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도권 곳곳에서 아파트 개명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수도권 급행광역철도(GTX) 등 신규 철도역이나 신도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등의 지명을 포함한 새 이름 짓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지명으로 인한 집값 상승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이지만 전문가들은 아파트 단지명과 가격 사이 연결점이 흐릿하다는 반응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광
교통호재가 이어지는 동탄2신도시에서 GS건설이 이 달 중대형 평형의 고급 단지를 선보인다.
GS건설은 동탄2신도시의 선호주거지역인 북동탄 권역 A8블록에서 979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15층, 19개동, 전용면적 93~103㎡, 총 979가구 규모다.
이 단지가 위치한 동탄2신도시의 리베라CC 북쪽권역의 입지 장점은 고품격 주거
수도권 2기 신도시 아파트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분양권, 입주한 아파트 모두 상종가를 치고 있어 프리미엄이 최대 5억원 넘게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입주가 막바지인 판교신도시는 봇들마을8단지 휴먼시아 155㎡의 경우 입주프리미엄(이하 평균프리미엄)이 5억1400만원이 붙어 최고를 기록했다.
백현마을1단지 푸르지오그랑빌
포스코건설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주말 양일간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예비 계약자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이날 당첨자들이 편안하게 재관람할 수 있도록 모델하우스를 통째로 비워두고 오리엔테이션(OT)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청약자 사전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계약의사를 밝혀 당첨자들이 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