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폭력 피해 이주여성 자립 지원 현장을 점검한다.
성평등가족부는 원 장관이 9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서울이주여성디딤터를 방문해 종사자와 입소 이주여성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가정폭력 등 피해를 입은 이주여성의 회복과 자립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금천구 시흥동 5-13 삼익아파트 106동 16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1999년 9월 준공된 13개동 786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16층이다. 전용면적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한울중학교 동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운데 자연녹지가 혼재돼 있다. 도로와 접해
◇인천 남동구 서창동 545 현대모닝사이드 305동 1402호
인천 남동구 서창동 545 현대모닝사이드 305동 1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2년 11월 준공된 8개동 63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서창초등학교 북서쪽 인근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주거시설 및
안국약품이 여성친화기업으로의 변모를 추진한다.
안국약품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본사 9층에 수유실을 갖춘 여직원 전용 휴식 공간 ‘디딤터’를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디딤터는 출산ㆍ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여직원들이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거나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안국약품 여직원 모임인 ‘디딤회’ 회원들이 직접 의견을 모
김태석 여성가족부 차관은 오는 6일 오후 5시 폭력피해 이주여성의 자활지원 센터인 서울이주여성디딤터를 방문한다.
김 차관은 폭력피해의 아픔을 극복하고 이곳에서 봉재, 조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등 직업훈련을 받고 있는 입소자들을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이주여성디딤터’는 폭력피해 이주여성과 동반아동에게 주거 및 기초 생활을 지
한국증권금융은 지난 26일, 서울이주여성디딤터(금천구 시흥동)에서 이주여성 및 자녀들과 함께 ‘한국증권금융, 2012 추석맞이 희망·사랑·행복 나눔’ 사회공헌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이주여성디딤터는 폭력피해를 입은 한 부모 이주여성과 동반자녀들의 생활시설로 지난 2010년 10월에 서울시와 여성가족부에서 공동으로 설립한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번
앞으로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의 외국어 상담원이 늘어나고 7개국어 상담사가 대기하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폭력피해 이주여성에게 365일 24시간 상담과 긴급구조 지원을 수행하는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 1577-1366’의 야간 상담서비스가 3월 1일부터 강화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긴급 상황에 처한 이주여성을 상대로 베트남어, 중국어, 필리핀어(
한국증권금융은 8일 추석을 맞아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서울이주여성디딤터’에서 이주여성과 자녀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이주여성디딤터’는 폭력피해를 입은 이주여성과 동반자녀들의 경제적 자립 및 안정적 정착을 지원할 목적으로 지난해 10월에 서울특별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으로 설립한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주민여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