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동국S&C가 모멘텀 98점, 펀더멘탈 80점 등 종합점수 89점을 얻어 7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동국S&C는 풍력발전기 지주대인 윈드타워를 생산하고 있으며 윈드타워 부문에서 세계 1위 업체(점유율 30% 이상)다.
최근 원자력 비중의 축소 추세로 인해 신재생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신재생 에너지 중 가장 빠
미국의 풍력시장이 급부상하면서 국내 풍력 관련주들이 강세다.
1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현진소재는 전일 대비 11.62%(790원) 상승한 7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국S&C와 태웅도 각각 5.75%, 3.06%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이날 현대증권은 미국 풍력시장의 급부상으로 풍력부품업체들의 수혜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병
동국S&C는 제네럴 일렉트릭 인터내셔널(General Electric International)과 241억6600만원 규모의 윈드타워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제무재표 매출액의 17.3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4년 4월 25일까지다.
하이투자증권은 12일 동국S&C에 대해 미국 풍력시장 성장에 따른 최대 수혜주라고 전망했다. 동국S&C는 지난 2001년 동국산업의 철구 및 건설사업부가 물적 분할되어 설립된 풍력전용 윈드타워 제조 전문기업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상무부가 지난해 중국 및 베트남 업체의 풍력발전용 윈드타원에 대해 반덤핑 관세 예비판정을 내린후 올 2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