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남 쿨가이의 73%가 운동 후 두유 섭취로 체력·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정식품과 세계적인 식음료 전처리 및 무균 포장팩 기술업체 테트라팩은 두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 6회 맨즈헬스 쿨가이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식스팩 만들기를 위해 73%가 두유를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본
정식품이 오는 6월부터 기존 냉장두유 브랜드를‘싱싱라이브 베지밀’로 바꾸고 신제품 2종을 추가하는 등 냉장사업 강화에 나선다. 냉장사업은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의 평소 숙원사업이어서 성공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17가지 국산 곡물을 넣은 아침식사 대용식‘싱싱라이브 베지밀 우리리얼17곡’과 기존 두유의 칼로리를 절반으로
풀무원식품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소야밀크’소용량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풀무원식품에 따르면 지난해 말 첫 선을 보인 소야밀크 는 일반 두유보다 콩을 미세하게 갈아 우유처럼 부드러운 순 식물성 냉장 두유 제품이다.
또한 소야밀크는 우유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체질의 소비자들은 물론 칼슘을 우유 수준으로 강화해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서 건
정식품은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신제품 ‘헛개두유 베지밀 활력’을 회사로 보내주는 간 건강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장 동료들의 간 건강 챙기기를 희망하는 사연을 정?식품 공식 홈페이지 (www.vegemil.co.kr)에 올려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 17일 까지 총 5주간 매주 10
인터넷 상거래에 구멍이 뚫렸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소비자피해를 일으킨 인터넷쇼핑 업체에 ‘솜방망이’ 처벌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전자상거래는 재화 또는 용역 거래가 전자문서에 의해 처리되는 상행위로 보통은 인터넷쇼핑을 지칭한다.
9일 공정위에 따르면 2003~2010년 8년 동안 전자상거래법 위반행위로 시정조치된 1343건 중에서 과징금과
롯데마트는 11일까지 전점에서‘물가안정 반값 기획전’을 진행해 인기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롯데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동원 불고기 비엔나(1kg)’를 6000원에, ‘해찬들 태양초 고추장(2400g)’을 9650원에, ‘트로피카나 오렌지+포도(1.2L*2
건강 기능음료로 유명한 쉐이크와 스무디는 사실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들은 하나같이 성공 비결로 바나나 와 고구마를 사용한 쉐이크 다이어트를 손 꼽는다.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기 때문.
바나나 쉐이크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먼저 저지방 우유나 두유 하나와 바나나를 준비하자. 얼린 바나나도 상관없다. 쉐이크 180ml 기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얼음을 갈아 만드는 혼합음료인 프라푸치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나만의 프라푸치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타벅스 아시아 태평양 9개국에서 동시 출시되는 이 제품은 다양한 옵션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여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는 신개념 고객 맞춤 음료다.
기존 프라푸치노와 달리 고객이 일반우유, 저지방우유, 무지방 우유, 두
유명 인터넷 오픈마켓 사업자들의 전자상거래법 위반에 공정거래위원회가 과태료를 부과함에 따라 ‘솜방망이 처벌’ 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공정위는 25일 G마켓, 옥션, 11번가 사업자들이 자사의 광고서비스를 구입한 입점 사업자의 상품을 ‘베스트셀러’ ‘프리미엄상품’으로 속여 판 행위에 대해 공표명령과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총 1800만원을 부과하기
바야흐로 두유의 전성시대다. 구제역으로‘우유·고기’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되면서 영양가가 높은 대체식품으로 두유가 떠오르고 있다.
25일 닐슨 리서치 RI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두유시장은 3300억원으로 2009년 대비 10% 성장했다. 가정 소비 기준으로 지난해 5296만8000ℓ가 판매돼 2009년 4247만4000ℓ 대비 25% 가량 성
우유는 단백질과 함께 칼슘,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완전식품’으로 불리며 성장기 청소년을 위한 학교급식에 필수 식품으로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리는 콩을 주원료로 하는 ‘두유’ 역시 영양면에서 결코 우유에 뒤떨어지지 않는다.
콩 단백질은 우유단백질과 영양적으로 동등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철분이 풍부
정부가 식품업계의 가격 인상폭과 인상시기 등을 강요하는 등 물가억제정책이 도를 넘고 있다.
식품업체를 불러 물가관리대책회의를 진행하면서 인상폭과 시기 등을 정해주고 보궐선거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로 인상 날짜를 늦추라고 요구하는 등의 압박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라면과 아이스크림 리뉴얼을 통한 가격인상에 대해서도 김동수 공정거래위
정부와 식품업계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품목별로 순차적인 가격 인상을 진행키로 협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민주당 이성남 의원은 14일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지식경제부가 최근 물가대책회의를 하면서 설탕값 인상폭과 인상시기까지 업체에 강요해 정했다”며“농식품부도 관련업체 및 식품공업협회와 함께 물가대책회의를 매주 진행하면서 인상폭과 시기를 지정
유리병보다 가볍고 종이팩보다 휴대가 간편한 페트병 두유가 나왔다. 효성이 무균충전공법을 활용한 페트병 두유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효성이 공급하는‘빙그레-내 손안의 콩두유’는 자외선과 산소 유입을 차단하는 3중 멀티레이어(다층) 페트병에 담아 제품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셉시스’는 무균상태에
빙그레는 무균 충전 공법을 통한 국내 최초 PET 용기 두유‘내 손안의 콩 두유’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내 손안의 콩 두유’는 고열에서 오랫동안 살균하는 유리병에 비해 자외선과 산소를 완전 차단하는 3중 멀티레이어 PET을 사용했다. 두유 특유의 콩 비린내가 없는 것이 특징.
또 UV차단 코팅막 사용으로 제품의 신선도와 품질을 오랫동안
정부, 北 인도적 지원 재개 예정
정부가 민간단체에 의한 북한의 순수 인도적 지원 재개를 이번 주초에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북한 취약계층에 대한 순수 인도적 지원 재개를 이번 주초께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르면 28일 발표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영유아 등 취약계층을 상대로 한
공정거래위원회가 당면과 참기름 업체들의 불공정행위를 적발, 내달 위반행위와 제재조치내용을 발표키로 했다. 공정위는 또 최근 치과 임플란트 시술동의서 약관 및 노인요양시설의 약관 내용을 일제 점검, 일부 불공정한 내용을 적발해 이에 대한 개정을 추진 중이다.
김동수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24일 고려대학교 경제인회 조찬 세미나에서 “물가 불안해지지 않도록
기업들의SNS, 온라인 등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이 많아지면서 고객과의 면대면 소통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최근 많은 기업들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심 마케팅’에 적극 나섰다.
기업들이 고객 감동을 위한 마케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고객이 전하고 싶은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마음을 대신 전달해주는 고객감동 배달 서비스에 나서는 것은
올해 편의점 PB(자체 브랜드)제품을 찾는 이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체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올해 들어 30%에 육박한 가운데 최근 3달간 PB제품 매출 신장률은 인기품목을 중심으로 70%를 상회하고 있다.
고물가시대 상품 구성의 다양성과 가격경쟁력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
공정거래위원회가 담합사건에 대한 조사 영역을 품목에 따라 나누기로 방침을 정했다.
신영선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국장은 10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담합사건은 시장감시국과 카르텔조사국이 불공정행위별로 나눠 조사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품목별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 국장은 “기능별로 부서를 나누는 것보다 에너지·식품 등 품목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