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지원으로 회사 성장’ 이동채 창업주 경영 철학 반영난임 치료부터 출산, 양육, 특수교육 등 맞춤형 지원중고 입학 선물, 어린이 자녀 도서 지원까지
#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66) 씨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손님으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KG동부제철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566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2.1% 증가했으며 12년 만의 경상이익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9.6% 감소한 1조1637억 원이다.
KG동부제철은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실적
동부제철이 동부인천스틸 흡수합병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동부제철은 30일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49% 오른 8650원에 거래 중이다. 동부제철우 역시 14.69% 오른 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27일 회사는 주주이익 제고를 위해 자회사 동부인천스틸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사
동부제철이 대규모 신규시설 투자와 자회사 합병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동부제철은 23일 9시 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77% 오른 1만515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지난 20일 회사는 칼라설비 라인 2기 신설을 위해 655억 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4.1% 규모다.
이와 함께 주주
7350억 원 규모의 한국가스공사 발주 관 구매 입찰에서 담합을 한 6개 강관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 결과 적발됐다.
공정위에 따르면 동부인천스틸, 동양철관, 세아제강, 하이스틸, 현대제철, 휴스틸 등 6개 강관 제조사들은 2003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총 33건의 입찰에 참여하면서 사전에 낙찰예정사, 투찰가격, 낙찰물량의 배분을 합의
동부문화재단 주최 대학생 글로벌 자산배분전략(GAPS) 대회에서 경북대 팀이 1위를 수상했다.
동부증권은 26일 경기도 광주시 동부인재개발원에서 ‘제2회 2016 동부 GAPS 투자대회 시상식’를 열고 대학생 투자팀 10곳을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GAPS 투자대회는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동무문화재단이 건전한 투자문화정착과 대
“연초 투자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인수ㆍ합병(M&A)에 나설 기업은 많지 않을 겁니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동부제철의 매각주관사인 산업은행 M&A실과 노무라증권이 본입찰 일정을 내년 2월로 내다보고 있는 것을 두고 이 같이 평가했다. 연초 기업 인수에 자금을 쏟을 기업이 흔치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벌써부터 동부
동부문화재단은 지난 24일부터 2박3일간 경기도 곤지암 동부인재개발원에서 전국 22개 대학 15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대학생 기업경영 체험 캠프’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생들이 기업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기업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기업 설립활동, 경영시뮬레이션 학습, 경
㈜동부가 동부메탈 주식을 채권단에 담보로 제공하면서 동부메탈이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동부는 자사가 보유한 동부메탈 주식 302만204주를 동부메탈 채권 금융기관인 하나은행 등 8개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담보 제공은 동부메탈의 워크아웃 진행을 위해 채권단이 동부에 담보를 요청한 데 따른 것
동부메탈이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에 돌입할 전망이다.. 올해 만기도래 하는 회사채 상환에 어려움을 겪자 이를 대처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12월 동부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동부건설이 채권단의 추가 자금지원 요청 거부로 인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동부메탈에 직접적인 영향이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은 동부메탈의 유동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이 동부그룹의 구조조정이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가에 대해 일축했다. 홍 회장은 동부그룹 구조조정은 합의에 따라 진행된 내용으로 동부발전당진·동부인천스틸 패키지 딜이 무산된 것은 동부그룹의 희망가격이 너무 높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홍 회장은 27일 신년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동부그룹 구조조정 실패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김준기 동부 회장, 동부인베스트먼트 1300억원 출자
△베리타스, 비앤디와 5억 규모 판매계약 체결
△신성이엔지, 2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
△SK가스, 차이나가스홀딩스 주식 4922만주 처분
△금호타이어, 채권금융기관 공동 관리절차 종료
△SKC, SKC에어가스에 78.3억 규모 부동산 매도
△우진플라임, 종속회사 우진주소기계 유상감자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동부인베스트먼트에 총 1300억원을 출자한다.
동부인베스트먼트는 23일 운영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13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증은 500억원, 600억원, 200억원에 나뉘어 진행되며 배정 대상은 김준기 회장이다.
동부발전당진 인수전에 LG그룹의 LG상사까지 가세한 가운데, 동부발전당진의 새주인이 누가 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GS EPS, SK가스, 대림산업, 대우건설이 지난 9일 동부발전당진 인수의향서(LOI)를 매각주관사인 KDB산업은행과 삼일PWC에 제출했다. 이어 삼탄과 LG상사 역시 인수의향서를 제출, 현재까지
동부발전당진의 매각이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동부그룹의 채권단이 KDB산업은행이 당초 동부발전당진과 동부인천스틸(동부제철 인천공장)을 묶어 패키지 딜을 하려다 실패한 것을 두고 ‘시장을 제대로 읽지 못한 관치금융’이란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마감한 동부발전당진의 인수의향서(LOI) 제출에는 국내 대기업 6곳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