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LNG운반선 소송 이슈 점검
영국 중재재판소의 삼성중공업 패소 판결
조선소 잘못으로 보긴 어려워
중재법원 판결은 참고사항
변용진 하이투자 연구원
◇LG디스플레이
유상 증자 결정
2023년 12월 18일 이사회를 통해서 유상증자 결정
유상증자설은 꾸준히 제기되었으나 다른 대안으로 극복할 것으로 회사에서 밝혀 왔음
증자에 따
‘대전지검 기소→1심 대전지법→2심 특허법원’ 공판절차 진행기술유출 범죄 법정형 상향에도 양형기준 그대로산업스파이, 실형 선고비율 고작 10%…엄단해야6월 수정대상 범죄군 선정…양형기준 개정 예정“‘연구개발비’ 손해액 포함시켜야…美 영업비밀보호법 참고 필요 있어”
기술유출 범죄의 심각성에 비해 낮은 선고형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검찰과 법원이 전문 법원에 지
현대차증권은 12일 고려아연에 대해 중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65만 원에서 67만 원으로 올려잡았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달러 강세가 해소되면서 2024년 LME 아연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다만 글로벌 아연 수급은 공급과잉이 예상되고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은 지속되며 상
SKC가 이차전지(배터리), 반도체, 친환경 소재 사업에 대한 미래 기술 청사진을 공개했다.
SKC는 9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SKC 테크 데이(Tech Day) 2023’을 열고 주력 사업과 신규 사업의 기술 청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SKC 테크 데이 2023에서는 SKC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은 이차전지용 동박과 함께 실리콘 음극재, 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사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집중 육성 중인 ‘친환경 소재’ 사업의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날인 8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이계인 글로벌사업부문장, 김병휘 친환경본부장,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노민용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투자자,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소재 밸류데이’를 개최했다.
미국 내 전기차 산업 전반 아우르는 '완결형 밸류체인' 구축 프로젝트전기차 시장 '퍼스트 무버' 도약 뒷받침 정책 금융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시장의 '퍼스트 무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 금융지원에 나선다.
무보는 현대모비스 미국 전기차 부품공장 신설 프로젝트에 9억4000만 달러(1조2259억 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해 우리 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 2177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3% 증가했다. 동박 판매량의 증가세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보다 86.7% 감소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4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 6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동박 원료를 공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일 서울 롯데 시그니엘호텔에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동박원료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탁 포스코인터내셔널 부회장, 김병휘 포스코인터내셔널 친환경본부장을 비롯해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 김연섭
◇ KT
11월 3분기 실적 발표 전후 주가 부진 예상
3분기 실적 부진에 4분기에도 시장 기대 못 미칠 것, 올해 이익 감소 불가피
최상의 시나리오 감안해도 3만3000원 이상 주가 형성 어렵다고 평가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
◇ SK텔레콤
3분기 실적 발표 계기로 수급 강화하면서 주가 상승 예상
4분기 전망도 밝아 통신 3사 중 가장 매력
SKC가 북미 동박 투자와 친환경 소재 사업에 대한 투자 시점을 전면적으로 재점검한다. 전방산업 수요 둔화로 인한 실적 부진이 길어지는 가운데, 경기 회복 지연 가능성을 고려한 것이다.
최두환 SKC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에는 캐시(현금)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제고하고 내년 성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함께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에 나선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충남 천안시 풍세면에 위치한 한국자동차연구원 본원에서 고에너지밀도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용 양극활물질 연구개발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와 류종호 전략연구담당 상무,
롯데케미칼은 13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화학군 주요 회사들의 ‘CEO IR DAY’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와 김용석 롯데정밀화학 대표,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 등이 각 사의 전략을 발표했다.
김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는 “급격한 국제 정세 및 화학산업 변화에 따른 민첩한 움직임이 그
SKC가 폴리우레탄(PU) 원료 사업을 매각한다.
SKC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SK피유코어 지분 100% 사모펀드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글랜우드PE)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 대금은 4103억 원으로, 매각 대상에는 SKC가 2019년 인수한 우리화인켐의 광학용 폴리우레탄 소재 사업도 포함된다.
SKC는 필요한 절차를 거쳐 연내 거래를 마무리할
롯데그룹이 ‘유동성 확보’에 총력을 쏟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작년 3월을 시작으로 지난 6월까지 총 9개의 해외법인을 정리했다. 롯데케미칼은 올 초 파키스탄 고순도 테레프탈산(PTA) 설비를 정리하는 한편, 최근에는 중국 화학 기업과의 합작공장인 롯데삼강케미칼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과도한 재무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2분기 이후 5분
솔루스첨단소재가 국내 최초로 SK하이닉스에 반도체용 초극박을 공급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SK하이닉스로부터 자사의 초극박(Thin Foil)을 적용한 메모리 반도체 제품의 승인이 완료됐다고 25일 밝혔다.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에 적용되는 솔루스첨단소재의 초극박은 미세회로 제조공법인 MSAP(Modified Semi-Additive Process)
SKC와 이차전지용 동박사업 투자사 SK넥실리스는 정보보호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22일 서울 종로구 SKC 본사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최갑룡 SKC ESG추진부문장, 노영주 SK넥실리스 경영지원부문장과 ISO 인증 심사기관인 SGS코리아의 문성양 원장 등이 참석했다.
ISO 27001은 국제표
한국투자증권이 PI첨단소재에 대해 하반기에는 매출액 반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5만2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9350원이다.
7일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부터 급격하게 감소한 연성인쇄회로기판(FPCB)과 방열시트용 폴리이미드(PI) 필름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