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송파구 오금동 135번지 일대(옛 동아일보 사옥 부지)에 ‘송파 두산위브’를 분양중이다.
‘송파 두산위브’는 지하2층 ~ 지상 28층, 2개동 26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 215가구와 84㎡ 54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이번 단지는 교통, 교육, 편의, 녹지 등의 주거 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두산그룹 계열사들이 일제히 좋은 실적을 발표했지만 두산중공업·두산인프라코어·두산엔진 등 주요 계열사의 주가는 하락세로 전환했다.
19일 두산중공업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276억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6.3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또 두산인프라코어는 영업이익은 1112억300만원으로 194.3% 증가했고, 두산엔진은 17억1900만원
두산가의 '부의 대물림'이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
최근 두산가 5세들 중 미성년자들의 주식 부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데 주목된다.
심지어는 3살배기(2006년생) 유아는 보유주식을 4000천여주로 늘리면서 6억원 이상의 상장주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정원 두산 부회장의 자녀 상민(90년생) 상수(94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