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제주에서 열린 국제사이클링대회 후원에 나섰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8일 제주 해안도로 및 중·산간도로 일대에서 열린 '2018 제주 국제 사이클링 페스티벌'의 국적 항공사 중 유일하게 공식 후원사로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사이클 행사가 아니라 세계적인 탐험가인 '제임스 후퍼(James Hooper)'의 '
㈜한화는 오는 9일까지 일주일 동안 제주도에서 '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새터민 및 일반 청소년 참가자 24명과 ㈜한화 임직원 37명 등 약 60여 명이 남북평화를 기원하며 약 196km의 제주지역 해안길을 자전거로 종주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제주도 종주를 도
암벽등반선수 김자인이 소방관 남편 오영환 씨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자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이서 오붓하게 찍으려니까 김율이가 뛰어와서 방해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자인과 더불어 그의 남편 오영환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해맑게 웃으며 훈훈
최근 ‘홈캉스’, ‘스테이케이션’ 등이 새로운 휴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홈캉스와 스테이케이션은 단어 그대로 딱히 이동하지 않고 시설 좋은 호텔이나 내 집에서 머물며 휴가를 즐기는 것을 뜻한다. 특히 최근에는 아파트 커뮤니티시설이 점차 다채로워지면서 단지내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가진 단지들이 늘고 있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조사한 ‘
80세 여성이 북한산 인수봉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도중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A(80.여)씨는 지난 10일 낮 12시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북한산 인수봉 인수C길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중 30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A씨는 한 피치를 오른 뒤 자기확보줄을 풀고 쉬던 중, 앞서 올라간 등반자인 B(61)
‘스파이더맨’으로 불리는 프랑스 유명 암벽등반가 알랭 로베르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무단으로 오르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로베르는 6일 오전 7시 50분께 123층짜리 롯데월드타워 외벽 등반을 시작해 오전 10시께 75층에 도달했다. 롯데월드타워 측에 허락을 구하지도 않았고, 안전장비도 없이 이 건물 외벽을 등반한 로베르는 2시
프랑스의 유명 암벽등반가 알랭 로베르(56)가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무단으로 오르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전 11시 35분께 롯데월드타워 124층 옥상에서 로베르를 업무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로베르는 롯데월드타워 측 협조를 구하지 않고 이날 오전 8시께부터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75층까지
대구와 울산의 한낮 기온이 28℃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에서 한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이 시원스레 쏟아지는 폭포수를 배경으로 암벽 등반을 하고 있다. 용마산 기슭의 광물 채석장을 공원으로 조성한 용마폭포공원은 아시아 최대 인공폭포(용마폭포 51.4m, 청룡폭포 21.4m, 백마폭포 21m)로써 매년 5월부터 9월까
대구와 울산의 한낮 기온이 28℃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에서 한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이 시원스레 쏟아지는 폭포수를 배경으로 암벽 등반을 하고 있다. 용마산 기슭의 광물 채석장을 공원으로 조성한 용마폭포공원은 아시아 최대 인공폭포(용마폭포 51.4m, 청룡폭포 21.4m, 백마폭포 21m)로써 매년 5월부터 9월까
대구와 울산의 한낮 기온이 28℃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에서 한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이 시원스레 쏟아지는 폭포수를 배경으로 암벽 등반을 하고 있다. 용마산 기슭의 광물 채석장을 공원으로 조성한 용마폭포공원은 아시아 최대 인공폭포(용마폭포 51.4m, 청룡폭포 21.4m, 백마폭포 21m)로써 매년 5월부터 9월까
히말라야에 오르던 20대 한국인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15일 오후 7시30분께(현지시간) 네팔 히말라야를 등반하던 A씨가 산에서 내려오는 도중 기상악화와 고산병 증세로 사망했다.
A씨는 네팔 현지 여행사의 주선으로 구성된 4명으로 이뤄진 다국적 등반 팀의 일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네팔대사관은 사
◇ 타니 이어 김재근 사망…네티즌 "못다한 가수 꿈 이루길"
지난달 가수 타니에 이어 1세대 아이돌 그룹 오투알(O2R) 멤버 김재근이 사망했다. 故 김재근은 지난달 30일 오전 인천 서구 아라뱃길 인근에서 자신의 차를 몰던 중 마주 오던 화물차량과 충돌해 사망했다. 향년 39세. 인천계양경찰서 측 관계자는 13일 "해당 사건을 맡은 것이 맞다
'효리네 민박2' 이효리, 이상순 이별 선물에 윤아가 눈물을 흘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별을 앞두고 윤아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종영 2주 전 "윤아만을 위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그간 민박집 직원 윤아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진·슈가·제이홉·지민·뷔·정국)이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꼽혔다.
미국 '포브스'는 26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미국 시장을 무너뜨렸다"라며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부문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으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다.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
민병두(60)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을 향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폭로가 나오자 의원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10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제가 모르는 자그마한 잘못이라도 있다면 항상 의원직을 내려놓을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이에 의원직을 내려놓겠다. 그리고 미투 운동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 뉴
'나 혼자 산다' 무지개회원으로 호흡을 맞춘 모델 한혜진, 방송인 전현무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7일 '더팩트'는 한혜진 전현무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더팩트'에 따르면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1월 홍콩 쇼핑몰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현지 교민에게 포착됐고, 이후 일주일 중 4일 이상 강남 일대 식당과 자택에서 밀회를 즐기는 모습이 언론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독일 친구 페터가 창경궁을 찾아 멋진 역사 의식을 보여줬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재방문한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인도 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 중 독일 친구 페터는 나 홀로 한국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방송에 함께했던 마리오는 학교 일정으로 참석이 어려웠고,
제주도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한라산의 등반 및 주변 도로가 통제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3일 오후 4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대설경보로 대치하고, 오후 8시에는 제주도 동부와 서부에도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날 새벽부터 오후 9시까지 적설량은 한라산 어리목 23.8㎝, 제주시 아라동 7.9㎝, 유수암 7.2㎝, 제주시 0.
제임스 후퍼가 안타깝게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 롭을 그리워했다.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제임스는 2006년 알프스 몽블랑 등반 중 사고로 사망한 친구 롭 건틀렛을 언급했다.
이날 제임스는 “롭은 11살 때부터 알고 지냈던 친구였다. 성격이 밝은 친구였고 함께 자전거 동아리를 하자고 해서 그 친구 덕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임스와 영국 친구들의 잊을 수 없는 또 다른 친구가 공개된다.
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임스의 가장 오래된 친구 롭 건틀렛이 소개된다. 11세 때부터 20년 넘게 제임스와 함께 했던 롭은 모험의 재미를 알게 해준 친구였다. 제임스와 롭은 영국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정을 해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