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경제인의 모임인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가 연기됐다. 이달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과 관련해 일본상공회의소가 우려 표명의 의사를 밝히면서 결국 이번 회의는 열리지 못했다.
대법원 판결 이후 ‘한일 특허청장 회담’ 등 정부 차원의 행사가 취소된 적은 있었지만 경제단체의 행사가 무산된 것은 이
한국과 일본의 경제인 모임인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가 이달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연기됐다.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과 관련해 일본상공회의소가 우려를 표명하겠다는 의사를 보이면서 결국 이번 회의는 열리지 못했다.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는 당초 12~13일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연기됐다.
▲박옥남 씨 별세, 김봉준(현성그룹 회장) 씨 모친상, 장은미 씨 시모상, 김경훈(울산대병원 조교수)·김은지(닥터세비앙 원장)·김예진(학생) 씨 조모상, 김영광(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골키퍼) 씨 빙조모상 = 13일, 부산 해운대 백병원 장례식장 110호,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51-711-1450
▲남상수 씨 별세, 남성우·이우(전 대한항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이하 메인비즈협회)는 ‘2018 중소기업 경영혁신대회’를 이달 17일 서울드래곤시티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5월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내 경제정책은 ‘소득주도’와 ‘혁신성장’, 두 개의 축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성과는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 중
“우리 가족 모두가 KT기가지니 단말기에 대고 ‘지니야~!’라고 부른답니다.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쉽고 익숙해진 것은 물론, K쇼핑이 기가지니 내에 들어가면서 음성으로 하는 쇼핑에도 재미를 붙였답니다.”(KTH K쇼핑 TV앱 사업팀 이하나 대리)
“T커머스 사업자에게 TV 앱은 꼭 필요한 영역입니다. 사업 승인 조건인 동시에 홈쇼핑과의 차별점이지요
고용노동부는 잡플래닛과 함께 일‧생활 균형(워라밸)이 우수한 중소기업 10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 기업은 △제조 부문은 동화엔텍‧디와이‧동우화인켐 △IT‧정보통신 부문은 에이스프로젝트‧크몽 △서비스‧교육‧유통 부문은 이디엠에듀케이션‧현대드림투어 △미디어‧광고 부문은 멀티캠퍼스‧트리플하이엠, 메조미디어 등이다.
워라밸 우수기업은
예년보다 폭염이 빠르게 찾아왔지만 여름 수혜주가 맥을 못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기 침체와 함께 무역전쟁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렸다. 전국 평균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관련 종목들의 주가는 오히려 떨어졌다. 날씨가 더워지면 주
1991년 설립된 체리부로는 원종계부터 유통과 판매에 이르는 수직 계열화를 완성한 육계 가공업체다. 하림, 마니커에 이어 업계 3위로 평가받아왔지만 매출액과 영업이익 실속을 따져보면 2016년 이후로는 확실히 업계 최상위권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4일 상장하며 업계에서 11년 만에 코스닥시장에 진입한 체리부로의 공모청약은 616대1이라는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히어히어로(Here, Hero) 소방용품 아이디어 공모전’ 네티즌 투표를 오는 7월 2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가평가위원들의 1차 심사를 통과한 총 40개의 아이디어에 대한 것으로,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물품인 ‘만들고 싶어요’ 20개와 기존 물품을 개조한 ‘사용하고 싶어
1970~80년대 고려대 대표적 이념서클인 민족이념연구회(이하 민리연)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민리연은 14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민리연 50년, 사회과학연구회(이하 사연) 40년 기념 문집 ‘民理硏(민리연) 반세기’ 출판기념회를 겸한 상봉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968년 창립
공작기계 완성품·부품 제작기업 이엠코리아가 대규모 항공기 정비 사업자 선정에도 시장의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엠코리아는 항공기 착륙장치 정비(MRO)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
사업비 총규모는 정부출연금 95억6400만 원과 민간부담금 63억9600만 원 등 159억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동우건설산업이 시공하는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679-1번지에 분양될 예정이다.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총 13개 동, 54가구, 전용면적 99㎡로 모든 세대를 2층으로 설계했으며 전 세대에 대형 다락방 공간과 전용 테라스를 제공한다.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단지는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국내 1위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소방관들의 출동 환경에 도움이 되는 ‘히어 히어로(Here, Hero) 소방용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소방관을 위한 고객 참여형 지원 캠페인 ‘영웅 여기에(Here, Hero)’를 확대해 나가는 일환이다.
2016년 이베이코리아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와 양해각서(MOU)
이랜드리테일이 지난 2일 협력사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이를 논의하기 위해 협력사를 방문했다.
김연배 이랜드리테일 대표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 임가공 업체 동우농산주식회사를 방문해 우수협력사 감사패를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랜드리테일은 현재 대출금리를 2% 감면해주는 동반성장펀드(상생대출)를 176억 원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5일 명동 LCI볼링장에서 ‘2018년 CEO배 전사 자선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통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50여 명이 참석해 사무실을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사내 볼링동우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볼링대회에는 각 부서의 대표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선수로 참가하는 방식으로, 약 40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가 국내 10개 물산업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베트남 스마트물관리 시장 개척단을 구성하고 3일부터 8일까지 ‘2018 베트남 국제물주간(VIWW, Vietnam International Water Week)’행사 등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10개 중소벤처기업은 동우엔지니어링, 미래이앤아이, 삼성계기, 삼진정밀, 스코트
전직 장관급(위원장)부터 사무관까지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들을 한 데 묶는 OB모임이 발족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금융위 OB들로 구성된 ‘금융동우회’가 창립 총회를 가졌다. 금융위 또는 금융감독위원회 시절부터 사무관 이상 직급으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는 모두 회원 대상으로 약 88명에 달한다. 첫 모임에는 40여명이 참석했다.
티웨이항공이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도 화마와 싸우고 있는 대한민국의 소방관들을 위해 일본 삿포로 여행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티웨이항공은 '뜨겁게 살아온 당신 쿨하게 떠나라'는 이벤트를 통해 소방관 업무를 하면서 느끼는 고충과 보람, 추억에 대한 사연을 모집해 총 10명의 소방관을 선정했다.
이들 소방관들은 지난달 30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삼계탕 수출 작업장 8개소를 중국 정부에 추가 등록했다고 18일 밝혔다. 8개소는 올품, 동우팜투테이블 등 도축장 2개소와 청현, 은진식품, 자연의벗, 진한식품, 도야지푸드, MC푸드 등 가공장 6개소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국(CNCA, Certification and Ac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