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있는 디자인장터 점포 절반 이상이 비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시가 열리면서 많은 방문객이 몰리고 있지만 전시 관람 외 콘텐츠가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DDP를 운영하는 서울디자인재단(이하 재단)은 7월 개점 예정인 매장을 포함하면 공실률이 32%로 낮아진다고 밝혔다.
30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후 DD
서울시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로하기 위해 '평화의 빛(Peace Light)' 캠페인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도서관, 양화대교로 확대한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평화의 빛'을 볼 수 있는 서울 시내 명소는 총 7곳으로 늘었다. 서울시는 지난달 27일부터 '평화의 빛' 캠페인을 시작해 시청사, 세빛섬,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남
롯데그룹이 창업주 고(故) 상전(象殿) 신격호 명예회장의 업적과 철학이 탄생 100주년을 맞아 재조명한다. 롯데는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고자 했던 창업주의 생애를 다양한 각도에서 돌아볼 수 있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롯데는 신격호 창업주의 도전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롯데월드타워에 흉상을 설치하고 기념관을 만들었다고 1일 밝혔다
31일 재보궐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모두 20~30대 표심을 잡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동기는 서로 다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전통적 여당 지지층이던 2030 표심이 야당으로 기운 탓에 더불어민주당은 표심을 돌리려, 국민의힘은 굳히려는 의도다. TBS·YTN 공동의뢰 리얼미터 여론조사를 보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55.
편의점 CU가 Z세대를 겨냥해 팝업스토어 ‘러블리 마켓(준칭 러마)’과 손잡고 21일까지 ‘러마페이’ 충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17, 18일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리는 42회 ‘러마’를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충전 고객 5000명에게 ‘CU모바일 상품권(1000원)’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 CU 매장에서 ‘러마페이’로
7월 전 세계 만화‧애니메이션 마니아가 서울에 모이는 축제가 시작된다.
17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하 'SICAF') 위크 공동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주최 측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국제콘텐츠마켓(SPP),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서울상상산업포럼(Si3) 등을
서울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반값 임대점포가 나온다. 동대문에 있는 서울시 소유의 여성의류 도매상가 ‘DDP패션몰’에서 첫선을 보인다.
서울시는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온라인 시장 확대로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동대문 상권의 재도약을 위해 DDP패션몰 3층 매장 중 10개 점포를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청년 창업자에게 임대한다고
중국 청년창업자 연맹(AIS)은 오는 6월15일 동대문 DDP에서 한∙중국 왕홍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중국에 본부가 있는 AIS는 인터넷 유명인을 뜻하는 '왕홍'들의 연맹이다. 한ㆍ중 왕홍아카데미를 수료하면 중국정부가 공인하는 왕홍 직업 자격증이 주어진다. 이번 발대식에는 팔로우 100만명 이상인 왕홍 100명과 중국 온라인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SNL'에서 신곡 첫 무대를 선보인 것에 이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할시와의 콜라보 무대를 예고했다.
방탄소년단은 14일(한국시간) 미국 NBC 채널의 인기 코미디 쇼 'Saturday Night Live'(이하 SNL)에 뮤지컬 게스트로 출연해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
주한 핀란드 무역대표부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2관에서 핀란드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핀란드데이'를 개최한다.
'핀란드의 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핀란드의 디자인, 음식, 교육, 여행을 주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별도 신청 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입장은 무료다.
'
여성가족부는 3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더 나은 나를 위한, 더 나은 날을 위한'을 주제로 '여성인권과 세계평화를 위한 청소년 인권콘서트'를 개최한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전시(戰時) 성폭력 등 여성인권과 세계 평화에 대해 쉽게 이해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탈 알토스벤처스(대표 김한준)가 독서 모임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하는 트레바리(대표 윤수영)와 함께 ‘변화를 주도하는 여덟 개의 기업들’이라는 컨퍼런스를 오는 12월 22일 동대문 DDP에서 개최한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알토스벤처스 박희은 수석이 진행을 맡고 국내 스타트업 7개 회사 대표들이 연사로 참가한다. 각 회사
은행, 증권사, 보험사, 카드사, 금융공기업 등 59개의 금융회사가 참가하는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 막이 올랐다. 박람회는 29일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29일 서울 동대문 DDP플라자 알림 1관에서 열린 채용 박람회 개막식에서 "은행권은 올해 작년보다 60% 이상 증가한 4800여 명을 신규채용(예정)하는 등
가민은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가민 브랜드숍’ 4호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가민 롯데백화점 본점 브랜드숍은 서울 동대문 DDP점, 서울 망원점, 대전점에 이은 가민의 네 번째 국내 브랜드숍이다. 특히 주요 백화점에 정식 입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가민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많고 쇼핑 메카인 롯데백화점 본점에 위
대림산업은 22일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와 종로구 대림산업 본사에서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림산업은 이번 사업협력을 통해 대림이 보유하고 있는 상업시설 등에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의 청년 파머스마켓인 ‘청년얼장’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 얼굴 있는 농부시장’의 줄임말인 청년얼장은 청년 농부들이 참여하는 도심
3월 30일부터 시작해 10월 28일까지 이어지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여름이 다가올수록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 높아진다. 서울특별시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부터 푸드트럭 장터 운영, 각종 문화공연 등이 진행되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6월 들어 늘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여의도와 반포,
에이치닥(Hdac) 테크놀로지 AG가 주최하고 현대BS&C, 현대페이, 한국디지털거래소(덱스코), 더블체인 등이 후원하는 ‘제1회 2018 Hdac 해커톤 대회’가 오는 7월 4~5일 양일 간 동대문DDP에서 개최된다.
대회 슬로건은 ‘블록체인, 새로운 가치를 위한 시작(Blockchain, The beginning of new value)’이고,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