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체 캐릭터인 ‘무너’를 활용한 ‘U+키즈폰 무너 에디션2’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색상은 블루와 그레이 두 가지이며, 출고가는 36만9500원이다.
2일 출시된 U+키즈폰 무너 에디션2는 LG유플러스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위해 선보이는 9번째 키즈 전용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A17 LTE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한 해 매출이 1000억 원에 달하는 벤처기업의 수가 2016년 572곳으로 2017년 1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 1조 원이 넘는 기업도 4곳에서 11곳으로 7개 기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벤처기업의 총 매출은 130조 원으로 전년 대비 16.4% 증가했다. 자동차, 조선업계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디스플
공영홈쇼핑이 우수한 기술로 무장한 중소기업 초고화질(UHD) TV를 잇따라 론칭한다.
공영홈쇼핑은 13일(오후 10시40분)과 18일(오후 7시30분, 이하 예정), 디엘티의 제우스 UHD TV와 티베라의 티베라 UHD TV를 각 3종씩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두 국내 대기업 UHD 패널에 자체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국내산 중기 제품들이다.
제우
공영홈쇼핑이 중소 TV업체 입점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4월 일반 풀HD TV 론칭에 이어 지난주 곡면 초고화질(UHD) TV를, 최근엔 보급형 UHD TV 판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디엘티의 제품인 65인치 곡면 UHD TV는 첫 방송에서 판매액이 1억5000만 원을 돌파했다. 해당 제품은 USB를 포함 다양한 멀
인터파크는 TV 전문 개발 제조업체인 디엘티와 공동 기획해 만든 대화면 PB 상품 ‘인터파크 i-디스플레이(Interpark i-Display)’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인터파크 i-디스플레이는 50인치 LED 디스플레이로 풀HD 해상도를 지원한다.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해 상하좌우 178도 이내에 컬러와 명암의 왜곡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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