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지난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삼성과 KT의 농구 경기에서 서울 삼성썬더스 농구단과 함께하는 ‘우리두유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두유 나눔 행사’는 삼성썬더스 농구단이 다문화 가정을 포함 unicef 등의 각 지역 사회복지 센터, 올해 수능 시험을 본 고3 수험생 및 유소년 농구선수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은 패션·화장품 업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트렌드에 민감한 지역이기에 식품·외식업체들도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먼저 포문을 연 것은 동서식품이다. 동서식품은 지난해 10월 약 열흘간 원두스틱커피 ‘카누’를 출시하고 팝업스토어를 열면서 가로수길에 진출했다. 이나영, 공유 등 호화 연예인 군단을 내세워 사인회 및 행
덤앤더머스는 닥터스칼프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탈모 서브스크립션(정기배송) 서비스 ‘모두(毛頭)’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모두 서비스는 탈모 방지에 좋은 블랙선식, 환을 비롯해 연세 검은콩, 고칼슘 두유, 유럽 명품 탈모방지 샴푸와 토닉, 닥터스칼프 데톡스(두피스케일링), 6만원 상당두피케어이용권 등 통합 패키징 박스를 매월 편리하게 배송 받아 이용할
빙그레가 프리미엄 냉장 주스 시장에 진출한다.
빙그레는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원료를 그대로 살린 ‘따옴’을 출시해 하반기 주력 상품으로 삼을 계획이다.
‘따옴’은 빙그레가 내놓은 첫 냉장 프리미엄 주스다. 빙그레는 최초로 냉장 프리미엄 주스에 진출하면서 기존 유제품과 아이스크림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이미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아카페라 커피,
AK플라자는 ‘AK푸드홀 참먹거리 투어’의 첫 행사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선진포크 가공현장에서 오는 10월26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투어에 참가한 고객들은 AK푸드홀 축산바이어의 설명을 들으며 선진포크의 품질관리시스템을 눈과 입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AK푸드홀 참먹거리 투어’에 참가한 고객들은 이 밖에도 인근 서일농원에서 전통 건
동아오츠카는 신제품 ‘우리두유 든든한 고구마’의 탄생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우리두유 블로그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리두유 블로그는 기존에 동아오츠카의 ‘소이조이’, ‘블랙빈tea’를 운영하고 있는 콩농장 블로그(http://soybeanfarm.tistory.com)에 신제품 ‘우리두유’를 묶어서 만든 공간이다.
이 블로그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동아오츠카가 두유 시장에 진출한다.
동아오츠카는 두유에 군고구마를 통째로 갈아 넣은 ‘우리두유 든든한 고구마’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5대 필수영양소가 들어있는 영양 설계 두유로 지방은 적고 단백질 함량(8g)은 높아 식사 대용식으로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전라북도 남원시 소재의 한국음료에 OEM을 통해 동아오츠카가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스타킹 등 편의점 가을 상품 매출이 큰폭을 상승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하루 최저와 최고 기온이 10도 이상 차이 났던 지난 1~7일까지 일주일 간의 매출을 전월 동기와 비교한 결과 스타킹, 커피, 초콜릿, 두유 등의 매출이 큰 폭으로 올랐다.
특히 스타킹 매출은 전월보다 2배나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은 아침 저녁으로
정식품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콩 캐릭터 애니메이션 CF를 방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온에어 된 베지밀 콩유아식 TVCF에서는 소아과 의사였던 정식품 창립자 정재원 명예회장의 두유 개발 스토리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콩 캐릭터로 변신한 정재원 명예회장이 유당불내증으로 인해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기들의 생명을 살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연구를 거
정식품은 추석을 맞아 1만원 대 중 후반의 실속 선물세트 10종을 선보인다. 불경기로 인해 실속있고 부담없는 추석 선물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선물 받는 이의 건강까지 챙겨줄 베지밀, 썬몬드 선물세트는 그 어느 때보다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우선 베지밀 선물세트에는 콩 자체의 담백한 맛을 최대한 살린 베지밀 A와 고소한 땅콩향이 달콤하게
손헌수 정식품 사장은 전북 군산 출신으로 이리 남성고등학교, 서울대 식품공학과를 나와 한국과학기술원 생물공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2년 2월 정식품 중앙연구소에 입사해 연구소장, 청주공장 공장장을 거쳐 경험이 풍부한 현장파다. 2009년 총괄상무, 2010년 총괄전무, 2011년 대표이사 부사장, 2011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매년 1월 마다
내년에 창립 40주년을 맞는 보수경영의 대명사 정식품이 확 바꼈다. 정식품은 주력‘베지밀’을 넘어 커피전문점 라떼음료, 콩국수 나아가 샘물 유통까지 손대며 사업을 종횡무진 확장 중 이다. 2010년 12월 손헌수 사장이 정식품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종합 식품기업으로서 도약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커피는 이제 시작, 환경 변화에 사업 다각화=4일 서울 회
지난해 농림어업 생산액은 2010년보다 0.7% 증가한 51조287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29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구제역으로 인한 돼지 생산량 감소와 한우가격 하락으로 인해 농업생산액이 지난해보다 0.8% 하락한 41조3582억원을 기록했고 어업생산액과 임업생산액은 각각 8조729억원(8.7%)과 1조8559억원(0.5%) 증가한 것으로
제일모직 빈폴의 신규브랜드 ‘바이크 리페어 샵’이 23일 전속모델인 3인조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TV광고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콘셉트는 ‘바이크 리페어 샵’의 런칭 캠페인이도 한 ‘왓 두유 원투 리페어?’로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이 실제로 개선, 시도하고 싶은 것들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버스커버스커는 이번 CF를 통해 특유의
정성수 정식품 회장이 7전 8기 끝에 만리장성을 넘게 됐다. 기존에 오퍼상(무역 대리인)을 통해 정식품 제품을 팔아왔지만 조만간 직접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의 두유 제품들은 지난 6월 중국 상하이 검험공사의 사전검역에 통과했다. 검험공사는 상해 식품검역국의 예비 통관 절차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정식 통관도 조만간 이루
효성이 올 2분기 중공업 부문을 제외하고 전부문에서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효성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3조1718억원, 영업이익 88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의 경우 전년동기 15.1%, 전분기 대비 3.3% 증가했고 영업익은 전년동기 대비 42.4% 감소, 전분기 대비 48.9% 증가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섬유부문
영원한 승자가 없다지만‘미투’가 따라올 수 없는 ‘원조’의 벽도 있다.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는 1974년 출시 이후 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 등 유업계 강자들의 도전을 받았지만 가공유 부문 85%의 점유율로 절대 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바나나맛 우유는 매출이 1998년 300억원대에서 2001년 600억원에 이어 지난해에는 1500억원까지 늘어나며 승
매일유업은 첨가물을 빼 더욱 순해진 냉장두유 ‘순두유fresh’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말까지 순두유 ‘순한세상만들기’ 순Hug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당신의 Hug를 기부해주세요! 당신의 Hug로 세상은 조금 더 순해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순한세상만들기 순 Hug캠페인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참여한 사람들이 서로 Hu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홍삼 카페가 오픈된다.
KGC인삼공사는 부산 해운대에‘까페 G by 정관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매장은 이달 중순부터 8월 31일까지 홍삼아메리카노, 부드러운 홍삼우유라떼, 고소한 홍삼두유라떼, 상큼한 홍삼딸기스무디, 순수한 홍삼요거트스무디를 비롯해 정관장 홍삼헛개수, 리엘레드 등의 홍삼음료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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