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건강기능식품 회사 대표인 여에스더 박사가 외모 품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남편인 의사 출신 유튜버 홍혜걸이 인신공격에 법적 대응할 방침을 밝혔다.
홍혜걸은 4일 페이스북에 “예능에서 아주 친하게 지내는 사람을 오랜만에 만나 ‘얼굴에 주름 생기셨네요’라고 웃으며 말하는 게 외모 비하인가. 인간적 친근함의 표시와 기분 상하게 하는
'아는형님' 여자친구 은하가 4차원 매력을 뽐냈다.
20일 오후 방영된 JTBC '아는형님'에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은하는 "'여자친구' 멤버 중 내가 제일 잘 하는 것은?"이라는 문제를 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깨끗이 씻기" "귀여운 표정 짓기" "테니스 채 안으로 들어가기"등 다양한 오답을 내놨다.
이에 은하는 "몸과 관련됐다"라
래퍼 헤이즈가 자신의 SNS에 코믹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제; 나의 투턱 , 부제; 철길제거^^ㅎ"라는 글과 함께 네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헤이즈는 빨간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의도적으로 턱을 당겨 '두턱'을 만든 사진과 다른 하나는 청순한 모습을 담았다.
헤이즈는 엠넷 '언
고현정 두턱
배우 고현정의 몰라보게 후덕해진 외모가 화제다.
고현정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고현정 의류브랜드 '에띠케이(atti.K)'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고현정은 "브랜드 론칭을 더이상 미루는 건 약간 직무유기를 하는 것 같았다"라며 "옷에는 관심이 있지만 옷 입는 노하우를 모르는 여성 분의 언니가 되고 싶
박형식 각도의 중요성
'박형식 각도의 중요성'이 화제다.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에 그렇게 유행한다던 '각도의 중요성' 우리도 해봤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박형식과 제국의아이들 멤버가 한 데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이한 것은 이들은 위에서 카메라를 들이대는 '얼짱각도'
강호동 존박앓이
'강호동 존박앓이'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18회에서는 팀워크 강화 훈련을 위해 강원도 인제를 찾은 예체능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체능팀은 13일 방송에 나올 배드민턴 첫 원정 경기에 앞서 자신의 복식 파트너를 바꿀 수 있는 '짝꿍 체인지' 기회를 가졌다. 그 중 강호동과 존박은
‘존박 각도의 중요성’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존박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녹화에서 부산 두구동과 세 번째 배드민턴 경기를 펼친 가운데 강호동과 함께 부산으로 내려갔다.
부산에 도착하기에 앞서 자칭 존박 매니저로 나선 강호동이 직접 캠코더를 들고 그와 단독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 내내 존박을 찍던
키아누 리브스 최근 모습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후덕해진 모습으로 변해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해외 언론은 영화제가 진행된 프랑스 칸의 요트장에 등장한 키아누 리브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아누 리브스는 예전 근육질에 날렵한 턱선은 사라지고 배가 나오고 턱에 살이 붙은 후덕한 모습이다.
키아누 리브스 최근 모
할리우드 여배우 린제이 로한의 두턱이 화제다.
린제이 로한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 갈라쇼에 참석했다. 이날 린제이 로한은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화려한 장식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주위를 놀라게 한 것은 후덕해진 몸매. 린제이 로한은 얼굴부터 온몸이 예전보다 심하게 불어나 있었다. 특히 이마의 주름살과 관리가
2000년 전 미녀 유물이 발견돼 화제다.
해외 언론은 최근 ‘2000년 전의 과체중 아프리카 공주’ 유물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유물은 아프리카 북동부 수단 메로 유적지에서 캐나다의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굴됐다.
유물의 모습을 살펴보면 통통한 얼굴이 눈에 띈다. 2000년 전에는 이중 턱과 큰 눈, 큰 귀가 아름다움의 상징임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90%를 넘어섰다. 젊은층은 물론 시니어들 사이에서도 스마트폰이 대중화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마냥 유용하고 유익한 것만은 아니다.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이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생기는 질병은 젊은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50세 이상 중장년층을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