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딤프 이유리 집행위원장이 공식 초청작 중 동유럽 작품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서울 씨네큐브 선재에서 열린 2014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 기자간담회에는 뮤지컬 배우 배해선과 김호영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이유리 집행위원장, 설앤컴퍼니 설도윤 대표, 서범석, 강효성 등이 참석했다.
이유리 집행위원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몇몇 프러덕션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뮤지컬 ‘꽃신’이 기대를 모은다.
26일 서울 씨네큐브 선재에서 열린 2014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 기자간담회에는 뮤지컬 배우 배해선과 김호영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이유리 집행위원장, 설앤컴퍼니 설도윤 대표, 서범석, 강효성 등이 참석했다.
올해 딤프 뮤지컬 시드(DIMF-Musical Seed)로 선정된
뮤지컬 관계자들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aegu International Musical Festival, DIMF, 이하 딤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는 설도윤 한국뮤지컬협회장을 비롯해 장익현 딤프 이사장, 이유리 집행위원장 등이 모여 딤프의 소개와 나아갈 방향을 설명했다.
장익현 이사장은 “대구가 뮤지컬의 대중화를