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AJS가 올 겨울 강추위로 인한 잦은 상수도 동파 사고로 복구 작업 및 노후화된 상수도 교체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AJS의 상수도 부문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4일 밝혔다.
AJS는 2014년 설립 50년 주년을 앞두고 있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종합 핏팅업체로 현재 국내를 비롯한 미국, 일본, 대만, 태국 등 건설현장에 제품을 공급
세종시 정부청사가 부실시공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세종청사 5동에 자리 잡고 있는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실 비서실과 일부 집무실 천장이 28일 오전 9시40분경 물이 새는 누수 현상으로 물 폭탄을 맞았다. 농림식품부 직원들은 급히 물 새는 것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누수 양이 많아 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세종청사를 관리하는 세종청사관리
이번 겨울 계속된 강추위로 인해 동파된 수도계량기는 2만7000여개로 지난 겨울에 비해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행정안전부는 이번 겨울 들어 지난 20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 건수가 2만7258건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겨울 비슷한 기간(2011년 11월∼2012년 1월) 1만3960건에 비해 95% 많은 것이다.
하지만 재
행정안전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8일까지 전국 시·도 및 시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 명절 공직감찰’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새로운 정부의 출범 및 설 명절 등 분위기를 틈타 대민행정 지연·방치로 서민 불편을 가중시키거나 금품·향응 수수, 공금횡령 등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행안부는 조사 담당관실 전 직원을 투입해 대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경북 상주 염산누출 사고의 원인이 메인 밸브 파괴라고 밝혔다.
국과수는 14일 경북 염산누출 사고 현장인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을 찾아 현장감식을 벌였다.
국과수 중부본부 김은호 이화학과장은 “염산누출 사고는 염산탱크와 연결된 밸브가 파손돼 빚어진 것”이라고 발표했다.
김 과장은 “현장을 둘러본 결과 메인 밸브가 파괴돼 염산이
동절기에 대비한 건설현장의 안전조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1월19일부터 12월24일까지 전국 724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동절기 건설현장 감독’ 결과, 동파, 화재 및 폭발, 추락, 붕괴 등의 우려가 높은 692곳(95.6%)이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감독 결과에 따라 기본적인 안
서울시가 연이은 한파에 계량기 동파·동결 사고가 늘면서 2시간 내에 계량기를 교체·복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해오던 ‘한파 상황관리 T/F’를 ‘한파대책본부’로 격상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계량기가 동파된 가구는 동 주민센터나 담당 구청, 다산콜센터(☎120)로 신고하면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출동해 교체·복구해준다.
또 총 9
강원지방기상청은 1일 오후 4시를 기해 태백·춘천·횡성을 비롯해 동해·삼척·정선 산간, 평창·홍천·인제 평지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를 한파경보로 대치했다.
이로써 강원지역에는 앞서 한파경보가 발효된 강릉·속초·고성·양양·인제 산간과 평창, 횡성, 철원, 화천, 홍천, 춘천, 양구 등과 함께 16개 시·군으로 한파특보가 확대됐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인심 좋은 원룸’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인심 좋은 원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은 원룸 주인의 각종 배려를 사진과 글로 담아냈다. 원룸 주인은 겨울에 보일러가 동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직접 문자를 보내거나 입주자들을 위해 구급상자를 자비로 마련해놓았다.
인심 좋은 원룸 주인은 기념일이나 연말
절기상 '대설'인 7일 오후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시작된 눈으로 인해 전국은 5~14㎝의 적설을 기록하고 있다.
오후 8시 기준 지역별 적설을 살펴보면 △천안 14.9㎝ △청주 14.2㎝ △충주 13.5㎝ △서울 8.7㎝ △구미 6.7㎝ △상주 6.1㎝ △거창 5.3㎝ 등이다. 서울은 10㎝ 안팎의 눈이 쌓일 것
경기도는 3일 한파특보 시 종합지원상황실을 24시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야간에는 상·하수도, 재난 담당 부서가 조를 이뤄 상황을 유지, 계량기 동파 등 피해 신고 시 긴급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 경로당 등 노인 임시대피소 1559곳을 운영하고 수원·모란·의정부 등 3개 역에 115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일시보호시설을 가동한다.
경기도는 내년 3
12월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3개월간은 서울시내에서 보도블록 공사를 할 수 없다.
서울시는 연말마다 관행처럼 되풀이돼 온 동절기 보도블록 공사 관행을 없애고 짧은 공사 기간으로 인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겨울철 무리하게 보도공사를 하게 되면 저온현상으로 인해 시공 품질이 떨어져 부실시공이 되기 쉬우며 노면이 쉽게 결빙돼 공사자
행정안전부와 지식경제부는 올 겨울 예상되는 전력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 행안부는 공정한 선거를 위한 준비를, 산림청은 수목장(樹木葬)을 새로운 장례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23일 정부는 정부중앙청사에서 이삼걸 제2차관 주재로 ‘11월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정책
서울시가 올 겨울 약 390여억원 민관협력자금으로 어려운 이웃 30여만명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난방비와 생계비 등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의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오는 20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겨울 시가 확보한 민간기금 40억원과 자치구와 공동모금회의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액
전기난방기 전문업체 코퍼스트는 천정형 복사열 난방기 ‘바이썬(BYSUN) 2013년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천정에 설치하므로 손에 닿지 않아 제품 파손 염려가 없어 안전하고 작동 즉시 (약5분이내) 가열판이 가열되면서 원적외선이 골고루 복사돼 빠른 시간 내에 난방효과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설치 후 유지보수나 관리비가 거의 들지
정부가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사고가 잦아지는 건설현장에서 본격적인 동절기 대비에 들어갔다. 감독 기간 동안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여부를 집중점검해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근로자에게는 5만∼1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는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동파, 화재·폭발 및 질식, 붕괴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전국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