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는 1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가평군 두밀리 마을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두밀리마을의 숙원사업이었던 마을 초입 지주간판을 기증하고 제막식도 가졌다.
이날 캠코 임직원 40여명은 비에 쓸려 내려간 논둑과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다시 세우고, 지역의 특산품인 취나물을 수확하는 등 부족한 일
캠코는 11~12일 경기도 가평읍 두밀리마을 인근 특설행사장에서 1사1촌 주민들을 도와 ‘제4회 두밀리 산양삼·산채 장터’를 열었다.
이번 장터행사는 가평의 천연 산림속에서 7년이상 자란 산양삼과 취, 참나물, 효소 등 자연의 보물들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였고, 옛 장터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도록 산채비빔밥, 도토리묵, 산채빈대떡 등 먹거리 장터가 함께
캠코는 17일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제7회 농촌사랑 대상 시상식에서 도농교류 활성화 기여를 인정받아 농촌사랑 기업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1사1촌 자매결연마을과의 활발한 교류와 지역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활동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 시키는 등 협력관계를 넘는 도농상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높게 평가 받은 것이다.
캠코는 지난 2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희망리플레이(Replay)’사업의 하나로 18일과 19일 1사 1촌 자매결연마을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과 귀농귀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코는 18일 경북 영양군 송하마을에서 마을 발전을 위한 농촌지원기금(13백만원)을 전달하고, 마을 특산물인 고추를 수확하는 농촌 일손돕기를 시행한다. 또 19일에는 경기도 가평군 두밀리마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