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용산 이라크 대사관 건물의 주인이 됐다.
11일 한국경제TV 따르면 제니는 지난해 5월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건물을 200억원에 매수했다. 같은 해 12월 소유권 이전도 마친 상태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볼 때 전액 현금 매입으로 추측되고 있다.
1970년 준공된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에 지상
서울시가 서빙고역과 용두역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모두 통과시키며 주거·문화·상업이 결합된 복합거점 개발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25일 열린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서빙고역과 용두역 개발계획을 최종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빙고역 일대(용산구 용산동6가 69-167)에는 지하 6층 지상 40층 136가구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선다. 공공임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한남재정비촉진지구)의 최대 사업지인 ‘한남3구역’ 재개발의 건설사업관리(PM)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한남3구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원으로 38만6395㎡ 구역 내에 58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지는 서울 용산구 한남·보광·이태원·동빙고동
DL이앤씨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조합원을 위한 ‘아크로 한남(ACRO Hannam)’ 홍보관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아크로 한남 홍보관은 아크로 고객을 위한 VIP 라운지인 ‘아크로 라운지’를 운영하던 공간을 활용해 조성했다. 아크로의 브랜드 철학부터 한남5구역에만 적용되는 독보적인 상품 및 설계 등을
DL이앤씨가 총 사업비 1조7000억 원 규모의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15일 단독 입찰하며 흔들림 없는 수주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한남5구역은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60번지 일대 14만1186㎡ 부지에 공동주택과 업무시설, 부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주택정비 프로젝트다. 최근 시공사를 선정한 한남4구역보다 더 큰
올해 도시정비사업 최대어로 손꼽히는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에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해 DL이앤씨의 수주가 유력한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남5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날 오후 3시까지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사 선정 입찰을 진행했으며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서 지난해 두 차례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
국내 시공능력평가 1·2위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강북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 수주를 위해 맞붙는다. 17년 만에 두 건설사 간 '리턴매치'가 확정되면서 승기를 잡기 위한 자존심을 건 혈투가 펼쳐질 전망이다.
1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남4구역 재개발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부족한 주차시설로 불편을 겪던 서울 용산구 이촌동과 서빙고동 일대의 주차 여건이 개선된다.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이촌동, 서빙고동 일대 '서빙고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정가결된 계획은 용산가족공원과 이촌한강공원에 인접한 동빙고 근린공원 지하에 주차장(400여
올해 서울 재개발 최대어로 떠오른 한남뉴타운에 대한 10대 건설사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한남 4구역에 대형 건설사의 발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선별 수주 경향 강화로 수의계약이 더 흔해진 상황이지만 한남4구역에서는 시공권을 차지기 위한 대형 건설사 간 쟁투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형 건설사들은 한남뉴타운 사업지 중 하나인
총 공사비 3조4000억 원을 웃도는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4·5구역의 시공사 선정이 임박하면서 건설사들의 신경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한남4구역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3파전으로 압축되면서 '리턴 매치' 성사 가능성이 커졌다. 한남5구역은 DL이앤씨가 오랜 기간 공을 들인 만큼 단독 입찰의 가능성이 짙어지는 양상이다.
19일 정비업계에
서울시는 제1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한남5재정비촉진구역 블럭별 용적률 및 높이 조정에 따른 재정비촉진계획 경미한 변경과 경관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남5재정비촉진구역은 용산구 동빙고동 60번지 일대 18만3707㎡로 작년 12월 교통영향평가심의를 받고 건축위원회 심의 신청을 앞두고 있다.
이번 변경은 한남뉴타운의 높이 기준
한남동이 국내 부동산 시장을 선도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NH투자증권은 한남뉴타운 사업 및 한남동 상권을 분석한 ‘한남동 심층분석’ 보고서를 16일 출간했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고 서울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자리 잡고 있는 한남동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면서 해당 보고서를 발간했다. 한남뉴타운 파트에서는 한남뉴타운 입지와 개
늦은 저녁이나 주말,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365열린어린이집’이 9곳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365열린어린이집'을 용산구와 강동구에 신규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추가된 곳은 용산구 동빙고어린이집과 강동구 구립 꿈사랑어린이집(10월부터 이용가능)이다.
365열린어린이집은 365일 24시간 일시
#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역 참누리 포레스트’ 전용면적 59㎡형은 이달 8억5000만 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아파트 해당 평형은 지난 3월 7억70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 두 달 새 8000만 원 오른 셈이다.
# 광교역 인근 ‘광교 호반베르디움 트라엘’ 전용 84㎡형의 현재 호가(집주인이 팔기 위해 부르는 가격)는 13억5000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에 2500여 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9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한남5구역(동빙고동 60번지 일대)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선 기존에 계획한 총 가구수를 2359가구에서 2555가구로 늘리고 임대주택은 403가구에서 384가구로 줄였
배우 방은희가 79평 자택을 공개했다.
방은희가 16일 방송된 TV조선 ‘이사야사’를 통해 데뷔 30년 만에 마련한 79평 자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은희는 “10년 전 대출을 끼고 살다가 10억 주고 구매했다”라며 “오는 10월에 대출을 다 갚는다. 그 사이 시세가 많이 올랐다. 작년에 14억에 거래됐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방은희의 남다른 이사 전력이 대대적으로 공개됐다.
방은희는 16일 방송된 TV조선 ‘이사야사’에 출연해 숱한 이사 끝에 집을 사게 된 과정을 고스란히 공개했다.
앞서 한 연예매체는 방은희가 김연아와 같은 곳에 거주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8년 전이었던 2011년 당시 김연아는 여의도의 한 주상복합건물을 구매, 경기도 군포에서 이사한
대우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원흥지구의 첫 번째 프리미엄 브랜드 오피스텔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 중이다.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6층~지상 29층 1개 동, 총 820실(전용면적 20·29㎡) 규모로 구성돼 있다. 타입·전용면적별 가구수를 보면 △A-1(20㎡) 207가구 △A-2(20㎡) 46가구 △A-3(20㎡) 46가구
대우건설은 이달 1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9층 1개 동, 총 820실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20㎡ 299실 △29㎡ 521실이다.
대우건설은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먼저 종로, 강남권까지 접근성이 편리한 3호선 원흥역 이용이 쉽다. 차
‘주님 위의 건물주’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시니어의 로망을 넘어서(?) 이제는 모든 세대가 인생의 마지막 꿈처럼 여기는 듯한 건물주라고 하면, 흔히 일반 상가 소유자나 빌라, 빌딩 주인 등을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여기 좀 독특한 건물주가 있다. 김현우 씨, 주한 외교관들에게는 ‘피터 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그는 주한 외교사절들을 대상으로 주거공간 렌
도로와 지하철, 철도 등 교통 여건은 집값 형성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 도로가 뚫리고 지하철역이 들어서면 주변 일대의 아파트값은 상승곡선을 그리게 마련이다.
교통 여건이 개선되면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면서 노선 주변에 인구가 유입되고 주택ㆍ임대 수요가 증가해 환금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부동산 침체기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집값 하락폭도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