 커플)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 박과 10기 영숙, 미스터 배와 16기 영자, 미스터 흑김과 10기 영자가 서로를 선택하며 최커(최종 커플)로 거듭났다.
이번 ‘나솔사계’에서는 총 세 커플이 탄생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돌싱 편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먼저 앞으로 나선 것은 미스터 박이었다. 미스터 박은 “저에게 과하지 않게, 놀라지 않게 다가와 주셔서 감사하다.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다”라며 10기 영숙을 선택
‘나는 솔로’ 10기 영숙이 최근 불거진 사실혼 의혹에 선을 그었다.
25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혼 있었던 적 없다”라며 “허위사실 비방 자제 바란다”라고 적었다.
영숙은 현재 방영 중인 SBS 플러스와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나솔사계’는 ‘나는 솔로’ 출연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경수와의 결별설에 심경을 전했다.
21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그램에 나와 많은 관심을 받아 감사하지만, 개인적인 일이 개인적인 일이 아니게 되어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막막한 기분”이라고 털어놨다.
옥순은 “서로가 완전한 혼자가 아니고 아이들이 있다 보니 어떠한 이야기도 쉽게 말할 수가 없어서 여러
'나솔사계' 10기 정숙과 영자의 갈등이 다시 발발했다.
17일 1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보다 보니 속상하다. 참 다 내 탓을 (하다니) 어이가 없다"며 "그 더운데 음식 해준 게 죄라면 죄"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가만히 있으니 제가 너무 만만한가 보다"며 "사람이 진짜 무섭다. 뒤통수 제대로 때린다"고 덧붙였다.
10기 정숙의
‘나솔사계’가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반전 로맨스’ 릴레이를 이어갔다.
1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백김이 10기 영숙을,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을 포기하지 못하는 질긴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또 ‘오늘부터 1일’급 핑크빛 로맨스를 펼쳤던 16기 영자와 미스터 배
‘나솔사계’ 10기 정숙이 이번엔 10기 영숙이 아닌 10기 영자와 미스터 백김을 두고 아찔한 신경전을 벌였다.
9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울분의 밤’을 보낸 10기 정숙이 다시 미스터 백김에게 직진하는 모습이 펼쳐지는가 하면, 미스터 배와 16기 영자가 ‘오늘부터 1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