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룸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신한금융그룹 1사1촌 결연마을 특산품 판매장터’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7번째를 맞는 이 자리에는는 한동우 회장과 조용병 은행장이 참석했다. 한 회장과 조 은행장은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접 농산품을 구매하고 도농의 상생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담소를 나눴
서울시가 서대문구에 미혼모를 위한 공동 육아방인 ‘꿈나래 놀이방’을 14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공동 육아방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를 스스로 키우겠다고 결심했으나, 중단했던 학업, 직업교육, 취업활동을 하는데 있어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이중고를 겪고 있는 현실의 짐을 덜어주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
한국동서발전이 22일 충남 당진시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두리마을’에서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두리마을 태양광발전소는 동서발전이 발전소 주변지역 에너지 빈곤층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주는 ‘햇빛나눔 희망전기사업’의 일환이다. 당진시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에너지관리공단과 협업을 통해 총 공사비 3600만원을 들여 추진됐다.
설비용량
“신한금융투자의 사회공헌 목표는 활동이 단순한 기부나 후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받는 당사자들이 미래에는 도움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김경인 신한금융투자 기업문화부 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전사 차원의 ‘신사랑’이라는 사회봉사단 조직을 갖고 있다”며 “강대석 사장을 단장으로 사회공헌 활동들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한금융지주는 19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신한금융투자 여의도 본사 옆에서 ‘1사1촌’ 결연마을 특산품 판매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지주와 결연을 맺은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문경오미자 마을,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삼배리 마을, 강원도 홍천군에 자리집고 있고 있는 상군두리 마을 주민들은 신한지주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현장을 찾은 시민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동걸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지난 24일 토요일, 일사일촌을 맺고있는 상군두리마을(강원도 홍천군 소재)에서 일일 농부로 변신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걸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 본사부서장 및 굿모닝신한증권 사회봉사단인 '신사랑'회원 총 40여명과 마을 관계자들 함께했다.
이동걸 사장과 임직원들은 더운 날씨
굿모닝신한증권은 10~13일까지 나흘간 신한그룹사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For Beautiful 4 Days'라는 봄꽃축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축제 첫날인 10일에는 굿모닝신한증권과 1사1촌을 맺고 있는 홍천 상군두리 마을 어르신 40분을 초청해 윤중로 벚꽃구경과 한강유람선 관광 등 다양한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주말(1
겨울에 떠나는 섬 여행이다. 여름 무렵 사람이 몰려드는 섬과 달리 겨울 섬에서는 세상의 소음에서 해방되어 더 많은 자유와 더 넓은 시야를 얻는다. 신안은 섬들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무수한 섬과 바다로 둘러싸였다. 도심에서 뚝 떨어진 신안 섬마을은 고즈넉하다. 시간이 정지된 듯하지만 막상 들어서면 자연과 함께 잘 가꾸어진 섬의 다채로운 색채가 생동감으로 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