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제약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인공지능(AI) 신약개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 ‘인공지능 신약개발 해외동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한 23곳의 제약사 CEO들은 협회와 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강원도 산불 피해와 관련 10억 원 상당의 구호의약품을 이재민에게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이재민들이 빠른 시간 안에 필요한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 8일 회원사에 긴급히 공문을 보내 구호의약품 품목과 수량 등을 제출받았다. 이날 현재 국내 제약회사 34곳에서 진통소염제와 항생제, 감기약, 항궤양제, 항진균제, 피부
올해 제약산업 육성·지원에 4779억 원이 투입된다.
보건복지부는 9일 박능후 장관 주재로 ‘제1차 제약산업 육성·지원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안)’을 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2017년 12월 발표된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의 2년차 시행계획이다. 1년차인 지난해엔 제약산업
동양네트웍스는 최대주주(6.72%)의 자리를 가지고 있는 독일 면역 항암제 회사인 메디진사의 아시아 개발권·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상대방은 스위스 로이반트(Roivant) 및 중국 시노반트(Sinovant)의 새로운 합작사인 사이토반트(Cytovant)다.
사이토반트는 아시아 인구를 대상으로 한 TCR-T (T-Cell Rec
동아에스티는 주주 및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제6기(2018.01.01. ~ 2018.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임원퇴직금 규정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
동아에스티가 자체 개발한 당뇨병치료제 신약 슈가논이 해외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인도에 발매 된다. 슈가논은 에보글립틴 5mg을 주성분으로 하는 DPP-4 저해기전의 경구용 혈당강하제다.
동아에스티는 17일 인도 뭄바이에서 현지 파트너사 알켐(Alkem Laboratories Ltd)과 당뇨병치료제 슈가논의 인도 발매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도에서 슈가논의
동아에스티는 최근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의 연구자 임상시험에서 남성 ‘배뇨후 요점적(Postmicturition Dribbling, PMD)’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 시험은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성분명: Udenafil, 유데나필)의 남성 배뇨후 요점적에 유데나필 투여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138명의 남성환자를 대
동아에스티는 ‘제3회 동아ST Open Innovation 연구과제’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연구과제 공모는 학계의 창의적인 기초 연구 지원 및 동아에스티의 혁신신약을 연구개발하는 데 있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퇴행성 뇌질환(희귀질환 포함) △동아ST 제품 적응증 확장 및 제반 연구 2가지다. 국내
동아ST(에스티)는 산업과 학계의 개방형 협력 강화를 위해 ‘제3회 동아에스티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과제’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학계의 창의적인 기초 연구 지원 및 동아에스티의 혁신신약을 연구개발하는 데 있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퇴행성 뇌질환(희귀질환 포함) △동아에스티 제품 적응증 확장 및 제반
일동제약과 동아ST가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모티리톤’ 마케팅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일동제약은 30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동아ST와 ‘모티리톤 코프로모션 협약 조인식’을 갖고 다음달부터 해당 품목을 공동 판촉하기로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으로 영업·마케팅을 펼치는 ‘더블 히트 코프로모션(double hit co-
국내 제약산업계가 기업 윤리를 국제표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도입한 ISO 37001(반부패경영시스템)이 인증 1년부터 가시적 효과를 내고, 3년 후부터 기업문화로 정착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ISO 37001 도입효과 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서 30일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ISO 37001은 최종인증으로 모든 절
동양네트웍스가 한국의 로이반트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로이반트는 2014년 스위스 바젤에 설립된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외부에서 유망한 후보물질을 도입해 개발ㆍ상업화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동양네트웍스는 자회사인 티와이바이오를 중심으로 바이오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티와이바이오는 국내외 업체들과 조인트벤처(JV) 설립, 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의지를 피력했다.
박 장관은 22일 오후 서울 서초동 JW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신약 기술수출 기업현장 간담회에서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등 17개 제약·바이오기업 대표와 신약개발 관련 6개 단체장을 만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 장관은 “제약·바이
동양네트웍스가 계열사 신약 치료제 기술 수출 및 추가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양네트웍스의 바이오 투자 부문 자회사인 TY바이오 인베스트먼트는 1월 7일부터 10일 사이 열린 ‘2018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한 가운데, 이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이훈모 대표는 20일 서울 본사에서 가진 이투
동양네트웍스는 16일 자회사 티와이바이오가 동아ST와 티와이레드를 설립해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Calcific Aortic Valve Disease, CAVD)’치료제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티와이바이오가 자회사 티와이레드를 설립하고 동아ST가 티와이레드에 지분투자를 진행하는 구조다.
티와이바이오 최성대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신약 개발
동아쏘시오그룹은 다음달 1일 창립 86주년을 맞아 30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창립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창립 기념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각 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 근속자와 공로자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동아제약 박카스사업부 이정우 차장 외 5명이 30년
국내 제약사들이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자하면서 혁신신약 개발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올해 11월말까지 집계된 4.7조원의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술수출액의 절반 이상도 제약사의 몫이었다. [관련기사]
동아ST 역시 올해 기술수출 소식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연구개발의 성과가 확산하고 있다.
동아ST는 지난 1월 미국 뉴로보 파마슈티컬스와 당뇨병성신경병증
서울시 노원구 초안산근린공원(월계동 산1번지 일대)에 3588㎡ 규모의 '도시숲'이 조성된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초안산근린공원에는 소나무, 참나무류, 이팝나무, 버드나무 등 미세먼지 차단과 흡착이 뛰어난 수종 2332주가 식재된다. 이는 연간 82kg에 달하는 도심 미세먼지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8월부터 민간기업(동아ST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일반의약품 사업 회사인 동아제약은 미래 한국 골프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골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05년부터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국내 초·중·고교 재학생들이 참가해
크리스탈지노믹스의 골관절염치료 신약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크리스탈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에서 열린 2018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아셀렉스가 이같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인증하는 사업이다. 세계 시장점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