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가 대우일렉트로닉스(이하 대우일렉) 인수작업을 종결하고, 대우일렉의 주요 경영진을 선임했다.
동부와 대우일렉 채권단은 15일 오전 서울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이재형 동부라이텍 겸 동부LED 부회장, 이경희 우리은행 기업금융단장, 노정란 한국자산관리공사 이사, 안경태 삼일회계법인 회장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 및 인수 종결’
동부그룹이 대우일렉트로닉스 본입찰에 뛰어든다. 반도체와 전자부품에 이어 가전완제품까지 영토확장을 노린 동부는 장기적으로 종합전자회사로의 도약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일 동부그룹과 M&A업계에 따르면 그룹측은 매각절차가 진행 중인 대우일렉트로닉스 본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다.
동부그룹은 이미 지난 5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대우일렉 매각 입찰을 재개할
올해 재계 인사 화두의 한쪽 편이 오너 3세라면 다른 한 쪽은 부회장직이다. 삼성, LG 등 주요 그룹의 2012년 인사를 살펴보면 전문경영인을 사장에서 한 단계 높은 부회장 자리에 앉히는 사례가 많았다. 실무에서 물러나는 전문경영인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부회장 직함을 주던 과거 사례와는 크게 달라진 면모다. 이는 노련한 전문경영인의 ‘시니어 리더십’을 전
2012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수많은 별들이 새로 떴고, 그만큼 많은 별들이 졌다.
삼성·현대차그룹은 뛰어난 실적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임원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나머지 그룹들은 올해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투명 등으로 예년에 비해 비교적 소폭의 인사를 단행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올해를 빛낼 새로운 인물들은 어김없이 등장했다.
새롭게 ‘별’을 단 이
동부그룹은 8일 이종근 동부제철 사장, 우종일 동부한농 사장, 이재형 동부라이텍 겸 동부LED 사장을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동부는 이번 인사 배경에 대해 주요 계열사의 리더십을 강화함해 글로벌 금융위기 및 경기침체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고, 향후 첨단사업을 중심으로 신성장동력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
동부그룹이 27일 잉곳·웨이퍼 전문회사인 네오세미테크를 인수해 태양광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동부그룹은 “최근 동부메탈이 태양광 네오세미테크에 대해 투자자 자격으로 경영에 참여했다”며 “추후 콜옵션 행사로 지분을 취득하는 등 절차를 거쳐 경영권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네오세미테크는 사명을 ‘동부솔라’로 변경했다.
사
동부가 태양광사업에 진출하면서 반도체, 로봇, LED, 태양광, 전자재료, IT를 포괄하는 첨단 종합전자기업으로 변신했다.
동부는 계열사 동부메탈이 태양광 잉곳 웨이퍼 전문회사인 네오세미테크에 대해 투자자 자격으로 경영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추후 콜 옵션 행사를 통해 지분을 취득하는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경영권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LED사업 진출을 선언한 글로넥스가 사흘째 거침없는 상한가 랠리를 기록하고 있다.
글로넥스는 16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5원(14.71%) 오른 58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상한가 잔량으로 65만여주를 쌓아두고 있다.
글로넥스는 지난 13일 LED조명 분야에 주요 특허를 보유한 동부LED 주식 6만주를 3억원에 양수하면서 지분
글로넥스는 13일 LED조명 분야에 주요특허를 보유한 동부LED 6만주를 3억원에 양수함으로써 동부LED의 지분 60%를 확보해 LED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또한 동부LED의 최대주주의 지위와 함께 경영권을 양수도함으로써 향후 동부LED의 주주총회에서 글로넥스가 추천하는 임원진을 선임할 것임을 밝혔다.
동부LED는 LED조명 등을 주요제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