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대구엑스코에서 열린 ‘태양광 마켓인사이트(PVMI) 2025’에서 국내 첫 에너지자립률 200%(RE200)를 실현하는 건축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PVMI는 국내외 태양광 산업의 동향, 정책, 기술, 시장 전망 등을 다루는 태양광 전문 비즈니스 컨퍼런스다.
GH가 추진하는 RE200 건축물은 광명시 가학동 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에 조성되는 문화공원 관리동을 에너지 자립률 200%인 'RE200' 건축물로 짓는다.
6일 GH에 따르면 정부는 고단열, 고기밀을 통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제로에너지 건축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올
HD현대일렉트릭은 작년 한 해 364.72% 올라 코스피 시장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2위인 삼양식품(254.17%)과 100%p(포인트) 이상 벌어지며, 코스피 전체 946개 종목 평균 상승률(-6.81%)과 비교해도 한참 차이 난다. 지난해 초 주가는 10만 원도 안 됐지만, 마지막 거래일 38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승률을 압도적으로 끌어
쌍용C&E는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하고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남산원은 1952년 설립돼 0~만18세 아동청소년 60명을 보호 및 양육하고 있는 아동 보육기관이다. 쌍용C&E는 본사 인근 지역의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후원하고, 따스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부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현재 7%에서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신규 설비 투자에 110조 원가량을 투입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너지드림센터에서 ‘제2회 재생에너지 정책협의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핵심 목표로 하는‘재생에너지3020 이행계획’을 발표했
씨에스윈드가 풍력발전기 전문제조업체인 지멘스(SIEMENS Wind Power A/S)로부터 대규모 공급계약을 따냈다.
씨에스윈드는 지멘스와 2019년까지 총 811억 원 규모의 풍력타워를 공급하는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계약금액은 씨에스윈드의 2015년 연간 매출액 2971억 원 대비 약 27%에 달하는 대규모다.
지멘스는 전
중국우정저축은행(이하 우정저축은행)이 올해 세계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 기록을 세웠다. 우정저축은행의 공모가가 주당 4.76홍콩달러로 책정되면서 은행은 이번 IPO로 74억 달러(약 8조2969억 원)를 조달하게 됐다고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우정저축은행은 121억 주의 신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범위인 4.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채권 매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회사채 매입 목록에 애플과 다임러 등 외국계 회사채가 포함돼 있어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영란은행은 300여 개의 유가증권 매입 목록을 공개했다. 앞서 영란은행은 지난달 4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글로벌 기업공개(IPO) 시장에 낭보가 전해졌다. 중국우정저축은행(이하 우정은행)이 70억 달러(약 8조2460억원)로 올해 세계 최대 규모의 IPO를 추진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우정은행은 앞으로 2주 안에 홍콩증시 IPO를 위한 신청서를 관계당국에 제출할 예정이다. 절차
“여기서 얼마나 더 나가란 얘기냐!”
최악의 경영난을 겪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근로자들 목소리입니다. 정부가 이달 말까지 추가 긴축안을 내라고 한 것에 대해 단단히 화가 났네요. 오늘(18일) 회사 측에 총력 투쟁까지 벌이겠다고 엄포까지 놓았습니다. 지난해 채권단이 제시한 구조조정 안도 모두 수용했는데, 여기서 더 내보내라고 하니 그럴 만도 합니다.
LS전선이 전력 케이블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잇따라 초고압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S전선은 25일 경기도 안양 본사(LS타워)에서 덴마크 전력청과 2000만 달러(약 230억 원) 규모의 전력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오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덴마크 전력청의 전력망 설치 공사에 케이블은 LS전선의 베트남 법
기획재정부는 9일부터 이틀간 녹색기후기금(GCF) 및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함께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 등지에서 GCF 사업모델 및 기후재원 관련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 24개 개발도상국의 정부와 기관, 기업, 학계 등 국내외 인사 18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의 우수 사업모델이 소개되며 이와 연계해 상암동 에너지드
이른바 ‘단가 후려치기’ 등 불공정한 하도급 행위 등을 한 경남·울산 지역 건설업체 3곳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지난 22일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에서 순회심판을 개최하고 대경건설, 상원종합건설, 동이종합건설 3개 업체의 불공정 행위에 대해 각각 시정명령, 검찰 고발 등의 조치를 하기로 심의·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정위에
동국제강은 세계 경제위기 속에서도 선제적인 투자로 기술력을 강화하고, 고급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후발주자와의 차별성을 높일 방침이다.
동국제강은 후판 제품 고급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양플랜트용 후판(에너지용 강재) 시장에 진출해 해양플랜트, 라인파이프 등 에너지용 후판 시장 개척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그 결과 미국 규격(API), 유럽 규격(
동국제강은 덴마크 국영 석유회사인 ‘동에너지(DONG Energy)’사 등이 발주한 4개 글로벌 유전개발 프로젝트 해양플랜트용 후판 총 6만톤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동국제강은 현재까지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의 태평양 FLNG-FPSO(부유식 가스 저장, 생산, 하역 설비) 상부구조물과 선체용 후판, 일본 인펙스, 프랑스 토탈의 호주
서울 동작구는 올해도 주민들과 관내에 소재한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 3월중 ‘2013 행복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최종 선정해 지원하겠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행복한 마을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사업 및 활동에 대해 총 4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복지를 비롯한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특성을 살리면서 주
LS전선이 국내 전선 업계 최초로 유럽 해저 케이블 시장에 진출한다.
LS전선은 덴마크 국영 에너지 회사이자 유럽 최대 풍력 발전 업체인 동(Dong)에너지에 1600만 유로(한화 약 230억원) 규모의 150V급 해저케이블과 150·275kV급 지중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자재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LS전선의 해저케이블은 동 에너지가 영국 동남 해
한국전력(사장 김쌍수·사진)은 오는 2020년까지 26조원의 매출을 해외에서 올려 ‘글로벌 톱5’의 에너지 및 엔지니어링(E&E)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전은 △신재생에너지 사업 △수력 및 화력 발전 △원자력 발전 △자원 개발 등 4가지 축으로 해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들 사업의 활동 지역과
한국전력공사는 덴마크에서 현지 전력사인 동 에너지(Dong energy)와 해상풍력, 지능형 전력망 분야의 기술 개발에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김쌍수 사장은 현재 덴마크 등 유럽을 순방 중인 이명박 대통령을 수행하고 있다.
동 에너지는 덴마크 최대 에너지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상용급 해상풍력 단지를 건설하
금융인 모임인 국민부자협동조합과 한국부동산산업협회가 지난 19일, 서초구 내곡동에 거주하는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 2,5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서초구 내곡동 주민센터와 NGO 단체 한숲의 협조로 난방비 걱정에 시달리고 있는 저소득층 5개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행사는 비대면으로 이뤄졌지만, 기부 규모는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