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민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29일 상의회관에서 열린 '제49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지난 1년을 돌아보면 한국 경제는 대내외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며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우리 상공인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경제개발 5개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경수 유신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36년간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등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25일 국토교통부는 ‘2022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건설산업 발전에 공로가 많은 건설기술인에게 정부포상 및 국토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건
신신제약은 2월 초 이사회를 통해 김한기 부회장의 회장 승진과 함께 창업주 이영수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김 회장은 미주법인 경영에 보다 집중하고 해외 사업을 확대해 신신제약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이끌어 갈 계획이다. 신신제약 창업주 이 명예회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후방에서 김 회장과 이병기 대표를 지원
BYC 창업주 한영대 회장이 16일 21시 별세했다. 향년 100세.
17일 BYC에 따르면 한 회장은 1923년 전북 정읍에서 5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포목점 점원을 시작으로 일찌감치 사업에 뛰어든 한 회장은 광복 1주년이 되던 1946년 8월 15일 BYC의 전신인 ‘한흥메리야스’를 설립해 내의 산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한 회장은 내의 산업에
핌스는 정해균 고문이 제58회 무역의 날을 맞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핌스는 3년 연속으로 국내 OLED 메탈 마스크 제작사 중 유일하게 사장단 모두가 산업훈장을 받은 기록을 세우게 됐다. 2020년에는 김영주 대표가 철탑산업훈장, 2019년에는 주광연 사장이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정 고문은 수출을 확대하고 국가산업
한국무역협회가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무역인이 거둔 성과를 되돌아봤다. 올해 우리나라는 최단기간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했다.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은 2011년 한국의 첫 무역 1조 달러 달성을 기념해 명명한 ‘무역대로’(행정구역명 영동대로)를 모티프로 10년 후인 2021년 최단 기간(299일)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수출기업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사상 최단기 무역 1조 달러, 사상 최대 무역액과 수출액이라는 '무역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은 무역의 힘으로 이제 흔들리지 않는 무역강국, 경제대국이 됐다"
올해 우리나라 무역액이 역대 최단기 1조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무역의 날' 정부 포상자로 총 599명이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최고의 수출 탑(1100억불탑)'을 수상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열어 정부 포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김기옥 제놀루션 대표
김영문 메이필드호텔 서울 사장이 27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진행한 ‘제48회 관광의 날’ 전수식에서 관광 산업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문체부는 매년 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관광 진흥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 대신 수상자에게 정부 포상만 수여하는 전수식으로 진행됐다.
김영문 메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우리나라가 세계 1등의 조선강국 굳히기에 들어간다. 내년까지 조선 인력 8000명을 양성해 생산성을 높이고, 2025년 자율운항 선박 상용화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의 우위를 점하겠단 계획이다.
정부는 9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이같은 내용의 ‘K-조선 재도약 전략’을 발표했다. 인력, 친환경·스마트 선박 연
고용노동부는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제54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의 날은 정부가 1968년부터 매년 7월 첫째 주 월요일을 지정한 날로, 첫째 주간에는 노사와 국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산업안전주간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재예방 유공자 20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동탑산업훈장
'2021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오랜 기간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김수관 에스트건설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24일 건설회관에서 '2021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건설의 날은 200만 건설인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산업 발전 도모를 위해 1981년 제정된 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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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가 철강 생산 확대와 국내 우선 공급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급 애로를 해소하기로 결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철강협회는 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22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철강 수급 애로 해소를 다짐한 철강 업계는 산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두고 선제적 예방 관리와 안전 투자에도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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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철의 날을 맞아 철강업계가 최근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철강재 수급 안정과 안전 문화 실천을 결의했다.
한국철강협회는 9일 포스코센터에서 제22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정우 한국철강협회 회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곽재선 KG동부제철 회장, 이휘령 세아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노력한 중소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2021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단해 엄주섭 대표와 한황산업 박준흠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7일 오후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노력한 중소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2021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김종수 롯데건설 상무가 '건설신기술의 날'을 맞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는 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19회 건설신기술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2003년 제정된 건설신기술의 날은 건설신기술 개발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신기술개발자와 지방자치단체, 정부 산하기관
르노삼성자동차의 생산ㆍ연구개발진이 자동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2일 르노삼성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주관 ‘제18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는 유공자 포상 명단에 총 3인의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유공자 표창 전수식이 간소하게 진행된 가운데, 르노삼성 홍
자동차 산업인을 격려하는 '1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허재건 대원산업 회장과 김진홍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GMTCK) 상무 등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제1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그랜저
해양수산부는 10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바다의 숲, 미래의 꿈’을 주제로 제9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을 개최한다.
해수부는 바다에 해조류를 심어 훼손된 연안생태계를 복원하고 바닷속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2년에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지정하고 2013년부터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다.
기념식에는 정현
롯데쇼핑은 노동조합 강성애 위원장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근로자의 날 유공 포상’에서 대통령 훈장인 ‘동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근로자의 날 유공 포상’은 노동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노동자 삶의 질 개선 등에 이바지한 근로자와 노사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한 노조 간부를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